벵에 그넘,
① 출 조 일 : 07.31.
② 출 조 지 : 학리.청사포.삼익...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댁끼리...
⑥ 조황 요약 : 히히히..
(8) : 주의사항 : 독쑤리 라서 (요 )짜 부치는거 생략함...도장 "꽝" 이해 바람미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그곳에 가보려고, 누웠는데 잠이 와야 자지...,,,
이리 저리 몸도 돌려보고,티비 체넬도 돌려보고
어느 쎈 가?. 잠이들고는,,, 아~~근데 와~? 꿈에서도 낚쑤를 하는지 몰것네.
그러다가 눈을 뜨니
kbs2에 세상의 아침도 끈나뿌고,
갈까 말까 카다가
에라이~~~가보자 시퍼서, 가면서도 벨로인것 갔네.
와그라노?, 카면,
날씨가 얼마나 뜨거븐지요.휴~~~
지난날엔,
테트라가 따끈. 따끈 하기만 하면 껌상 느그들은 주겄써~~~~
켔는데,
이기 먼 일인감?.
그러나,
줘~~도 못먹남??? 카까바,
학리 방파제에 도착,
그러나 조사님들이 3분정도...하늘에서는, 불떵거리를 막 던져데는데,
에~~~긍.
한,,,두시간 정도 헤메는데, 설돔 30정도 데는거 1마리,(이넘은 맹이 짧은넘이라 바로 즈그집으로 보냄).
남어지는...
메갈도 아닌, 딱7cm되는 등이 시~~퍼런 넘,
머라카드라,???
그거묵으먼,불포화지방이..어쩌구,,,머리가 조아진다나? 나빠진다나...
하여간,
바다에다가도 달모시를 넣는기분이네.(가실에 내밥상에 올라올라나?)
후다닥 철수...
우~~아,밀집모자를 쓰고있는데도,짱베기가 뜨끈,뜨끈,뜨끈.
차속에 들어가서는
시동걸고는, 찬바람 부체를 억쑤로 쎈넘으로 틀고는...
토끼자..
토끼는게 젤이다...암~~~듕국의 싸움에 고수도 36계가 젤이라 안켔나?
.
.
.
.
그사이에 청사포에 가보니
거기도 벨쑤엄따,와??? 더버서,
.
.
.
삼익에 도착,
테트라위에 올라보니, 아무도 ...그림자도 엄뜨라 카나?.
아참...
민락동 수변공원에서 80cm수심주고 하다가 복...글마들땜시 바늘만 3개 날리고는.
그곳에 있는 파래를 끌거서
집어제 통에 제법 많이 넣고 나왔음....(수변 사정을 담기회에 자세히 설명 할께요..)
다시 차로 돌아와서는
삼익도로 즉 인도에 자리를 깔고는 누웠다,
시원하다,
그넘의 메리이 소리는 직이준다,
잠이 스르르온다,
얼마나 주무션노? 카미 일어나 보니 제법 한시간 정도를 주무션네.
뜨뜻하던 머리도 조금 조와진것갔따...
전에 같으면, 에이.~~에이..생각만 하면 왕짜증.
.
.
.
.
삼익 단지 안에 전에는
"함흥 냉면"이란 조그만 식땅이 있었는데. 그집육수나 면이나 직이주는 수준였는데.
어느날 갑짜기 엄서져서
옆집의 부동산집에 문의 하니, 용호동으로 이사갔따 케서 이틀간,
용호동 종점부터
얼마나 찾아 다녔는지...담날, 듕국으로 출국.
훗날...다시 귀국해서는
그 부동산에 다시가서 ,이러쿵,저러쿵,어쩌고 저쩌고,자치지종인가지초자정인가를
한참 설명을 하니
그때사~~는 그 아줌씨가 폰번을 갈키주는데....
아~~~~~~세상에 그럴쑤가 인남???
머라카노???직업을 바까뿟다나?? 속으로는 (직~~일~~~넘...그 존기술로 가꼬..쩝)켔는데.
캬~~~~~~
이자리 에서 그걸시키묵으먼 직이는데...아~~휴~~~(전엔 시키묵것씀...)
그걸 한그릇만 묵어뿌먼,
테트라가 암만 뜨거버도 하루 버틸수있는데.....(나쁜~~아니 조은 분,,,)
.
.
빵가루 3봉 과 집어제 1봉이 반숙이 아니...숙성이 되는지 냄세가 직이준다.
그렇다 이걸 빨리 내사랑하는, 그껌상녀에게, 퍼조뿌자, 카고는 테트라로 간다...그러니까.
바깟쪽, (숭어 훌치는곳) 으로 가기전 새돌 놨는 초입에서
자리 골라서는 집어제를 뿌린다,
그런데 얼씨구나....
