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 뽈라구와 잡어^^
① 출 조 일 : 어제
② 출 조 지 : 내만:가마.곤리.쑥섬.....
③ 출조 인원 : 7
④ 물 때 : 물때도있고 안물때도있고...
⑤ 바다 상황 : 굿
⑥ 조황 요약 : 7명이먹고도 남음
횐님들 방갑습니다 꾸~벅^^
날씨무지덥죠..그래도 힘내시고 올여름 즐겁게 보냅시다^^
어제 통영거주하는 제로식스회원분들과 내만 뽈래기 출조를댕기왔습니다..
늘상있는일이 지만 삼덕송도호까지 7시까지 모여라고 그리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몆분이 지각을 합니다...이점용씨 단디하소..
기다리다 기다리다 안왔어 전화를 하니 30분정도 기다리라고 합니다..이렁
야영손님이 있어 더 기다리기는 뭐하고 했어
선장님한테 나중에오면 혼자라도좀 태워주이소 하니 그리하자고 하십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은 먼저 출항을 해버렸죠 ㅋㅋㅋ
갯바위에 한분 한분 내려 주고 저는 뽈래기사랑 카페 동생(몰뽈라구)하고 같이...
몆일전에 내려먹을 만큼 잡은 그곳에 둘이내렸죠...
갯바위에 내리니 워매 갯방구가 얼매나 뜨겁든지 궁디가 따갑드군요 ㅋㅋ
가만이 있어도 열기가 얼매나 올라오는지 땀이 ㅠㅠㅠ
그래도 2시간안에 안줏거리는 해야 되기에 열심히 던져봅니다.
그런데 아무리 던져도 입질이 ㅋㅋ
할수없이 장대를 걸쳐두고 잠시 휴식......
이내 어둠이 깔리고 이제 살살함 해볼까 하고 청개비 두마리끼워 던지니..
역시나 뽈라구가 덤벼듭니다^^
따문따문 한마리씩 올리는데 갑자기 대를 쌔리바다로 꼬자버리네요..
순간 놀랬어 챔질을하니 쿡쿡 쳐박는게 예사놈이 아니네요
그냥 속으로 또 대형 우럭인갑다 하고 손맛을 보는데...이상타?
쿡쿡 쳐박는게 감시같은데 하면서도 설마 감시겠나 하고 실랑이끝에 물위에 올리니
허~걱 저 감시네 저기 미틴나 ㅋㅋㅋ
마침 1호 목줄이 없어 1.2호를 썼기에 두레박질을 해봅니다..
다행히 떨어지지는 않고 갯바위에 올리니 35정도 되어보이네요...
차라리 감시보다 20센티급 뽈라구나 올라오지 ㅠㅠ
한30분쯤 지났을까 이번에는 옆에있는 몰뽈라구 동생이 폼을 있는되로 잡고 용을쓰고 있네요 ㅋㅋ
또.....감시30정도 ㅋㅋ
역시나 오늘도 1시간30분동안 둘이서 뽈라구 30마리정도 잡고 ...
조금있으니 철수하러 선장님이 오신다
한분한분씩 태우는데 옆에 내린 일행도 감시한마리 했드군요 ㅋㅋ
근데 맨 마지막에 혼자 배타고 온 점용이 행님이 헉 씨알 좋은 놈으로 마릿수를 했네요 ㅋㅋ
이거이 점용이행님 안왔어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다 철수하여 항에 들어와 냉커피한잔 마시고 회파티 하러 출발~~~
일단 감시는 점용이행님 아버님 생일이라고 했어 미역국 끼리드시라고 드리고
왕사미와 새꼬시용 으로 횟거리 장만하니 푸짐합니다 ..
뼈당구와 대가리는 튀기고ㅋㅋ
이렇게 멎지게 한상이되네요..
오늘욕봤다고 건배와 함께 멎진시간을 보냅습니다...
횐님들 더워도 잠시 바닷가에 나가 손맛입맛 많이 보십시요..
