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의 감생이,,^^*
무시기 날씨가 낚시꾼의 발걸음을 완전히 고립 시킵니다 ,,,,ㅠㅠㅠ 지금쯤이면 갈도에서 돌돔이 어서 오십시요 하는데 날씨가 너무도 무심 합니다 ,,^^*
낚시의 병이 너무도 심했는지 몸도 찌부둥 하는데 서울의 깻잎 조사님께서 전화가 오십니다 거의 일년만이라 너무도 반갑습니다 (참고로 이분은 거의 감생이만 ,,,,^^*)
진짜루 여름의 감생이는 잘 잡으러 가지 않았는데 멀리서 오셨기에 동행을 합니다 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오늘도 물량은 (횟거리) 되겠지요,,^^* 스스럼 없이 아~예 합니다,,,ㅋㅋㅋ
둘이서 그렇게 채비를 하여 초향도를 갔는데 삼천포 선배님과 진주의 아우님께서도 낚시를 가려고 채비 중입니다 그렇게 넷이서 도보가 가능한 포인트인데 빗속에 황토밭의 걸음이 싫어서 그냥 낚시배를 타고 늑도의 농바위에 갑니다
들물을 보러 갔었기에 낚시대 담그자 초 들물이 진행이 됩니다 모두다 낚시대를 드리우는데 먼저 드리우신 형님의 낚시대가 크게 휘청입니다 ,,,^^* 분명히 이야기 듣기로는 자그마한 감생이가 마릿수로 올라 온다고 하였는데 그렇게 서울의 깻잎 조사님에게도 설명을 했는데,,,,ㅋㅋㅋㅋ
암만봐도 낚시대의 휨새는 30이 넘어 뵈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35급이 올라 옵니다 저는 낚시복을 입지않고 갔었기에 한손에는 우산을 한손에는 낚시대를 ,,ㅋㅋ 너무도 거추장 스럽습니다
어느정도만 비가 멈쳐 준다면 낚시 하기가 너무도 쉬울껀데 비바람이 너무도 심합니다 ,,ㅠㅠㅠ 요렇게 다른데 신경이 쓰이고 있을때 또 ???!!! 형님께서 같은 사이즈로 한마리 하십니다 ,,,우째 이런일이,,^^*
같이간 일행이 잡아도 마음이 쓰이는데 (못잡아서리,,,ㅋㅋㅋㅋ) 옆의님들은 마음은 오죽 할까요,,,^^* 그러자 잠시후에 저에게 드디어 입질이 옵니다 낚시의 찌가 스~러~럭 물속으로 내리는데 챔질을 하니 우째 채비가 가볍습니다 ,,,,ㅎㅎㅎㅎㅎ
누가 돌뽈라구 아니랄까봐 앙증맞은 뽈라구가 한마리 올라 옵니다 ,,,ㅎㅎㅎ 주위에서 모두가 웃음이 나옵니다
역시 뽈라구 전문이라고 하십니다,,,^^*
잠시 있으니 후배님께서도 한마리 하시고 저도 거의 동시다발로 한마리를 보탭니다 이러자 마음의 부담이 옵니다 멀리서 오신 깻잎 사장님께서 한마리 걸었음 하는데 이늠의 고기는 외면을 합니다
또 저의 찌가 반흥을 합니다 잠시 흐러던 찌가 물속으로 스~러~럭 ~~~ 획,,,,,^^* 낚시꾼의 최고 기분이겠지요 ,,,,^^* 손끝에서 꾹~구~우~욱 하는데 앞전의 씨알과 비슷 하길래 조금 여유롭게 릴링을 합니다
그러자 몇번의 릴링을 무색하게 이늠의 감생이가 기냥 여밭으로 들어 가서리 꼼짝을 않습니다 이쯤되면 분위기 삭막 합니다 우째 그런걸 놓치냐며 눈빛들이 ,,,,ㅠㅠㅠ
요거이 마지막으로 창대같이 흐러는 비를 피하여 철수를 합니다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아마도 빗물에 씻겨 갔을지도,,ㅎㅎㅎ
철수를 하니 고맙게도 초향의 선장님께서 먼저 잡아 놓으신 문어를 세마리 주십니다 ,,,^^* 선장님 항상 복받으실겁니다 ,,,,,,꾸~우~벅
슬픈 이야기지만 서울의 깻잎조사님만 빼고서 모두들 잡으셨네요 주위의 모든분들이(9분)
이 이야기는 요즘에 실지로 있는 이야기 입니다 삼천포 님들과 진주의 님들께서 남해의 조도 앞 (날물) 방파제나 방파제 그리고 죽바위 빛바위 근처에 낚시를 갔었는데 뱅에돔이 엄청 부상을 하는데 몇번의 출조에 겨우 두마리 하셨답니다
씨알은 30급이구요 저는 뱅에돔에 잼병이라 어쩌지 못하는데 관심이 계신분은 도전을 해 보십시요 참고로 이분들도 낚시를 웬만히 하는데 빵가루 멀리가서리 파래새우까지 가지고 도전을 하셨답니다
빵가루 밑밥에 엄청나게 피어 오르는데 못잡았다고 하소연을 몇번을 하시길래 글을 올립니다
한가지 더 추가 하겠습니다 허송세월님의 말씀대루 요즘은 문어낚시가 너무도 쉬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가 오기에 안되지만 초향이나 늑도에서 간단한 닐 낚시대에 오징어 에깅(한개 5백원 ) 을 준비 하시어 방파제 옆으로 담궜다 들었다 하시면 문어의 손맛을 볼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어꺼제 잡으러 갔다가 저는 못잡고 같이하신분께서 잡으신 여덟마리를 나눠 먹었습니다 아마도 저렴한 낚시가 될것 같습니다 오늘도 쏟아지는 비를 원망하며 하루를 마감 합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난 후에는 모두다 손맛 보십시요
