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황금어장 거제도..
① 출 조 일 : 2007녕 8월 15일
② 출 조 지 : 거제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먹구름과 안개비
⑥ 조황 요약 : 아래
거제권 벵에돔 소식 입니다.

▲▲ 아름다운 거제도 다대항입니다.
휴가도 끝자락에 와있고 입추 그리고 삼복더위에 맏형 말복도 지나고 하늘이 높아지기는
했지만 폭우와 폭염이 끈날줄을 모릅니다...
오늘도 하늘이 시커먼 구름을 동반하여 밤새도록 장대 비가내렸습니다.
장마가 끝났다고는 하나 게릴라성 폭우가 천둥번개를 동반하며
마치 인기가수가 동남아 순회 공연을 하듯이 깡패처럼 전국에 몰려다니며
예고없이 하루에도 몇번씩 장대비가 쏟아져 예기치 못한 피해가 속출합니다.
축대라든가 차량 그리고 출조시 포인트에도 비가와도 안전한가
한번 더 살펴보시고 막바지 기승을 부리는 비 피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봅시다..

▲▲ 반갑습니다 이상복입니다.
제가 몸담고있는 한국技釣연맹 임원회의가 있어 경남사천에 들려 임원회의를 마치고
인근 바닷가 간김에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거제도 다대에서 낚싯대 담구어 보고왔습니다.
임원회의를 마치고 새벽닭 울기전에 사천을 떠나 거제도 향하는길에는 한치앞을 볼수없는
장대비가 마치 물동이로 들어 붓듯이 내려 도중에 출조할수도 없고 포기할수도없고 / 앙~~ㅠㅠ
거북이 걸음을 하여 거제도 다대항에 도착해보니 오전4시 아직 주위보중 ~
잠시 날이샐때까지 차에서 눈을 붙이고 일어나보니
날이훤이새고 뜻밖에 좋은 소식을 접할수가있었습니다.
오전 6시에 주위보도 해제되고 밤새 쏟아지는 장대비도 그치고하여
배편 5분거리로 출조를 할수있었습니다.
아래에 오늘도 다녀온 흔적 입니다..

▲▲ 금강산을 일부 옴겨놓았다는 거제 해금강 어깨넘어에서
시커먼 구름사이로 오늘도 아침을 알리는 일출이 시작 됩니다..
오늘 다대항에서 바라본 일출은 출조때마다 늘 접하는 일출이지만
오늘은 더욱더 숙연하게 합니다..
일출은 백번 천번을 보아도 아름답고 무엇가 소원을 빌면 꼭 이루어 질듯합니다..

▲▲ 일출이 시작되고 잠시후 곳바로 하늘은 장대비로 중무장한채 전투세대로 또 돌입하고
험상굿은 얼굴을 하고 오전내내 우리를 위협을 하였습니다..
다행이 기싸움에서 이겼는지 비는오지 않았고 깡패 구름때문에
막바지 기승을 부리는 폭염을 조금이나마 피해 낚시를 할수있었습니다..

▲▲ 박헌제님 첫 입질을 받아 액션 퍼레이드..
오늘 함께한 박헌제님 첫 힛트하여 릴링 중입니다 !!!
포인트에 도착하여 곳바로 채비를 하여 낚시를해보니 예감이 좋습니다..
오전 8시 30분 까지는 준씨알 (30cm)전갱이가 마릿수로 올라오더니.
그후로 수심 4m ~ 6m 에서 벵에돔 입질이 시작 됩니다.
벵에돔 올라오는 녀석들은 하나같이 내만권에는 준 씨알이라고 볼수있는 씨알 32cm급이
잠시지만 폭팔적으로 입질이 옵니다..

▲▲ 수심 5m에서 올라온 벵에돔 녀석은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봅니다.
역시 박헌제님도 뜰채에 담을려고 안감힘을 다해봅니다.

▲▲ 뜰채에 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박헌제님의 승리..^^*~~

▲▲ 뜰채에 올라온 녀석은 벵에돔 32cm급입니다.
이어 계속해서 소나기 입질을 받었습니다..

