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도를 다녀와서 (1박2일)
① 출 조 일 : 2007. 8.28-29
② 출 조 지 : 한산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잔잔 (적조)
⑥ 조황 요약 :
0. 2007.8.28-8.29 (2일간) 한산권 감생이 진입했다는 통영00낚시 조황을 보고 감생이 많이 자랐는지 확인겸 더운 여름의 막바지에 하계휴가를 내어 다녀왔습니다.
0. 우선 저희가 내린장소는 좌측에 대혈도가 보이는 이름모를 곶부리 지역으로 도착시 (12시경) 적조가 심하였으나 들물이 진행되면서 적조는 사라지고 멸치때가 춤을 추는등 느낌은 상당히 좋았으나 19:00까지 조황은 25센티 정도의 전갱이가 간간이 감생이 입질처럼 낚였으나 감생이 얼굴은 확인 못함.
- 19:30경 장소이동 한산도 이름모를 방파제 (여기는 멸치 막장이 있으며 아침, 저녁으로 작업이 끝난 멸치배가 들어와 멸치를 삶고 있슴) 수심은 5미터 (발앞) 정도. 8월28일 오후 출조한 분들 감생이 마리수로 포획 했다는데 글세요. 가져가서 시식하기에는 너무어린듯, 거의 손바닥 크기 (씨름선수 손바닥 제외) 수준, 야영을 하면서 다른2분과 같이 했지만 역시 너무 잘았으며 8. 29 오전 07:00경 약25 정도 낚은후 엄청난 비와 흙탕물로 낚시접고 철수.
- 아직은 씨알이 잘아서 시식용으로는 어려서 비린내가 날것같음
- 일부 지역에서는 30정도의 감생이가 비친다고 하나 미확인
0. 8.28 늦은밤부터 천둥번개와 소나기 정말 무서웠습니다. 2인용 텐트속에서 비와 천둥소리 시원하게 잘려고 텐트만 치고 후라이를 덮어 쉬우지 않아 텐트속의 생쥐 정말 한심한 자신을 되돌아 보며 ( 발목까지 물이 들어왔슴) 비 쫄닥맞고 멸치막앞 텐트앞에서 날샐때까지 모기에게 헌혈하고.....
끝으로
저의 실수로 위의 텐트 (코베아 제품)가 물에 젖어 털어서 다른가방에 챙기지 못하고 밑밥통에 젖은텐트와 폴대, 얇은 모포 (성능좋음) 부드럽고 보온력이 괜찮은데 이것들을 분실하였습니다.
배에서 하선하여 누구할것 없이 서로 짐을 내려주고 받고 하면서 다른분의 짐과 같이 갔나 봅니다.
혹시 신신낚시 상호가 있는 대형버스 단체 출조팀의 짐과 같이 갔는지, 겔로퍼 출조객 짐과 같이 갔는지 집에 돌아와 확인하니 얘들이 없어졌네요. 그래서 이렇게 가출신고 해봅니다. 29일 아침 철수시 위 물품이 보이시는 분께서는 출조점으로 연락 또는 019-311-7471로 연락주시면 제가 직접가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한산도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잔잔 (적조)
⑥ 조황 요약 :
0. 2007.8.28-8.29 (2일간) 한산권 감생이 진입했다는 통영00낚시 조황을 보고 감생이 많이 자랐는지 확인겸 더운 여름의 막바지에 하계휴가를 내어 다녀왔습니다.
0. 우선 저희가 내린장소는 좌측에 대혈도가 보이는 이름모를 곶부리 지역으로 도착시 (12시경) 적조가 심하였으나 들물이 진행되면서 적조는 사라지고 멸치때가 춤을 추는등 느낌은 상당히 좋았으나 19:00까지 조황은 25센티 정도의 전갱이가 간간이 감생이 입질처럼 낚였으나 감생이 얼굴은 확인 못함.
- 19:30경 장소이동 한산도 이름모를 방파제 (여기는 멸치 막장이 있으며 아침, 저녁으로 작업이 끝난 멸치배가 들어와 멸치를 삶고 있슴) 수심은 5미터 (발앞) 정도. 8월28일 오후 출조한 분들 감생이 마리수로 포획 했다는데 글세요. 가져가서 시식하기에는 너무어린듯, 거의 손바닥 크기 (씨름선수 손바닥 제외) 수준, 야영을 하면서 다른2분과 같이 했지만 역시 너무 잘았으며 8. 29 오전 07:00경 약25 정도 낚은후 엄청난 비와 흙탕물로 낚시접고 철수.
- 아직은 씨알이 잘아서 시식용으로는 어려서 비린내가 날것같음
- 일부 지역에서는 30정도의 감생이가 비친다고 하나 미확인
0. 8.28 늦은밤부터 천둥번개와 소나기 정말 무서웠습니다. 2인용 텐트속에서 비와 천둥소리 시원하게 잘려고 텐트만 치고 후라이를 덮어 쉬우지 않아 텐트속의 생쥐 정말 한심한 자신을 되돌아 보며 ( 발목까지 물이 들어왔슴) 비 쫄닥맞고 멸치막앞 텐트앞에서 날샐때까지 모기에게 헌혈하고.....
끝으로
저의 실수로 위의 텐트 (코베아 제품)가 물에 젖어 털어서 다른가방에 챙기지 못하고 밑밥통에 젖은텐트와 폴대, 얇은 모포 (성능좋음) 부드럽고 보온력이 괜찮은데 이것들을 분실하였습니다.
배에서 하선하여 누구할것 없이 서로 짐을 내려주고 받고 하면서 다른분의 짐과 같이 갔나 봅니다.
혹시 신신낚시 상호가 있는 대형버스 단체 출조팀의 짐과 같이 갔는지, 겔로퍼 출조객 짐과 같이 갔는지 집에 돌아와 확인하니 얘들이 없어졌네요. 그래서 이렇게 가출신고 해봅니다. 29일 아침 철수시 위 물품이 보이시는 분께서는 출조점으로 연락 또는 019-311-7471로 연락주시면 제가 직접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