낚시의 병이 너무도 심했는지 몸도 찌부둥 하는데 서울의 깻잎 조사님께서 전화가 오십니다 거의 일년만이라 너무도 반갑습니다 (참고로 이분은 거의 감생이만 ,,,,^^*)
진짜루 여름의 감생이는 잘 잡으러 가지 않았는데 멀리서 오셨기에 동행을 합니다 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오늘도 물량은 (횟거리) 되겠지요,,^^* 스스럼 없이 아~예 합니다,,,ㅋㅋㅋ
둘이서 그렇게 채비를 하여 초향도를 갔는데 삼천포 선배님과 진주의 아우님께서도 낚시를 가려고 채비 중입니다 그렇게 넷이서 도보가 가능한 포인트인데 빗속에 황토밭의 걸음이 싫어서 그냥 낚시배를 타고 늑도의 농바위에 갑니다
들물을 보러 갔었기에 낚시대 담그자 초 들물이 진행이 됩니다 모두다 낚시대를 드리우는데 먼저 드리우신 형님의 낚시대가 크게 휘청입니다 ,,,^^* 분명히 이야기 듣기로는 자그마한 감생이가 마릿수로 올라 온다고 하였는데 그렇게 서울의 깻잎 조사님에게도 설명을 했는데,,,,ㅋㅋㅋㅋ
암만봐도 낚시대의 휨새는 30이 넘어 뵈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35급이 올라 옵니다 저는 낚시복을 입지않고 갔었기에 한손에는 우산을 한손에는 낚시대를 ,,ㅋㅋ 너무도 거추장 스럽습니다
어느정도만 비가 멈쳐 준다면 낚시 하기가 너무도 쉬울껀데 비바람이 너무도 심합니다 ,,ㅠㅠㅠ 요렇게 다른데 신경이 쓰이고 있을때 또 ???!!! 형님께서 같은 사이즈로 한마리 하십니다 ,,,우째 이런일이,,^^*
같이간 일행이 잡아도 마음이 쓰이는데 (못잡아서리,,,ㅋㅋㅋㅋ) 옆의님들은 마음은 오죽 할까요,,,^^* 그러자 잠시후에 저에게 드디어 입질이 옵니다 낚시의 찌가 스~러~럭 물속으로 내리는데 챔질을 하니 우째 채비가 가볍습니다 ,,,,ㅎㅎㅎㅎㅎ
누가 돌뽈라구 아니랄까봐 앙증맞은 뽈라구가 한마리 올라 옵니다 ,,,ㅎㅎㅎ 주위에서 모두가 웃음이 나옵니다
역시 뽈라구 전문이라고 하십니다,,,^^*
잠시 있으니 후배님께서도 한마리 하시고 저도 거의 동시다발로 한마리를 보탭니다 이러자 마음의 부담이 옵니다 멀리서 오신 깻잎 사장님께서 한마리 걸었음 하는데 이늠의 고기는 외면을 합니다
또 저의 찌가 반흥을 합니다 잠시 흐러던 찌가 물속으로 스~러~럭 ~~~ 획,,,,,^^* 낚시꾼의 최고 기분이겠지요 ,,,,^^* 손끝에서 꾹~구~우~욱 하는데 앞전의 씨알과 비슷 하길래 조금 여유롭게 릴링을 합니다
그러자 몇번의 릴링을 무색하게 이늠의 감생이가 기냥 여밭으로 들어 가서리 꼼짝을 않습니다 이쯤되면 분위기 삭막 합니다 우째 그런걸 놓치냐며 눈빛들이 ,,,,ㅠㅠㅠ
요거이 마지막으로 창대같이 흐러는 비를 피하여 철수를 합니다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아마도 빗물에 씻겨 갔을지도,,ㅎㅎㅎ
철수를 하니 고맙게도 초향의 선장님께서 먼저 잡아 놓으신 문어를 세마리 주십니다 ,,,^^* 선장님 항상 복받으실겁니다 ,,,,,,꾸~우~벅
슬픈 이야기지만 서울의 깻잎조사님만 빼고서 모두들 잡으셨네요 주위의 모든분들이(9분)
이 이야기는 요즘에 실지로 있는 이야기 입니다 삼천포 님들과 진주의 님들께서 남해의 조도 앞 (날물) 방파제나 방파제 그리고 죽바위 빛바위 근처에 낚시를 갔었는데 뱅에돔이 엄청 부상을 하는데 몇번의 출조에 겨우 두마리 하셨답니다
씨알은 30급이구요 저는 뱅에돔에 잼병이라 어쩌지 못하는데 관심이 계신분은 도전을 해 보십시요 참고로 이분들도 낚시를 웬만히 하는데 빵가루 멀리가서리 파래새우까지 가지고 도전을 하셨답니다
빵가루 밑밥에 엄청나게 피어 오르는데 못잡았다고 하소연을 몇번을 하시길래 글을 올립니다
한가지 더 추가 하겠습니다 허송세월님의 말씀대루 요즘은 문어낚시가 너무도 쉬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가 오기에 안되지만 초향이나 늑도에서 간단한 닐 낚시대에 오징어 에깅(한개 5백원 ) 을 준비 하시어 방파제 옆으로 담궜다 들었다 하시면 문어의 손맛을 볼수가 있습니다
참고로 어꺼제 잡으러 갔다가 저는 못잡고 같이하신분께서 잡으신 여덟마리를 나눠 먹었습니다 아마도 저렴한 낚시가 될것 같습니다 오늘도 쏟아지는 비를 원망하며 하루를 마감 합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난 후에는 모두다 손맛 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