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방 삼치 조황
① 출 조 일 : 13일 12시 ~ 17시
② 출 조 지 : 울산 동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내항은 잔잔함 외항쪽은 너울 조금
⑥ 조황 요약 : 삼치중형급3마리 소형급6마리
오후 간절곶 선상을 갈려고 전화를 해보니 부시리 막바지 조황과 어제의 안좋은 파도로 인해 선상 출조가 불투명하다. 장생포 전어나 전촌 고등어로 손맛을 달래 보리라 마음다짐을 하고 있는터라....친구의 부재중 전화에
11시쯤 전화를 하니 ~~ 아침에 전화 했데....와~~ 낚시대 달라고 전화했지...야 그 아침이른 시간에 단잠자고 있는건 뻔한거 아이가~~니는 일한다고 바쁘나~~ 아이다~ 내 동방 들어 왔다. 야~~내야 평일에 쉬는 날이 있지만 니는 오늘도 회사땡치나~~그게 아이고~~오늘 일이 없다고 사장님이 고기잡아 오라 카더라~~ 와~~너 사장 쥑인다~이 직원 월급도 주고 낚시가라고 회사도 빼주고~~~ 입질은 있나~~ 내도 10시에 출발해가 입질 4번 받아가 한마리 했단다~~~그렀나~~~안 그래도 간절곶 선상 오후에 올해 마지막으로 갈라고 전화해보이 전화 준다고 카드만 없다 아이가~~기다리라 내 들어 갈게~~ 뭐 필요한건 없제~~~ 배고프다 욕이 할거 좀 가지고 온나~~~ 낚시가게에 들러보니 선장님 용접한다고 바쁘다~~~ 용접안경 없이 썬글라스로 용접하고 계신다. 저라다 욕 볼긴데~~~ 12시 철수배에 2명타고 들어 간다~~ 이런 바다는 장판수준이다. 와 선상안하지~~생각해보니 조황이 영 안좋은가 보다 그래서 그런가~~~ 암튼 12시 배타고 20여분 만에 방파제 내항을 보니 10여명 삼치 낚시 중이다. 얼른 1.5호 줌 낚시대에 5000번lb릴 합사 2.5호에 3호 통영막대찌 2.5호 순강수중에 -b도레... 합사라 그런지 구멍넣기고 좀 불편하고 도레 묶음이 잘안된다~~~ 5호 카본 목줄 한발에 갈치 쌍바늘(와이어 목줄에 케미장착하게끔 된 바늘) 친구에게 빌려 전갱이 싱싱한 놈으로 등꿰기로(와이어가 작은 바늘) 하나 끼우고 하난 놔 두고 바닥수심은 13미터 전후에 찌수심은 10미터로 세팅하고 멀리 던진다~~~ 시간이 흘러~~~음 ~~~ 오늘 날 좋다~~~
슬도도 보이고 간절곶도 보인다~~~
찌를 보니 전갱이가 조금씩 가지고 들어간다 찌가 조금 잠긴다 싶으면 뒷줄 견제로 다시 전갱이를 들어주고 이렇게 전갱이로 삼치를 유혹해 본다~~~드뎌 첫 입질 찌가 천천히 잠기면서 원줄이 평평해 진다 ~~~ 긴장~~~왔~~어 힘 찬 챔질에 드뎌 시원한 손맛이 전해 온다~~~얼른 줌을 뽑아서 힘을 빼고 씨알을 보니 1.5호대가 좀 버겁다~~~ 친구에게 낚시대 주고 원줄을 잡고 천천히 들어 올려서 보니 3뺌 조금 넘는다~~~ 으 흐 간만의 손맛이다....
이렇게 심심하지 않게 여기 저기 입질이 온다. 입질이 없으면 미끼 전갱이를 잡고~~~3시에 나갈래~~아이다 기다리봐라 좀 있음 입질올기다~~
오후 3시 철수배가 가고 몇명이 남았다. 해 질무렵되면 입질 온다 기다리라~~~예전 이맘때 집앞까지 삼치가 들어오던 기억이 있다~~~아니나 다를까 3시 넘어가면서 여러명 소나기 입질이 이어진다~~~ 이렇게 2명이서 올린 삼치는 총9마리 (승률 50%) 많은 입질은 있었으나 빠른 챔질과 늦은 챔질 이런 이유와 들어뽕하다 뜰어진거 등등....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잔존부력이 적은 막대찌나 구멍찌로 전갱이가 잘 놀게끔 해 주는것이 삼치를 유혹하는 테크닉인것 같습니다. 수심도 조금 바닥에서 뛰워야 베이트 피싱을 공격하는 삼치에게 잘보이지 않을까~~~이상입니다.
