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들의 번개 휴가
① 출 조 일 : 거제도
② 출 조 지 : 도장포 구망 일원
③ 출조 인원 : 6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바람한좀 없음/안개
⑥ 조황 요약 : 아래
꾼들의 번개 휴가...

상기 사지은 안개에 뒤덥힌 경남 거제도 몽돌 해수욕장 입니다.
방갑습니다.이상복 입니다..
지난 7월 31일에 이어 오늘 8월 2일 다시한번더 거제도 도장포 구망에 다녀왔습니다..
매일 눈만뜨면 만나는 꾼들 몇분하고 낚시와 번개휴가 하루즐기고 올 목적으로
이것저것 음식 조금준비하고 갯바위에서 낚은 고기 회만들어
두꺼비 몇마리와 (경상도소주이름 두꺼비)여유있게 하루 즐기고 왔습니다...
그래도 막상 출조를 해보면 마음이 달러집니다..
출조전에는 그냥 즐기고 온다고는 했지만 현지에 도착해보니.
꾼들은 처음마음은 온데간데없고 ^^*~~ 손맛을 그리며 분주하게 다시한번더
장비를 정검하고 선장님 오시기전에 전자찌를 달어 채비를 하는
꾼들의 모습이 눈에 광채가 납니다.이게 꾼들 마음인가 봅니다..^^*~~
새벽 3시에 도장포에 도착해보니 폭퐁전야제를 알리듯 바람한점 없고
바다물도 가정집에있는 욕조에 물을 담아 놓은듯 바닷물이 움직임 하나없고
물속에 가로등 불빛에 아름다움만 수놓고 있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연일 바람과 비가온다고 보도를 했고하여.
필자는 내심 걱정이 앞섭니다..
오늘도 필자를 믿고 따러준 꾼들에거 오전 만이라도 바람이 불지않어
낚시를할수있었으면 하고 왕님께 잠시 이마음을 전달해 봅니다..
다행이 오늘 하루내내 바람한점 없고 안개에 뒤덥혀 가마솥 더위는 조금 피할수 있었습니다..
섭섭치 않은 조과와 한번더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어 매우 즐거운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출조를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도장포를 벗어나 몽돌해수욕장 부근에도착하니
모범운전수와 교통 경촬관이 차량소통에 안내를 해주기는 하지만
많은 챠량이 몽돌해수욕장으로 몰려 심한 교통 체증이 심함니다.
해수욕장을 벗어나 자연 휴양림 동부저수지까지 피서객 차량으로 보이는
차가 꼬리와 꼬리를 물고 정체되어 있는것을 보니 모처럼 휴가를 즐기러온
피서객들이 마음을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아마 어림잡아 동부지 에서 몽돌 해수욕장 거리 평상시에는 약 15분거리에서
아마 3~ 4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 될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휴가를 떠나면 불피요한 시간을 조금은 즐일듯 싶습니다..
아래에 오늘 다녀온 흔적 입니다...

말이 갯바위에 휴가를 간다지만 포인트에 도착하니 누가먼저라 할것도 없이
곧바로 채비를 정열하여 낚시하기 바쁨니다 ^^*~~

이그~~ 미쳐요~~~뒤도 돌아보지않고 저마다 낚시하기 바쁨니다..
꼭 낚시 몇년 굼주린 꾼들 같습니다.. ^^*~~~

송종규님 !!!
어느새 벵에돔 매니아로 탈바꿈한 송정규님께서 첫 히트하여 벵에돔 32cm을 건져 올렸습니다..
이렇게 낚시를 열심이 하니 오늘 회와 회덥밥 회초밥은 걱정 안해도 될듯 합니다.

도장포 구망 초소밑 포인트는 지금 올라오는 녀석들은 모두 30cm 가 넘습니다..

이재혁님 과 배더봉님도 .
못처럼 손맛을 보고 오늘 본인 먹을것은 본인들이 책임을 졌습니다...^^*~~

오늘 의 조황입니다..
벵에돔 씨알 33cm 전후에서 3수 뺀찌 돌돌 2수 참도 상사리3수 그리고 쥐놀래미 작은 혹돔 등등.



오늘 낚은 조과로 현지에서 바로 회덥밥과 회를 만들어
많은 시간을 즐기는데 소비를 했습니다...

회를 만들다 먹고싶은 인내력을 바닥이나 듬성듬성 썰어서
하얀 좋이컵에 소주한잔 부어 마시면 쓴소주가 달다는 말이 이런데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회덥도 만들어 먹기도 하고요..

옹기종기 모여 시원한 바다 평품삼아 이렇게 말입니다 ^^*~~~
오늘 꾼들의 번개휴가 끄 ~~~~읏..

아래에 문의 하시어 한번쯤 다녀오세요 ..
현지 : 경남 거제도 피싱월드 선장님 : 010 - 4850 - 3868
구미 : 원호낚시점 /054 - 443 - 6923입니다..
다녀온일자 2007년 7월 31일
작성한일자 2007년 7월 31일
글/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② 출 조 지 : 도장포 구망 일원
③ 출조 인원 : 6
④ 물 때 : 11
⑤ 바다 상황 : 바람한좀 없음/안개
⑥ 조황 요약 : 아래
꾼들의 번개 휴가...

