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소식이 없는거 같아 몇자 적습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게시판을 보내 고기가 안나오긴 안나오는 가보네요.
사진은 음료수와 같이 찍은것은 21일(일요일)에 잡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1월 6일경에 잡은 감생이 입니다.
장소는 월포에서 해안도로로 칠포쪽으로 내려오시다보면 처음 나오는 방파제 입니다. 형님과 가끔씩 가는 곳이구요. 두마리다 잡힌 시간은 오후 5시이후 였습니다. 파도가 좀 높은 날이 였구요. 바람도 약간 부는 날씨였고,
아무튼 동해는 역시 파도가 쳐야 고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파도가 약간 치는 날을 선택하셔야 하구요. 요즘 같은 겨울에는 해질무렵이 입질 받을 확률이 많습니다. 찌는 막대찌로 하시구요. 한 30m정도 원투하셔야 입질 받을 수 있습니다.
간간히 40넘는 황어손맛도 죽여 줍니다. 많은 고기가 나오지는 않지만 한두마리라도 잡혀주니 감사하네요.
사진은 음료수와 같이 찍은것은 21일(일요일)에 잡은 것이고
다른 하나는 1월 6일경에 잡은 감생이 입니다.
장소는 월포에서 해안도로로 칠포쪽으로 내려오시다보면 처음 나오는 방파제 입니다. 형님과 가끔씩 가는 곳이구요. 두마리다 잡힌 시간은 오후 5시이후 였습니다. 파도가 좀 높은 날이 였구요. 바람도 약간 부는 날씨였고,
아무튼 동해는 역시 파도가 쳐야 고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파도가 약간 치는 날을 선택하셔야 하구요. 요즘 같은 겨울에는 해질무렵이 입질 받을 확률이 많습니다. 찌는 막대찌로 하시구요. 한 30m정도 원투하셔야 입질 받을 수 있습니다.
간간히 40넘는 황어손맛도 죽여 줍니다. 많은 고기가 나오지는 않지만 한두마리라도 잡혀주니 감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