② 출 조 지 : 울산 동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내항은 잔잔함 외항쪽은 너울 조금
⑥ 조황 요약 : 삼치중형급3마리 소형급6마리
오후 간절곶 선상을 갈려고 전화를 해보니 부시리 막바지 조황과 어제의 안좋은 파도로 인해 선상 출조가 불투명하다. 장생포 전어나 전촌 고등어로 손맛을 달래 보리라 마음다짐을 하고 있는터라....친구의 부재중 전화에
11시쯤 전화를 하니 ~~ 아침에 전화 했데....와~~ 낚시대 달라고 전화했지...야 그 아침이른 시간에 단잠자고 있는건 뻔한거 아이가~~니는 일한다고 바쁘나~~ 아이다~ 내 동방 들어 왔다. 야~~내야 평일에 쉬는 날이 있지만 니는 오늘도 회사땡치나~~그게 아이고~~오늘 일이 없다고 사장님이 고기잡아 오라 카더라~~ 와~~너 사장 쥑인다~이 직원 월급도 주고 낚시가라고 회사도 빼주고~~~ 입질은 있나~~ 내도 10시에 출발해가 입질 4번 받아가 한마리 했단다~~~그렀나~~~안 그래도 간절곶 선상 오후에 올해 마지막으로 갈라고 전화해보이 전화 준다고 카드만 없다 아이가~~기다리라 내 들어 갈게~~ 뭐 필요한건 없제~~~ 배고프다 욕이 할거 좀 가지고 온나~~~ 낚시가게에 들러보니 선장님 용접한다고 바쁘다~~~ 용접안경 없이 썬글라스로 용접하고 계신다. 저라다 욕 볼긴데~~~ 12시 철수배에 2명타고 들어 간다~~ 이런 바다는 장판수준이다. 와 선상안하지~~생각해보니 조황이 영 안좋은가 보다 그래서 그런가~~~ 암튼 12시 배타고 20여분 만에 방파제 내항을 보니 10여명 삼치 낚시 중이다. 얼른 1.5호 줌 낚시대에 5000번lb릴 합사 2.5호에 3호 통영막대찌 2.5호 순강수중에 -b도레... 합사라 그런지 구멍넣기고 좀 불편하고 도레 묶음이 잘안된다~~~ 5호 카본 목줄 한발에 갈치 쌍바늘(와이어 목줄에 케미장착하게끔 된 바늘) 친구에게 빌려 전갱이 싱싱한 놈으로 등꿰기로(와이어가 작은 바늘) 하나 끼우고 하난 놔 두고 바닥수심은 13미터 전후에 찌수심은 10미터로 세팅하고 멀리 던진다~~~ 시간이 흘러~~~음 ~~~ 오늘 날 좋다~~~
슬도도 보이고 간절곶도 보인다~~~
찌를 보니 전갱이가 조금씩 가지고 들어간다 찌가 조금 잠긴다 싶으면 뒷줄 견제로 다시 전갱이를 들어주고 이렇게 전갱이로 삼치를 유혹해 본다~~~드뎌 첫 입질 찌가 천천히 잠기면서 원줄이 평평해 진다 ~~~ 긴장~~~왔~~어 힘 찬 챔질에 드뎌 시원한 손맛이 전해 온다~~~얼른 줌을 뽑아서 힘을 빼고 씨알을 보니 1.5호대가 좀 버겁다~~~ 친구에게 낚시대 주고 원줄을 잡고 천천히 들어 올려서 보니 3뺌 조금 넘는다~~~ 으 흐 간만의 손맛이다....
이렇게 심심하지 않게 여기 저기 입질이 온다. 입질이 없으면 미끼 전갱이를 잡고~~~3시에 나갈래~~아이다 기다리봐라 좀 있음 입질올기다~~
오후 3시 철수배가 가고 몇명이 남았다. 해 질무렵되면 입질 온다 기다리라~~~예전 이맘때 집앞까지 삼치가 들어오던 기억이 있다~~~아니나 다를까 3시 넘어가면서 여러명 소나기 입질이 이어진다~~~ 이렇게 2명이서 올린 삼치는 총9마리 (승률 50%) 많은 입질은 있었으나 빠른 챔질과 늦은 챔질 이런 이유와 들어뽕하다 뜰어진거 등등....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잔존부력이 적은 막대찌나 구멍찌로 전갱이가 잘 놀게끔 해 주는것이 삼치를 유혹하는 테크닉인것 같습니다. 수심도 조금 바닥에서 뛰워야 베이트 피싱을 공격하는 삼치에게 잘보이지 않을까~~~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