상기 사지은 안개에 뒤덥힌 경남 거제도 몽돌 해수욕장 입니다.
방갑습니다.이상복 입니다..
지난 7월 31일에 이어 오늘 8월 2일 다시한번더 거제도 도장포 구망에 다녀왔습니다..
매일 눈만뜨면 만나는 꾼들 몇분하고 낚시와 번개휴가 하루즐기고 올 목적으로
이것저것 음식 조금준비하고 갯바위에서 낚은 고기 회만들어
두꺼비 몇마리와 (경상도소주이름 두꺼비)여유있게 하루 즐기고 왔습니다...
그래도 막상 출조를 해보면 마음이 달러집니다..
출조전에는 그냥 즐기고 온다고는 했지만 현지에 도착해보니.
꾼들은 처음마음은 온데간데없고 ^^*~~ 손맛을 그리며 분주하게 다시한번더
장비를 정검하고 선장님 오시기전에 전자찌를 달어 채비를 하는
꾼들의 모습이 눈에 광채가 납니다.이게 꾼들 마음인가 봅니다..^^*~~
새벽 3시에 도장포에 도착해보니 폭퐁전야제를 알리듯 바람한점 없고
바다물도 가정집에있는 욕조에 물을 담아 놓은듯 바닷물이 움직임 하나없고
물속에 가로등 불빛에 아름다움만 수놓고 있었습니다...
방송에서는 연일 바람과 비가온다고 보도를 했고하여.
필자는 내심 걱정이 앞섭니다..
오늘도 필자를 믿고 따러준 꾼들에거 오전 만이라도 바람이 불지않어
낚시를할수있었으면 하고 왕님께 잠시 이마음을 전달해 봅니다..
다행이 오늘 하루내내 바람한점 없고 안개에 뒤덥혀 가마솥 더위는 조금 피할수 있었습니다..
섭섭치 않은 조과와 한번더 우의를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어 매우 즐거운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출조를 마치고 돌아오는길에 도장포를 벗어나 몽돌해수욕장 부근에도착하니
모범운전수와 교통 경촬관이 차량소통에 안내를 해주기는 하지만
많은 챠량이 몽돌해수욕장으로 몰려 심한 교통 체증이 심함니다.
해수욕장을 벗어나 자연 휴양림 동부저수지까지 피서객 차량으로 보이는
차가 꼬리와 꼬리를 물고 정체되어 있는것을 보니 모처럼 휴가를 즐기러온
피서객들이 마음을 다치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아마 어림잡아 동부지 에서 몽돌 해수욕장 거리 평상시에는 약 15분거리에서
아마 3~ 4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 될것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휴가를 떠나면 불피요한 시간을 조금은 즐일듯 싶습니다..
아래에 오늘 다녀온 흔적 입니다...

말이 갯바위에 휴가를 간다지만 포인트에 도착하니 누가먼저라 할것도 없이
곧바로 채비를 정열하여 낚시하기 바쁨니다 ^^*~~

이그~~ 미쳐요~~~뒤도 돌아보지않고 저마다 낚시하기 바쁨니다..
꼭 낚시 몇년 굼주린 꾼들 같습니다.. ^^*~~~

송종규님 !!!
어느새 벵에돔 매니아로 탈바꿈한 송정규님께서 첫 히트하여 벵에돔 32cm을 건져 올렸습니다..
이렇게 낚시를 열심이 하니 오늘 회와 회덥밥 회초밥은 걱정 안해도 될듯 합니다.

도장포 구망 초소밑 포인트는 지금 올라오는 녀석들은 모두 30cm 가 넘습니다..

이재혁님 과 배더봉님도 .
못처럼 손맛을 보고 오늘 본인 먹을것은 본인들이 책임을 졌습니다...^^*~~

오늘 의 조황입니다..
벵에돔 씨알 33cm 전후에서 3수 뺀찌 돌돌 2수 참도 상사리3수 그리고 쥐놀래미 작은 혹돔 등등.



오늘 낚은 조과로 현지에서 바로 회덥밥과 회를 만들어
많은 시간을 즐기는데 소비를 했습니다...

회를 만들다 먹고싶은 인내력을 바닥이나 듬성듬성 썰어서
하얀 좋이컵에 소주한잔 부어 마시면 쓴소주가 달다는 말이 이런데서 나오는것 같습니다.

회덥도 만들어 먹기도 하고요..

옹기종기 모여 시원한 바다 평품삼아 이렇게 말입니다 ^^*~~~
오늘 꾼들의 번개휴가 끄 ~~~~읏..

아래에 문의 하시어 한번쯤 다녀오세요 ..
현지 : 경남 거제도 피싱월드 선장님 : 010 - 4850 - 3868
구미 : 원호낚시점 /054 - 443 - 6923입니다..
다녀온일자 2007년 7월 31일
작성한일자 2007년 7월 31일
글/사진 블루샤크 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