가을감시찾아 녹동으로
① 출 조 일 : 2007. 9. 9 (일)
② 출 조 지 : 고흥 녹동(완도 금일도권 섭도 부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감시 못봄
토요일 내장산 빡센 산행후 한잔
일요일 조우와 낚시가야지, 참돔,돌돔, 감성돔 , 운 좋으면 벵에돔까지 1타 4피, 욕심도 많지 ㅎㅎㅎㅎ
가장 조황이 좋은 녹동권으로 결정, 초종 장도 황제도권으로 가면 4대돔을 동시에 구경가능 희망사항
문조사와 오랜 출조조우, 초도권으로 가자고 결정
녹동 대물낚시에 전화하니 초도권 조황 좋지 않아 감생이 나오는 금당도권으로 간다고 한다.
요즘 가을 감시는 쿨러채우기 좋은 계절일거여, 혼자 위안을, 망상이 될련지도 모르고 ㅎㅎㅎ
21:00 일찍 집을 나선다. 식사를 하고 차안에서 취기를 해결해 본다.
광주 봉선동 문조사 짐에 가는디 모자가 보이지 않고, 모자 하나 사고 봉선동, 문조사 운전대 맏기고 ZZZZ
2시간후 녹동 낚시점, 사장님과 인사후 밑밥을 기계로 비벼주신다.
4+2+1 페키지
밑밥 비빈후 라면먹으러 휴게실 김밥 한줄씩
바레인 축구를 보는디 똥볼과 결정력 부족
02:00 대믈낚시호는 녹동항을 조용히 빠져 나가고 항시 그렇지만 눈을 감아도 잠은 오지 않는다.
대물의 꿈, 참돔, 돌돔, 감성돔을 꾸면서 ㅎㅎㅎ
나중에 선장에게 물어서 안 자리, 섭도 등대옆 포인트
문조사는 모기의 공격에도 잠자리를 청하고 청개비를 미끼로 준 의미를 실천해 보기로 전자찌채비를 한다.
밑밥에 몇치떼의 춤을 일아차리고 농어를 기대해 보는디
30분후 벌겋게 물들이는 바다를 보고 챔질, 어라 목줄이 나가 버린다.
뭘까? 1.5호에서 1.75호로 바꾸고 그놈을 기대해본다.
05:00 시산도와 손죽도사이에 여명의 불빛이 보이고 06:00 확연한 여명
밤낚시는 붕장어 한수에 빈조황에 방생
9m 수심을 1호찌로 공략하기로 한다.
멀리 희미한 남해도와 시산도
문조사, 유동채비
신지도 부속섬 견인선과 화물선?
용치노래미(숫놈) 15수 조황
녹동에서 추자방향으로 가는 쾌속선
지나가는 낚시배
07:00 다가오는 미세한 속조류, 횡조류는 거의 없고, 포인트로서 영 제로
농애새끼, 그리고 감시줄 알았는디 혹돔 40급 방생, 손맛은 감시 ㅎㅎㅎ
09:00 포인트 이동, 이제는 부도인가? 안물어 봄
좌로 흐르는 썰물 7m 수심에 용치노래미는 바늘을 삼키고 10여차레 바늘을 소비한다.
학꽁치의 산발적인 흩어짐
그리고 농어의 점프 모습 처음으로 보는디 , 여러분은 봤어요???