밑에서, 설돔과 씨커먼쓰들이 쓰리쓸쩍 보이는것 같은데....
두칸반대를 뺀다. 그리고는 껌정콩알만한 납을 달고는, 08줄을 30cm정도에 겨자씨만한
뽓돌을 물리고는...아이고 복잡해라...그냥 처밖기식이다.(입질이 예민하면 난 이렇게 함.)
그러나.
초릿대가 장난이아니다. 그 초릿대는 소주병을 한바퀴 감아도 뿌러지거나 손상되는 일이없을 만큼.
낭~~~~~~창, 낭~~~~~~~~창, 한넘인데.
그넘을 깊이 넣으니, 꼭 뽈이 약은 입질하드시, 초릿대가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는데.
쌀~~짝 드니. 얼씨구나...갑짜기...촤~~~~~악!!! 차고 들어가는데.
난, 두손을 모아서 찰나,만세를 부른다, 그래야 올라온다,기선 재압이다.
재어보니 약 28정도는 되겠고,
그리고. 또 집어제를 퍼붓는다,왜냐?. 빨리 집에가야지 그렇찬으면 이렇게 뜨거븐 날씨에
내 머리카락이 다~~~빠저뿌먼,대갈빡 껍데기가 익어뿌먼......
이 덕화 글 마아 처럼,,히히히. 가발쓰고 우쩨 듕국에 가겠노???
얼마후, 똑같은넘 으로 한바리더 올리는데,
뒤에서 거친 숨소리가 들리길레 보니 그 뜨거븐데도, 구경꾼이 두맹이나 있따...
에이그...쩝. 그 무신 구갱꺼리라꼬...
두칸반대에다가, 그것또 밋물때로 올리는 그맛 !!!
난...또 그 괴기를 그냥 놔 줬따...아니, 보관소에 보관.
왜나??? 먹을게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찾아오면 되거든~~~냉장고에 보관 !!!
아~~~~~~
이 넘들이 우짜든동, 짝짓기를 마이 해가꼬는, 엄청시리 붕어나야 델낀데.....
(피에쑤우우)
삼익엔 ...즉.
어디든,,테트라 밑엔, 벵에가있읍니다,
내가 짧은대를 쓰는 이유는,
테트라 가까이에 부치기 위한 방법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래된 돌로 쌓은 방파제에는, 아주 큰넘들이 있답니다.....크크큭.
② 출 조 지 : 학리.청사포.삼익...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모름.
⑤ 바다 상황 : 댁끼리...
⑥ 조황 요약 : 히히히..
(8) : 주의사항 : 독쑤리 라서 (요 )짜 부치는거 생략함...도장 "꽝" 이해 바람미다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그곳에 가보려고, 누웠는데 잠이 와야 자지...,,,
이리 저리 몸도 돌려보고,티비 체넬도 돌려보고
어느 쎈 가?. 잠이들고는,,, 아~~근데 와~? 꿈에서도 낚쑤를 하는지 몰것네.
그러다가 눈을 뜨니
kbs2에 세상의 아침도 끈나뿌고,
갈까 말까 카다가
에라이~~~가보자 시퍼서, 가면서도 벨로인것 갔네.
와그라노?, 카면,
날씨가 얼마나 뜨거븐지요.휴~~~
지난날엔,
테트라가 따끈. 따끈 하기만 하면 껌상 느그들은 주겄써~~~~
켔는데,
이기 먼 일인감?.
그러나,
줘~~도 못먹남??? 카까바,
학리 방파제에 도착,
그러나 조사님들이 3분정도...하늘에서는, 불떵거리를 막 던져데는데,
에~~~긍.
한,,,두시간 정도 헤메는데, 설돔 30정도 데는거 1마리,(이넘은 맹이 짧은넘이라 바로 즈그집으로 보냄).
남어지는...
메갈도 아닌, 딱7cm되는 등이 시~~퍼런 넘,
머라카드라,???
그거묵으먼,불포화지방이..어쩌구,,,머리가 조아진다나? 나빠진다나...
하여간,
바다에다가도 달모시를 넣는기분이네.(가실에 내밥상에 올라올라나?)
후다닥 철수...
우~~아,밀집모자를 쓰고있는데도,짱베기가 뜨끈,뜨끈,뜨끈.
차속에 들어가서는
시동걸고는, 찬바람 부체를 억쑤로 쎈넘으로 틀고는...
토끼자..
토끼는게 젤이다...암~~~듕국의 싸움에 고수도 36계가 젤이라 안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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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이에 청사포에 가보니
거기도 벨쑤엄따,와??? 더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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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에 도착,
테트라위에 올라보니, 아무도 ...그림자도 엄뜨라 카나?.
