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 조황(참고로 녹동 태양낚시,태풍호에서 겪은일)
① 출 조 일 : 2007.09.08
② 출 조 지 : 장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많이 불고 물이 차가워짐
⑥ 조황 요약 : 고등어 몇마리
토요일 새벽 혼자서 녹동에서 장도를 갈려고 늘 가던 낚시점에 전화를 하니 정원이 다 차서 안된다한다. 그래서 다른 낚시점을 찿다 녹동태양낚시에 전화를 하니 장도 2시에 출발하니 오란다. 그해서 약 2시간반을 운전해서 녹동에 도착했다.
밑밥 준비하고 기다리니 점주 왈 사람이 많아서 그런데 장도 말고 4시에 출발하는 다른 곳으로 가면 안되냐고 한다.싫다고 장도로 가겠다고 했다. 진작 사람이 많아서 장도가 안된다고 했으면 아예 출발도 하지 않았을 것을 기분이 좀 상했다.1시가 다 되어 가니 단체 버스에 낚시점이 북새통이었다. 어느 배를 타야 하냐고 낚시점에 물으니 잘 알려 주지도 않는다.물어 물어 태풍호를 탔다.배에서 누워 기다리니 여느때처럼 해경이 불을 켜고 점검을 했다 아마도 인원 점검인거 같았다.사람이 많다고 했는데 배안은 널널하게 자리가 남았다. 드디어 출항! 그런데 출발하자 마자 배를 반대편 선착장에 덴다. 이상했다. 알고 보니 10여명의 사람들이 더 탄다. 어쩐지 낚시짐은 많은데 사람이 적다했다. 해경의 인원점검을 받고 사람을 더 태운 것이다.이런 시불! 이런 배가 다 있나 싶었다.
장도에 도착하니 이미 일찍 출발한 배들이 구석 구석 사람들은 다 내려 논 상태다.
나와 홀로 출조한 다른 한명과 같이 내릴 준비하라고 해서 뱃머리로 나갔는데 알고 보니 바로 옆에 5미터도 안되서 사람이 이미 내려서 날새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사람들이 여기 사람 있으니 딴데로 가라고 고함을 친다. 안 내리고 머뭇거리니 선장 짜증 나는 목소리고 안내릴라면 짐 뒤로 다빼란다.그리고 같은 배에 탄 어떤넘도 그냥 내리라고 짜증을 낸다.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어쩔 수 없이 그냉 내렸다. 내리고 보니 이건 둘이서는 거의 낚시가 불가능 한 곳이 었다. 그리고 옆에 먼저 내린 사람둘이 찌가 발 앞에까지 흘러 왔다. 같이 내린 혼자 오신 분과 4번이나 줄이 엉켰다.날이 밝아서 옆에 먼저 내린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어쩔 수 없이 내렸다고 하니 괜찮단다 낚시꾼들이 뭔 죄냐고 내리라고 한 선장놈이 나쁜 넘이란다.
혼자서 통영이다 여수다 맨날 다니면 항상 푸대접을 받으며 낚시 다녔지만 이런 x같은 경우는 첨 당했다.단체손님한테 밀려 탈 배도 제대로 안알려주는 낚시점에 해경의 눈을 속여 인원초과에 이미 사람이 내린 5미터도 안된데 강압적으로 내리하고하는 선장에... 참 뭐 같은 하루였다.
실력이 없어서 맨날 꽝만 치고 다니지만 갈때 올때 기분은 좋게 다녔다.
어제 집에 올때는 정말 개 같은 기분이었다.
② 출 조 지 : 장도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바람이 많이 불고 물이 차가워짐
⑥ 조황 요약 : 고등어 몇마리
토요일 새벽 혼자서 녹동에서 장도를 갈려고 늘 가던 낚시점에 전화를 하니 정원이 다 차서 안된다한다. 그래서 다른 낚시점을 찿다 녹동태양낚시에 전화를 하니 장도 2시에 출발하니 오란다. 그해서 약 2시간반을 운전해서 녹동에 도착했다.
밑밥 준비하고 기다리니 점주 왈 사람이 많아서 그런데 장도 말고 4시에 출발하는 다른 곳으로 가면 안되냐고 한다.싫다고 장도로 가겠다고 했다. 진작 사람이 많아서 장도가 안된다고 했으면 아예 출발도 하지 않았을 것을 기분이 좀 상했다.1시가 다 되어 가니 단체 버스에 낚시점이 북새통이었다. 어느 배를 타야 하냐고 낚시점에 물으니 잘 알려 주지도 않는다.물어 물어 태풍호를 탔다.배에서 누워 기다리니 여느때처럼 해경이 불을 켜고 점검을 했다 아마도 인원 점검인거 같았다.사람이 많다고 했는데 배안은 널널하게 자리가 남았다. 드디어 출항! 그런데 출발하자 마자 배를 반대편 선착장에 덴다. 이상했다. 알고 보니 10여명의 사람들이 더 탄다. 어쩐지 낚시짐은 많은데 사람이 적다했다. 해경의 인원점검을 받고 사람을 더 태운 것이다.이런 시불! 이런 배가 다 있나 싶었다.
장도에 도착하니 이미 일찍 출발한 배들이 구석 구석 사람들은 다 내려 논 상태다.
나와 홀로 출조한 다른 한명과 같이 내릴 준비하라고 해서 뱃머리로 나갔는데 알고 보니 바로 옆에 5미터도 안되서 사람이 이미 내려서 날새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사람들이 여기 사람 있으니 딴데로 가라고 고함을 친다. 안 내리고 머뭇거리니 선장 짜증 나는 목소리고 안내릴라면 짐 뒤로 다빼란다.그리고 같은 배에 탄 어떤넘도 그냥 내리라고 짜증을 낸다.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어쩔 수 없이 그냉 내렸다. 내리고 보니 이건 둘이서는 거의 낚시가 불가능 한 곳이 었다. 그리고 옆에 먼저 내린 사람둘이 찌가 발 앞에까지 흘러 왔다. 같이 내린 혼자 오신 분과 4번이나 줄이 엉켰다.날이 밝아서 옆에 먼저 내린 사람들한테 미안하다고 어쩔 수 없이 내렸다고 하니 괜찮단다 낚시꾼들이 뭔 죄냐고 내리라고 한 선장놈이 나쁜 넘이란다.
혼자서 통영이다 여수다 맨날 다니면 항상 푸대접을 받으며 낚시 다녔지만 이런 x같은 경우는 첨 당했다.단체손님한테 밀려 탈 배도 제대로 안알려주는 낚시점에 해경의 눈을 속여 인원초과에 이미 사람이 내린 5미터도 안된데 강압적으로 내리하고하는 선장에... 참 뭐 같은 하루였다.
실력이 없어서 맨날 꽝만 치고 다니지만 갈때 올때 기분은 좋게 다녔다.
어제 집에 올때는 정말 개 같은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