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미조권 갔다왔어요.
① 출 조 일 : 12월8일
② 출 조 지 : 남해 미조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파도약간, 바람도 조금있는편
⑥ 조황 요약 :
7080님께서 특급 포인트 공개하셨기에 그리로가면 나도가면 손맛은 보고 오겠구나
하는 기대감으로 금요일 저녘 서둘러 출발.
가면서 밑밥등 낚시할 채비를 완벽하게 준비해서
미조에 도착 .
다음날 새볔2시50분에 서둘러 전화로 선장님 깨워서 갯바위로 진입했지만
찬바람 쌩쌩 파도도 제법 있어 온몸이 오그라 들기만 하고
낚시할 엄두가 도저히 나질 않는다.
그래도 대구에서 여기까지온 시간이라도 아껴볼 요령으로
서둘러 채비완료후 첫 캐스팅~~..............
아무리 던져도 조류발만 왕창, 입질은 도무지 황이다.~~~~~~~~~~~~
찐~한 손맛 한번 볼거라고 오후4시까지 부자런히 던졌건만
잡어몇마리만 건지고 그놈의 돔들은 어디로 갔는지?... 결과로 황 쳤습니다.
아마 제 생각인데..
괴기란놈도 주 5일 근무로 토요일 일요일엔 방콕해서 두문불출 하나봅디다.
여러 조사님들 참고하심이...ㅎㅎ
그래도 바다구경에 시원한 찬바람맞으며
쌓였던 스트레스 한방에 날려보내고 왔으니까
후회없는 하루였다고 생각하며,
다음엔 찌~ㄴ한 손맛 기대하면서 철수해 왔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미조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6물
⑤ 바다 상황 : 파도약간, 바람도 조금있는편
⑥ 조황 요약 :
7080님께서 특급 포인트 공개하셨기에 그리로가면 나도가면 손맛은 보고 오겠구나
하는 기대감으로 금요일 저녘 서둘러 출발.
가면서 밑밥등 낚시할 채비를 완벽하게 준비해서
미조에 도착 .
다음날 새볔2시50분에 서둘러 전화로 선장님 깨워서 갯바위로 진입했지만
찬바람 쌩쌩 파도도 제법 있어 온몸이 오그라 들기만 하고
낚시할 엄두가 도저히 나질 않는다.
그래도 대구에서 여기까지온 시간이라도 아껴볼 요령으로
서둘러 채비완료후 첫 캐스팅~~..............
아무리 던져도 조류발만 왕창, 입질은 도무지 황이다.~~~~~~~~~~~~
찐~한 손맛 한번 볼거라고 오후4시까지 부자런히 던졌건만
잡어몇마리만 건지고 그놈의 돔들은 어디로 갔는지?... 결과로 황 쳤습니다.
아마 제 생각인데..
괴기란놈도 주 5일 근무로 토요일 일요일엔 방콕해서 두문불출 하나봅디다.
여러 조사님들 참고하심이...ㅎㅎ
그래도 바다구경에 시원한 찬바람맞으며
쌓였던 스트레스 한방에 날려보내고 왔으니까
후회없는 하루였다고 생각하며,
다음엔 찌~ㄴ한 손맛 기대하면서 철수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