아참...
민락동 수변공원에서 80cm수심주고 하다가 복...글마들땜시 바늘만 3개 날리고는.
그곳에 있는 파래를 끌거서
집어제 통에 제법 많이 넣고 나왔음....(수변 사정을 담기회에 자세히 설명 할께요..)
다시 차로 돌아와서는
삼익도로 즉 인도에 자리를 깔고는 누웠다,
시원하다,
그넘의 메리이 소리는 직이준다,
잠이 스르르온다,
얼마나 주무션노? 카미 일어나 보니 제법 한시간 정도를 주무션네.
뜨뜻하던 머리도 조금 조와진것갔따...
전에 같으면, 에이.~~에이..생각만 하면 왕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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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 단지 안에 전에는
"함흥 냉면"이란 조그만 식땅이 있었는데. 그집육수나 면이나 직이주는 수준였는데.
어느날 갑짜기 엄서져서
옆집의 부동산집에 문의 하니, 용호동으로 이사갔따 케서 이틀간,
용호동 종점부터
얼마나 찾아 다녔는지...담날, 듕국으로 출국.
훗날...다시 귀국해서는
그 부동산에 다시가서 ,이러쿵,저러쿵,어쩌고 저쩌고,자치지종인가지초자정인가를
한참 설명을 하니
그때사~~는 그 아줌씨가 폰번을 갈키주는데....
아~~~~~~세상에 그럴쑤가 인남???
머라카노???직업을 바까뿟다나?? 속으로는 (직~~일~~~넘...그 존기술로 가꼬..쩝)켔는데.
캬~~~~~~
이자리 에서 그걸시키묵으먼 직이는데...아~~휴~~~(전엔 시키묵것씀...)
그걸 한그릇만 묵어뿌먼,
테트라가 암만 뜨거버도 하루 버틸수있는데.....(나쁜~~아니 조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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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가루 3봉 과 집어제 1봉이 반숙이 아니...숙성이 되는지 냄세가 직이준다.
그렇다 이걸 빨리 내사랑하는, 그껌상녀에게, 퍼조뿌자, 카고는 테트라로 간다...그러니까.
바깟쪽, (숭어 훌치는곳) 으로 가기전 새돌 놨는 초입에서
자리 골라서는 집어제를 뿌린다,
그런데 얼씨구나....
밑에서, 설돔과 씨커먼쓰들이 쓰리쓸쩍 보이는것 같은데....
두칸반대를 뺀다. 그리고는 껌정콩알만한 납을 달고는, 08줄을 30cm정도에 겨자씨만한
뽓돌을 물리고는...아이고 복잡해라...그냥 처밖기식이다.(입질이 예민하면 난 이렇게 함.)
그러나.
초릿대가 장난이아니다. 그 초릿대는 소주병을 한바퀴 감아도 뿌러지거나 손상되는 일이없을 만큼.
낭~~~~~~창, 낭~~~~~~~~창, 한넘인데.
그넘을 깊이 넣으니, 꼭 뽈이 약은 입질하드시, 초릿대가 아주 미세하게 움직이는데.
쌀~~짝 드니. 얼씨구나...갑짜기...촤~~~~~악!!! 차고 들어가는데.
난, 두손을 모아서 찰나,만세를 부른다, 그래야 올라온다,기선 재압이다.
재어보니 약 28정도는 되겠고,
그리고. 또 집어제를 퍼붓는다,왜냐?. 빨리 집에가야지 그렇찬으면 이렇게 뜨거븐 날씨에
내 머리카락이 다~~~빠저뿌먼,대갈빡 껍데기가 익어뿌먼......
이 덕화 글 마아 처럼,,히히히. 가발쓰고 우쩨 듕국에 가겠노???
얼마후, 똑같은넘 으로 한바리더 올리는데,
뒤에서 거친 숨소리가 들리길레 보니 그 뜨거븐데도, 구경꾼이 두맹이나 있따...
에이그...쩝. 그 무신 구갱꺼리라꼬...
두칸반대에다가, 그것또 밋물때로 올리는 그맛 !!!
난...또 그 괴기를 그냥 놔 줬따...아니, 보관소에 보관.
왜나??? 먹을게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찾아오면 되거든~~~냉장고에 보관 !!!
아~~~~~~
이 넘들이 우짜든동, 짝짓기를 마이 해가꼬는, 엄청시리 붕어나야 델낀데.....
(피에쑤우우)
삼익엔 ...즉.
어디든,,테트라 밑엔, 벵에가있읍니다,
내가 짧은대를 쓰는 이유는,
테트라 가까이에 부치기 위한 방법때문입니다...
그리고.
오래된 돌로 쌓은 방파제에는, 아주 큰넘들이 있답니다.....크크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