문조사 농애 한수후 12:40 철수
11:00 더위에 지쳐 조류가 안가 낚시 포기히고 그동안 그늘에서 휴식
농어의 점프는 계속되고
녹동항에 도착하고 머리를 감아보고 어판장으로 가니 능성어(붉바리)와 농어, 감시,
32~38 3마리 10만원주고 자는 문조사. 광주에서 등산여인과 한잔
이상으로 녹동 섭도 부도권 감치찾아 패배한 이야기입니다. 이제 추석 2주 남았는디 아직도 갯바위는 이글거리고 찬바람이 나는 10월에나 갯방구를 찾아야 하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고흥 녹동(완도 금일도권 섭도 부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조용
⑥ 조황 요약 : 감시 못봄
토요일 내장산 빡센 산행후 한잔
일요일 조우와 낚시가야지, 참돔,돌돔, 감성돔 , 운 좋으면 벵에돔까지 1타 4피, 욕심도 많지 ㅎㅎㅎㅎ
가장 조황이 좋은 녹동권으로 결정, 초종 장도 황제도권으로 가면 4대돔을 동시에 구경가능 희망사항
문조사와 오랜 출조조우, 초도권으로 가자고 결정
녹동 대물낚시에 전화하니 초도권 조황 좋지 않아 감생이 나오는 금당도권으로 간다고 한다.
요즘 가을 감시는 쿨러채우기 좋은 계절일거여, 혼자 위안을, 망상이 될련지도 모르고 ㅎㅎㅎ
21:00 일찍 집을 나선다. 식사를 하고 차안에서 취기를 해결해 본다.
광주 봉선동 문조사 짐에 가는디 모자가 보이지 않고, 모자 하나 사고 봉선동, 문조사 운전대 맏기고 ZZZZ
2시간후 녹동 낚시점, 사장님과 인사후 밑밥을 기계로 비벼주신다.
4+2+1 페키지
밑밥 비빈후 라면먹으러 휴게실 김밥 한줄씩
바레인 축구를 보는디 똥볼과 결정력 부족
02:00 대믈낚시호는 녹동항을 조용히 빠져 나가고 항시 그렇지만 눈을 감아도 잠은 오지 않는다.
대물의 꿈, 참돔, 돌돔, 감성돔을 꾸면서 ㅎㅎㅎ
나중에 선장에게 물어서 안 자리, 섭도 등대옆 포인트
문조사는 모기의 공격에도 잠자리를 청하고 청개비를 미끼로 준 의미를 실천해 보기로 전자찌채비를 한다.
밑밥에 몇치떼의 춤을 일아차리고 농어를 기대해 보는디
30분후 벌겋게 물들이는 바다를 보고 챔질, 어라 목줄이 나가 버린다.
뭘까? 1.5호에서 1.75호로 바꾸고 그놈을 기대해본다.
05:00 시산도와 손죽도사이에 여명의 불빛이 보이고 06:00 확연한 여명
밤낚시는 붕장어 한수에 빈조황에 방생
9m 수심을 1호찌로 공략하기로 한다.
멀리 희미한 남해도와 시산도
문조사, 유동채비
신지도 부속섬 견인선과 화물선?
용치노래미(숫놈) 15수 조황
녹동에서 추자방향으로 가는 쾌속선
지나가는 낚시배
07:00 다가오는 미세한 속조류, 횡조류는 거의 없고, 포인트로서 영 제로
농애새끼, 그리고 감시줄 알았는디 혹돔 40급 방생, 손맛은 감시 ㅎㅎㅎ
09:00 포인트 이동, 이제는 부도인가? 안물어 봄
좌로 흐르는 썰물 7m 수심에 용치노래미는 바늘을 삼키고 10여차레 바늘을 소비한다.
학꽁치의 산발적인 흩어짐
그리고 농어의 점프 모습 처음으로 보는디 , 여러분은 봤어요???
문조사 농애 한수후 12:40 철수
11:00 더위에 지쳐 조류가 안가 낚시 포기히고 그동안 그늘에서 휴식
농어의 점프는 계속되고
녹동항에 도착하고 머리를 감아보고 어판장으로 가니 능성어(붉바리)와 농어, 감시,
32~38 3마리 10만원주고 자는 문조사. 광주에서 등산여인과 한잔
이상으로 녹동 섭도 부도권 감치찾아 패배한 이야기입니다. 이제 추석 2주 남았는디 아직도 갯바위는 이글거리고 찬바람이 나는 10월에나 갯방구를 찾아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