▲▲ 오늘 지독한 (결로) 습기때문에 좋은 사진을 담을수가 없었습니다.
카메라가 습기에 끈적이며 계속해서 카메라가 안개에 땀을 흘립니다..

▲▲ ^^*~~ 틈틈이 필자도 벵에돔을 건져올렸습니다.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녀석은 하나같이 힘이 천하장사입니다.
필자의 오늘의 집어제와 채비입니다..
낚 시 대 : 1호대 감성돔 전용 길이 5.3m
낚 시 줄 : 원줄 1.8호 / 목줄 1호 /목줄길이 4m
어 신 찌 : 0 제로와/ 2B 수시로 번갈아 사용 / 수심 간조때 4M~~만조때 6M
바 늘 : 벵에돔 전용바늘 7호
먹이는 (미끼)는 다양하게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홍지렁이(홍개비) 크릴 /또는 민믈새우 등등....
오늘 미끼 지렁이나 크릴모두 양호했으나
특히 크릴 머리꼬리 자르고 가운데만 사용해보니 반응이 좋았습니다..
오늘 집어제는 아쉬움이 조금남습니다..
오늘 사용한 집어제..
크릴 2뭉치 빵가루 5개 파우다 1개 약간의 물을석어 사용하였습니다..
벵에돔이 오늘은 부상하지 않었습니다.
벵에돔이 부상하지않을 때에는 아래와 같이 사용해 보세요..
권장 집어제...
크릴 3뭉치를 잘게부수고 빵가루 2개 파우다 3개 를 사용하고
빵가루 2개를 준비하여 현지에서 상황에 따라 더 혼합하여 사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낚시에는 정답은 없습니다 그때그때 따라 응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낚시는 기본은 꼭 있습니다../기본을 무시하면 조황하고 멀어집니다..

▲▲ 오늘의 조황입니다...
벵에돔 씨알 32cm전후에서 10여수 전갱이 씨알 30cm전후에서 20여수..
오전 3시간 조황입니다..

▲▲ 오늘 함께한 박헌제님의 오전 한물때 조황입니다..

▲▲ 현지꾼님.
철수길에 현지꾼께서 옆 포인트에서 감성돔 30cm 2수 하셨고
또 그옆 포인트 꾼은 낚은 감성돔과 벵에돔을 바다의지킴이 수달에게 공양했다고 합니다..^^*~~
수시로 살림망을 살펴보시기 바람니다..

▲▲ 낚시 잘하고 마무리할때 일부꾼들은 낚시초리대를 부러트리는일이 종종 있습니다..
언제나 즐낚을 하고 철수할때는 20분전에 낚시대를 접고 주변 을
물통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청소하고 배를 맞이하는것이 좋습니다.
선장님과 약속시간 보다 낚시대를 2~30분 일찍 접으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넉넉하여 가지고간 소품을 모두챙길수 있고
초심자에게는 낚시대 접을때 시간이 넉넉하여 초리대를 보호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낚시에 열중하다 보면 시간흐름을 모르고 간혹 낚시할때가 있습니다.
정신없이 낚시에 열중하다보면 약속시간 까지 낚시를합니다.
이렇때면 선장님이 근처에 다가와 배 엔진소리를 높이고
배 경종소리를 뿡뽕거리면 빨리 낚시대를 접으러고 꾼들에게 압박합니다..
그러면 꾼들은 무슨 큰 잘못이라도 한것처럼 허겁지겁 빨리 낚시장비를 챙깁니다.
절대 성급하게 철수하지 마세요
천천해도 장비를챙겨도 선장님께서 절대 혼자 놔두고 가질 않습니다.
마음이 급해 낚시대를 접다보면 손목에 힘이들어가 비싼 초리대를 부러트릴수도 있고요
또한 마음이 급해 분주하게 움직이다 보면 자칫잘못 하면 주위에 낚시장비에 걸려 넘어질수도있습니다.
갯바위에는 항상 위험이 도살이고있습니다 꼭 이점 유념 하시기 바람니다..

▲▲ 이렇게 안전하게 낚시를 마치고 철수하면 언제나 이름모른 "神"에게 감사 드립니다..
대흥호 원철수선장님 수고 하셨습니다..또 이번 주말에 찾아 뵙겟습니다..

