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몽대 짭잘합니다
신병시절 많이도 쏘다녔던 몽대
요즘 한참 찌발이에 빠진 후배와
캄캄한 새벽에 우비로 무장하고
허벅지까지 바닷물에 빠지면서 강행군끝에
30cm급 이하 총3마리
감생이 얼굴보았읍니다
그래도 수도권에서 몇시간 안걸리는 가장 가까운곳에서
감생이 얼굴을 본다는게 너무 고맙고 반가워서
인정사정없이 연장질해서
맛있게 쓸어 먹고왔읍니다
요즘 몽대주변 갯바위엔 포인트만 잘찿으면
손맛좀 볼수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요즘 한참 찌발이에 빠진 후배와
캄캄한 새벽에 우비로 무장하고
허벅지까지 바닷물에 빠지면서 강행군끝에
30cm급 이하 총3마리
감생이 얼굴보았읍니다
그래도 수도권에서 몇시간 안걸리는 가장 가까운곳에서
감생이 얼굴을 본다는게 너무 고맙고 반가워서
인정사정없이 연장질해서
맛있게 쓸어 먹고왔읍니다
요즘 몽대주변 갯바위엔 포인트만 잘찿으면
손맛좀 볼수있으리라 확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