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만 전갱이 잠깐 출조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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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인] 번개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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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만 전갱이 잠깐 출조 함

아름다운낚시 4 2387 0
① 출 조 일 : 2007. 9. 2
② 출 조 지 : 마산 구산면 저도 옆 양식장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
⑤ 바다 상황 : 내만이라 언제나 장판
⑥ 조황 요약 : 저번주 전갱이 약 200여마리.. 9월 2일 70여마리

(출조)
먼저 이번 포인트는 멀리 있는분들이 가기에는 좀 그렇고...
가까이 계시는 분들(진해/마산/창원/김해/함안 정도)이 바람쇠러 가면 좋을 포인트입니다.
저번주 금요일 오후에 두명이 계획에 없이 갑자기 출조하였습니다.
맛들여 일요일날 또 출조

(위치)
위치는 마산 구산면 저도 (다리지나서 끝에 있는 마을)에서 전마선 타고 감
처음 가보는 위치지만 이미 다른분들에게 여쭈어보고 출조
그 부근 위치 대충 아시는 분들은 찾기 쉬움

(배타는 방법)
전마선은 하루 빌리는데 2만원이며, 꾼은 3명까지 승선 가능(가족이 4명일때는 4명도 가능)
단 이곳은 끌어 주는 동력선이 없어 스스로 노를 저어 가야합니다.
전마선은 약 20여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동력선을 이용한 전마선은 구복에서 출발 (전마선2만냥+끌어주는값 5천냥-정확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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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저도를 완전히 돌아서 외항에 있는 양식장까지 갔으나 씨알이 잘아서 별로 임
마릿수는 엄청 잡힘

저도에서 외항 빠지기 전에 있는 양식장에서는 씨알이 골고루이나
저희는 큰 씨알로 많이 잡았습니다.
위쪽에는 작은놈이 바닥쪽은 큰놈이 물더군요....
그리고 양식장 위치마다 씨알이 틀리고 입질 빈도도 틀립니다.

(채비)
가는길에 낚시가게에서 전갱이 카드 (바늘 6개짜리) -
저는 보통 크릴을 3-4개만 끼움 - 6개 다 끼우는게 귀찮기도 하지만 한마리 걸려와서 털면 미끼 다 떨어짐..
카드가 입질 빠름

(미끼)
미끼는 특크릴(대양크릴-진공)을 사용합니다 (녹아도 물이 별로 없슴 )
다른회사(?) 진공된 크릴도 사용해 봤는데 녹으니 물이 줄-- ,줄---
낚시가게 사장님보고 앞으로는 특크릴만 팔도록 부탁 ^-^

(조황)
첫번날 약 200마리 (씨알은 여러가지)
두번째날 씨알 좋은 약 70여마리 (사람은 두명이지만 혼자서 잡음)
물이 흐르면 입질이 좋고, 물이 서면 입질이 아주 뜸함
입질시 한눈 팔면 전갱이가 물고 양식장으로 들어가서 줄이 걸림 - 주의

가까이 계신분들 한번쯤 저렴한 경비로 가보시길....
아주 멀리서 오시기에는 별로입니다.

4 Comments
환경보호 2007.09.05 08:0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대물꿈꾸미 2007.09.05 13:39  
생생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해룡선생 2007.09.05 14:35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저는 마산살면서도 어쩐지 그쪽으로는 잘 안가지내요 시간되면
함 가바야 되겠군요 우리 할멈이 제일 좋아하는고기인데 ..그른대 대양 밑기 크릴어데가면 사는지요 저는 낚시가서 밑기 잘못 걸리면 그날 낚시 완전 조집니다
그래서 밑기에 제일 신경쓰지만 안써보고는 알수없으니 속 터집니다 머 백 크릴이다 생 크릴이다 하며 제멋대로 포장해서 팔아 돈만 챙기니 낚시꾼 이래저래 봉

품질크릴이든 밑기든 좋은 제품 써보신분들게서는 인낙에 소개글 올려 주시는것도 품질을 향상시키는대 효가적이라 봅니다 쭉쭉 좀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아름다운낚시 2007.09.06 12:10  
크릴의 선택은 본인의 주관적임을 먼저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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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권으로 다닐 시간이 나지 않아 간단하게 출조한다고
전에 한번 마산심리란 곳에 아는분과 갈치잡으러 갔습니다.

구산입 입구(덕동)에 있는 다리옆 삼거리 낚시가게에서
크릴을 1개 샀고 생각없이 녹혀서 낚시했는데....물기가 거의 없더군요.
예전에는 다그러했지만 언제부터인지 백크릴이라고 하는게 녹으면 물이 줄줄----
그러다 좋은게 선택되면 물이 없는게 있기도 하고요..
둘이서 낚시하면서도 "크릴 참 좋네" 하고 감탄을 했습니다.

그 뒤에 가서 또 그집에서 크릴을 샀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녹으니 물이 흘러 내리더군요..
저는 같은제품인줄 알았습니다.
왜냐면 진공으로 포장한게 비슷해서요...
철수길에 그 낚시가게에 들렀습니다.
"아주먼니 크릴이 일전에는 좋았는데 이번것은 물이 줄줄" 한다고 했더니
아주머니 왈 같은제품인데요...하더군요.
아닌데 이전에 살때 분명히 글자가 "특"이란 글씨를 봤는데..

이번에는 제가 제조사를 봤습니다/ ..크릴

그러다 몇일전 또 갔습니다.
이번에는 "특"이란 글씨가 있는 회사 제품이더군요.
"아주머니 그래 이제품이다. 이게 쥑이는데"
그때도 아주머니는 같은 제품인줄 알고 신경을 안쓰더군요.

철수길에 들러 아주머니한테 부탁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이 크릴을 가져다 놓으라고....
저만 그런게 아닌고 한번씩 손님들이 철수길에 들러서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군요..
아주머니도 앞으로는 이제품만 가져다 놓는다고 약속했습니다.
집에 올때 2개 사서 냉동고에 보관중..

(오죽했으면 집에까지 사다가 냉장고에 보관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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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회사 제품 제조사가 "대양크릴" 이고 진공된 포장위에
뭐라고 한글로 써졌 있습니다. 아는게 "특"자만 기억 함
다음에 그회사 제품 백크릴 한번 사용해보세요..

대양크릴에서는 고맙다고 제게 크릴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백크릴은 물 줄--줄-- 흐르지 않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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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얼음이 밖에 있는 냉동고에 있는 것은 1개 500원합니다.
(일반 포장얼음은 물론 1천원)
얼음이 500원하니 그집에 자주 가게 되고 여러가지 잡다한 물건을 사게 되더군요..
한번사면 보통 2만원어치 정도

얼음 500원짜리 때문에 물건 팔아준것만 해도 몇십만워치는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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