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방파제 볼락 조황입니다.
작년엔 볼락 조황을 여러번 올렸는데올해들어선 첨 올리는것 같네요.
오후에 차 트렁크에 실려있는 메바루대를 보니 볼락이 생각나서 욕지도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낮볼락 재미를 많이 봤던 *동 방파제로 ^^
준비해간 청개비 한마리를 끼우고 채비가 입수하자말자 쑥쑥~~ 장대를 가져가더군요.
26일 조금때 동생들이랑 같이 가려했는데,
날이 안좋아진다는 일기예보땜에 혼자 탐사차 왔더니
이런 ㅠㅠ 몇시간 만에 한70수정도 한거 같습니다.
씨알도 good
어쨋든 혼자 손맛 입맛 실컷 보고 왔습니다.
장대는 2칸부터 3칸반대까지 다 입질이 오더군요..
내일은 납도나 두미도로 떠나볼까 합니다.
댕겨와서 소식 전해드릴께요.
즐건 하루들 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오후에 차 트렁크에 실려있는 메바루대를 보니 볼락이 생각나서 욕지도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낮볼락 재미를 많이 봤던 *동 방파제로 ^^
준비해간 청개비 한마리를 끼우고 채비가 입수하자말자 쑥쑥~~ 장대를 가져가더군요.
26일 조금때 동생들이랑 같이 가려했는데,
날이 안좋아진다는 일기예보땜에 혼자 탐사차 왔더니
이런 ㅠㅠ 몇시간 만에 한70수정도 한거 같습니다.
씨알도 good
어쨋든 혼자 손맛 입맛 실컷 보고 왔습니다.
장대는 2칸부터 3칸반대까지 다 입질이 오더군요..
내일은 납도나 두미도로 떠나볼까 합니다.
댕겨와서 소식 전해드릴께요.
즐건 하루들 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