그럼 즐거운 휴일되세요 꾸~벅
===>뽈래기사랑<=======
② 출 조 지 : 내만:가마.곤리.쑥섬.....
③ 출조 인원 : 7
④ 물 때 : 물때도있고 안물때도있고...
⑤ 바다 상황 : 굿
⑥ 조황 요약 : 7명이먹고도 남음
횐님들 방갑습니다 꾸~벅^^
날씨무지덥죠..그래도 힘내시고 올여름 즐겁게 보냅시다^^
어제 통영거주하는 제로식스회원분들과 내만 뽈래기 출조를댕기왔습니다..
늘상있는일이 지만 삼덕송도호까지 7시까지 모여라고 그리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몆분이 지각을 합니다...이점용씨 단디하소..
기다리다 기다리다 안왔어 전화를 하니 30분정도 기다리라고 합니다..이렁
야영손님이 있어 더 기다리기는 뭐하고 했어
선장님한테 나중에오면 혼자라도좀 태워주이소 하니 그리하자고 하십니다.
그리하여 저희들은 먼저 출항을 해버렸죠 ㅋㅋㅋ
갯바위에 한분 한분 내려 주고 저는 뽈래기사랑 카페 동생(몰뽈라구)하고 같이...
몆일전에 내려먹을 만큼 잡은 그곳에 둘이내렸죠...
갯바위에 내리니 워매 갯방구가 얼매나 뜨겁든지 궁디가 따갑드군요 ㅋㅋ
가만이 있어도 열기가 얼매나 올라오는지 땀이 ㅠㅠㅠ
그래도 2시간안에 안줏거리는 해야 되기에 열심히 던져봅니다.
그런데 아무리 던져도 입질이 ㅋㅋ
할수없이 장대를 걸쳐두고 잠시 휴식......
이내 어둠이 깔리고 이제 살살함 해볼까 하고 청개비 두마리끼워 던지니..
역시나 뽈라구가 덤벼듭니다^^
따문따문 한마리씩 올리는데 갑자기 대를 쌔리바다로 꼬자버리네요..
순간 놀랬어 챔질을하니 쿡쿡 쳐박는게 예사놈이 아니네요
그냥 속으로 또 대형 우럭인갑다 하고 손맛을 보는데...이상타?
쿡쿡 쳐박는게 감시같은데 하면서도 설마 감시겠나 하고 실랑이끝에 물위에 올리니
허~걱 저 감시네 저기 미틴나 ㅋㅋㅋ
마침 1호 목줄이 없어 1.2호를 썼기에 두레박질을 해봅니다..
다행히 떨어지지는 않고 갯바위에 올리니 35정도 되어보이네요...
차라리 감시보다 20센티급 뽈라구나 올라오지 ㅠㅠ
한30분쯤 지났을까 이번에는 옆에있는 몰뽈라구 동생이 폼을 있는되로 잡고 용을쓰고 있네요 ㅋㅋ
또.....감시30정도 ㅋㅋ
역시나 오늘도 1시간30분동안 둘이서 뽈라구 30마리정도 잡고 ...
조금있으니 철수하러 선장님이 오신다
한분한분씩 태우는데 옆에 내린 일행도 감시한마리 했드군요 ㅋㅋ
근데 맨 마지막에 혼자 배타고 온 점용이 행님이 헉 씨알 좋은 놈으로 마릿수를 했네요 ㅋㅋ
이거이 점용이행님 안왔어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다 철수하여 항에 들어와 냉커피한잔 마시고 회파티 하러 출발~~~
일단 감시는 점용이행님 아버님 생일이라고 했어 미역국 끼리드시라고 드리고
왕사미와 새꼬시용 으로 횟거리 장만하니 푸짐합니다 ..
뼈당구와 대가리는 튀기고ㅋㅋ
이렇게 멎지게 한상이되네요..
오늘욕봤다고 건배와 함께 멎진시간을 보냅습니다...
횐님들 더워도 잠시 바닷가에 나가 손맛입맛 많이 보십시요..
그럼 즐거운 휴일되세요 꾸~벅
===>뽈래기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