▲▲ 돌아오는 길에 구망 고개길에서 내려다보니 저멀리 학동 몽돌 해수욕장에는
아직도 막바지 휴가를 즐기는 피서객들이 마음것 즐기고 있습니다..

▲▲ 집에 돌아오는 길목에서
오늘 함께한 박헌제님 고향에들려 부모님께 안부 인사차 들렸다가
열로하신 경로당에 계신 동네 어른신들을 위해 기사도정신을 발휘해
오늘 낚은 벵에돔 몇수를 꺼네 옛향수가 물신나는 수돗가에서 ....

▲▲ 이렇게 만들어서...

▲▲ 박헌제님께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건내며
예고없이 회를만들어 고향 경로당에 도착하자 어르신들께서 어리둥절 하시는모습입니다.

▲▲ 동네마을 어른신들께서는 곳바로 적응을 하시고
박헌제님께 덕담과 고마움을 표시하시는 모습을 보니 필자또한 고향 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 회가 조금작아서 아쉬움은 남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잇게 드시고 힘껏 웃어주시니 고맙습니다.
경남 산청 진태마을 어른신들 지금처럼 언제나 건강 하시고 만수무강 하시기을 빌어 봅니다.

▲▲ 이렇게 해서 예정에도 없던 번개출조를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 도움을 주신 구미원호낚시 사장님 현지대흥호 원철수선장님 감사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현지 원철수선장님 말을 빌리자면
여름내내 벵에돔 조황은 꾸준하며 9월 10일경쯤 들어서면 감성돔 시즌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고 충분하게 문의 하시어 출조일정을 잡어 보시기 바람니다.
출조 문의
현지 대흥호 원철수선장님 / 055) 633 - 1202/ 017 - 541 - 1202
경북구미 054 - 443 - 6923 / 011 - 6772 - 6923번 입니다.
다녀온 일자 : 2007년 8월 15일
다녀온 일자 : 2007년 8월 16일
작성인 / 글사진 / 블르샤크필드 테스트 : 이상복 올림
② 출 조 지 : 거제도
③ 출조 인원 : 2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먹구름과 안개비
⑥ 조황 요약 : 아래
거제권 벵에돔 소식 입니다.

▲▲ 아름다운 거제도 다대항입니다.
휴가도 끝자락에 와있고 입추 그리고 삼복더위에 맏형 말복도 지나고 하늘이 높아지기는
했지만 폭우와 폭염이 끈날줄을 모릅니다...
오늘도 하늘이 시커먼 구름을 동반하여 밤새도록 장대 비가내렸습니다.
장마가 끝났다고는 하나 게릴라성 폭우가 천둥번개를 동반하며
마치 인기가수가 동남아 순회 공연을 하듯이 깡패처럼 전국에 몰려다니며
예고없이 하루에도 몇번씩 장대비가 쏟아져 예기치 못한 피해가 속출합니다.
축대라든가 차량 그리고 출조시 포인트에도 비가와도 안전한가
한번 더 살펴보시고 막바지 기승을 부리는 비 피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봅시다..

▲▲ 반갑습니다 이상복입니다.
제가 몸담고있는 한국技釣연맹 임원회의가 있어 경남사천에 들려 임원회의를 마치고
인근 바닷가 간김에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거제도 다대에서 낚싯대 담구어 보고왔습니다.
임원회의를 마치고 새벽닭 울기전에 사천을 떠나 거제도 향하는길에는 한치앞을 볼수없는
장대비가 마치 물동이로 들어 붓듯이 내려 도중에 출조할수도 없고 포기할수도없고 / 앙~~ㅠㅠ
거북이 걸음을 하여 거제도 다대항에 도착해보니 오전4시 아직 주위보중 ~
잠시 날이샐때까지 차에서 눈을 붙이고 일어나보니
날이훤이새고 뜻밖에 좋은 소식을 접할수가있었습니다.
오전 6시에 주위보도 해제되고 밤새 쏟아지는 장대비도 그치고하여
배편 5분거리로 출조를 할수있었습니다.
아래에 오늘도 다녀온 흔적 입니다..

