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루 낚시를 하면서~~
1월27일 토요일, 15물
볼락님 보기좋은 물때로서
연화권 갯바위로 나가고자 선장께 전화를 해보니
바람이 넘 많이 불어 배가 띄우기가 어렵다고
출조 포기 하라고 일러 주신다...
밑반찬 떨어져 매운탕 생각이 간절한데
어~이해 주말만 되면 날씨가 변덕스러운지
심통도 이만 저만 아니다 싶으다.
2주일 이나 기다렸던 계흭도 수포로 돌아가고
하는 수없이 통영권 내만에 방파제로 찿아 갔었다.
날이 어둡기를 기다려
볼/루대 를 꺼내어 채비를 만들고 웜 을 끼우며
캐스팅 연습을 반복적인 감각을 익혀 테크닉 구사 해봅니다.
보다시피 지그헤드 에 웜 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고
입질에 따라서 유무 를 살피고자 실전에 들어 가봅니다,,
0.5g~2.5g 를 각기 사용해보며
하나씩 하나씩 캐스팅을 시작 해본다.
리트리브에 의하여 조과가 좌우 될만큼 여간 신경이 곤두 세우면서
시간은 흐르고 입질은 없고 너무 느리게 리트리브 를 하여보니
몰밭 여에 의하여 채비 손실이 생긴다.
다른 방파제 로 찿아 옮기면서 나아가니
바람이 서~북서풍 이 심하게 불어와 맞바람을 맞아 가면서
채비를 투척 할려니 원줄에 날리고 이리 저리 줄이 꼬이며
2.5g를 사용하여 비거리 를 늘리며 줄이 탱탱 하게 유지한다.
간신히 감을 잡혀 서서히 리트리브 를 하여본다,,
툭~!투드득 입질이 들어오고 챔질하여 보니 씨알이 영~?
애고,, 방생하고 다음 타자로서 연신 입질을 받으나
이나마 양이 차지 않는다.
큰넘은 빠져버리고 잔것들만 남았있는 모양 이라
역시 왕사미를 보려면 원도권에 나아가야 되는데 말이지~~
날씨 탓으로 돌리고
손맛만 털털 거리거 왔읍니다.........^^*
볼락님 보기좋은 물때로서
연화권 갯바위로 나가고자 선장께 전화를 해보니
바람이 넘 많이 불어 배가 띄우기가 어렵다고
출조 포기 하라고 일러 주신다...
밑반찬 떨어져 매운탕 생각이 간절한데
어~이해 주말만 되면 날씨가 변덕스러운지
심통도 이만 저만 아니다 싶으다.
2주일 이나 기다렸던 계흭도 수포로 돌아가고
하는 수없이 통영권 내만에 방파제로 찿아 갔었다.
날이 어둡기를 기다려
볼/루대 를 꺼내어 채비를 만들고 웜 을 끼우며
캐스팅 연습을 반복적인 감각을 익혀 테크닉 구사 해봅니다.
보다시피 지그헤드 에 웜 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고
입질에 따라서 유무 를 살피고자 실전에 들어 가봅니다,,
0.5g~2.5g 를 각기 사용해보며
하나씩 하나씩 캐스팅을 시작 해본다.
리트리브에 의하여 조과가 좌우 될만큼 여간 신경이 곤두 세우면서
시간은 흐르고 입질은 없고 너무 느리게 리트리브 를 하여보니
몰밭 여에 의하여 채비 손실이 생긴다.
다른 방파제 로 찿아 옮기면서 나아가니
바람이 서~북서풍 이 심하게 불어와 맞바람을 맞아 가면서
채비를 투척 할려니 원줄에 날리고 이리 저리 줄이 꼬이며
2.5g를 사용하여 비거리 를 늘리며 줄이 탱탱 하게 유지한다.
간신히 감을 잡혀 서서히 리트리브 를 하여본다,,
툭~!투드득 입질이 들어오고 챔질하여 보니 씨알이 영~?
애고,, 방생하고 다음 타자로서 연신 입질을 받으나
이나마 양이 차지 않는다.
큰넘은 빠져버리고 잔것들만 남았있는 모양 이라
역시 왕사미를 보려면 원도권에 나아가야 되는데 말이지~~
날씨 탓으로 돌리고
손맛만 털털 거리거 왔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