▲▲ 금강산을 일부 옴겨놓았다는 거제 해금강 어깨넘어에서
시커먼 구름사이로 오늘도 아침을 알리는 일출이 시작 됩니다..
오늘 다대항에서 바라본 일출은 출조때마다 늘 접하는 일출이지만
오늘은 더욱더 숙연하게 합니다..
일출은 백번 천번을 보아도 아름답고 무엇가 소원을 빌면 꼭 이루어 질듯합니다..

▲▲ 일출이 시작되고 잠시후 곳바로 하늘은 장대비로 중무장한채 전투세대로 또 돌입하고
험상굿은 얼굴을 하고 오전내내 우리를 위협을 하였습니다..
다행이 기싸움에서 이겼는지 비는오지 않았고 깡패 구름때문에
막바지 기승을 부리는 폭염을 조금이나마 피해 낚시를 할수있었습니다..

▲▲ 박헌제님 첫 입질을 받아 액션 퍼레이드..
오늘 함께한 박헌제님 첫 힛트하여 릴링 중입니다 !!!
포인트에 도착하여 곳바로 채비를 하여 낚시를해보니 예감이 좋습니다..
오전 8시 30분 까지는 준씨알 (30cm)전갱이가 마릿수로 올라오더니.
그후로 수심 4m ~ 6m 에서 벵에돔 입질이 시작 됩니다.
벵에돔 올라오는 녀석들은 하나같이 내만권에는 준 씨알이라고 볼수있는 씨알 32cm급이
잠시지만 폭팔적으로 입질이 옵니다..

▲▲ 수심 5m에서 올라온 벵에돔 녀석은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봅니다.
역시 박헌제님도 뜰채에 담을려고 안감힘을 다해봅니다.

▲▲ 뜰채에 담는데 성공하였습니다.
박헌제님의 승리..^^*~~

▲▲ 뜰채에 올라온 녀석은 벵에돔 32cm급입니다.
이어 계속해서 소나기 입질을 받었습니다..

▲▲ 오늘 지독한 (결로) 습기때문에 좋은 사진을 담을수가 없었습니다.
카메라가 습기에 끈적이며 계속해서 카메라가 안개에 땀을 흘립니다..

▲▲ ^^*~~ 틈틈이 필자도 벵에돔을 건져올렸습니다.
깊은 수심에서 올라오는 녀석은 하나같이 힘이 천하장사입니다.
필자의 오늘의 집어제와 채비입니다..
낚 시 대 : 1호대 감성돔 전용 길이 5.3m
낚 시 줄 : 원줄 1.8호 / 목줄 1호 /목줄길이 4m
어 신 찌 : 0 제로와/ 2B 수시로 번갈아 사용 / 수심 간조때 4M~~만조때 6M
바 늘 : 벵에돔 전용바늘 7호
먹이는 (미끼)는 다양하게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홍지렁이(홍개비) 크릴 /또는 민믈새우 등등....
오늘 미끼 지렁이나 크릴모두 양호했으나
특히 크릴 머리꼬리 자르고 가운데만 사용해보니 반응이 좋았습니다..
오늘 집어제는 아쉬움이 조금남습니다..
오늘 사용한 집어제..
크릴 2뭉치 빵가루 5개 파우다 1개 약간의 물을석어 사용하였습니다..
벵에돔이 오늘은 부상하지 않었습니다.
벵에돔이 부상하지않을 때에는 아래와 같이 사용해 보세요..
권장 집어제...
크릴 3뭉치를 잘게부수고 빵가루 2개 파우다 3개 를 사용하고
빵가루 2개를 준비하여 현지에서 상황에 따라 더 혼합하여 사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낚시에는 정답은 없습니다 그때그때 따라 응용하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낚시는 기본은 꼭 있습니다../기본을 무시하면 조황하고 멀어집니다..

▲▲ 오늘의 조황입니다...
벵에돔 씨알 32cm전후에서 10여수 전갱이 씨알 30cm전후에서 20여수..
오전 3시간 조황입니다..

▲▲ 오늘 함께한 박헌제님의 오전 한물때 조황입니다..

▲▲ 현지꾼님.
철수길에 현지꾼께서 옆 포인트에서 감성돔 30cm 2수 하셨고
또 그옆 포인트 꾼은 낚은 감성돔과 벵에돔을 바다의지킴이 수달에게 공양했다고 합니다..^^*~~
수시로 살림망을 살펴보시기 바람니다..

▲▲ 낚시 잘하고 마무리할때 일부꾼들은 낚시초리대를 부러트리는일이 종종 있습니다..
언제나 즐낚을 하고 철수할때는 20분전에 낚시대를 접고 주변 을
물통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청소하고 배를 맞이하는것이 좋습니다.
선장님과 약속시간 보다 낚시대를 2~30분 일찍 접으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시간이 넉넉하여 가지고간 소품을 모두챙길수 있고
초심자에게는 낚시대 접을때 시간이 넉넉하여 초리대를 보호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낚시에 열중하다 보면 시간흐름을 모르고 간혹 낚시할때가 있습니다.
정신없이 낚시에 열중하다보면 약속시간 까지 낚시를합니다.
이렇때면 선장님이 근처에 다가와 배 엔진소리를 높이고
배 경종소리를 뿡뽕거리면 빨리 낚시대를 접으러고 꾼들에게 압박합니다..
그러면 꾼들은 무슨 큰 잘못이라도 한것처럼 허겁지겁 빨리 낚시장비를 챙깁니다.
절대 성급하게 철수하지 마세요
천천해도 장비를챙겨도 선장님께서 절대 혼자 놔두고 가질 않습니다.
마음이 급해 낚시대를 접다보면 손목에 힘이들어가 비싼 초리대를 부러트릴수도 있고요
또한 마음이 급해 분주하게 움직이다 보면 자칫잘못 하면 주위에 낚시장비에 걸려 넘어질수도있습니다.
갯바위에는 항상 위험이 도살이고있습니다 꼭 이점 유념 하시기 바람니다..

▲▲ 이렇게 안전하게 낚시를 마치고 철수하면 언제나 이름모른 "神"에게 감사 드립니다..
대흥호 원철수선장님 수고 하셨습니다..또 이번 주말에 찾아 뵙겟습니다..

▲▲ 돌아오는 길에 구망 고개길에서 내려다보니 저멀리 학동 몽돌 해수욕장에는
아직도 막바지 휴가를 즐기는 피서객들이 마음것 즐기고 있습니다..

▲▲ 집에 돌아오는 길목에서
오늘 함께한 박헌제님 고향에들려 부모님께 안부 인사차 들렸다가
열로하신 경로당에 계신 동네 어른신들을 위해 기사도정신을 발휘해
오늘 낚은 벵에돔 몇수를 꺼네 옛향수가 물신나는 수돗가에서 ....

▲▲ 이렇게 만들어서...

▲▲ 박헌제님께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건내며
예고없이 회를만들어 고향 경로당에 도착하자 어르신들께서 어리둥절 하시는모습입니다.

▲▲ 동네마을 어른신들께서는 곳바로 적응을 하시고
박헌제님께 덕담과 고마움을 표시하시는 모습을 보니 필자또한 고향 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 회가 조금작아서 아쉬움은 남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잇게 드시고 힘껏 웃어주시니 고맙습니다.
경남 산청 진태마을 어른신들 지금처럼 언제나 건강 하시고 만수무강 하시기을 빌어 봅니다.

▲▲ 이렇게 해서 예정에도 없던 번개출조를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 도움을 주신 구미원호낚시 사장님 현지대흥호 원철수선장님 감사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현지 원철수선장님 말을 빌리자면
여름내내 벵에돔 조황은 꾸준하며 9월 10일경쯤 들어서면 감성돔 시즌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고 충분하게 문의 하시어 출조일정을 잡어 보시기 바람니다.
출조 문의
현지 대흥호 원철수선장님 / 055) 633 - 1202/ 017 - 541 - 1202
경북구미 054 - 443 - 6923 / 011 - 6772 - 6923번 입니다.
다녀온 일자 : 2007년 8월 15일
다녀온 일자 : 2007년 8월 16일
작성인 / 글사진 / 블르샤크필드 테스트 : 이상복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