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 태도?
① 출 조 일 : 2007년 12월 11일
② 출 조 지 : 하태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난 태도
⑥ 조황 요약 :
작년에 늘 당일치기로 태도를 나녔다. 늘 횟감을 산소기포기를 이용해서 살려왔다.
그 전날 낚시점에 들려 태도와 가거도 조황을 확인을 했다. 늘 하던대로 유선상이 아닌 꾼들이 잡아온 고기를 확인하며, 포인트도 물어보고 심지어, 후배에게는 자세한 낚시 기법과 포인트 지형을 수험생같이 공부를 했다.
태도하고, 가거도에서 6짜부터 ....흥분되기 시작했다. 한곳에서 혼자 13마리를 잡고 흑.....6짜도 먹고....흑...
여하튼 낚시를 땡기게 했다.
비는 내리는데...나는 그래 가자 이제다..........이제까지 기달렸다. 태도야
낚시점에서 밑밥을 정말 맛나게 만들었다.
당일 낚시인데도 크릴11개, 홍합 4개, 보리 5개..밑밥통을 발로 눌려서 담았다. 그리고 깐새우와 활새우를 챙기고 목포프로낚시점에서 출발을 했다.
이제 나도 대물을 위해서...
진도 서망항에 도착을 하니 그리 추운 날씨는 아니었다.
목포프로호 배에 승선하고 취침~~`
하태도 도착을 했다.
나는 하태도 박선장님 하나호를 타고 속칭 어제 대물을 많이 나온 일급포인트에 내렸다.
내리자 마자 늘 하던대로
밑밥을 5분동안 일용한 양식을 바다에 퍼 부었다.....
그런데...너울이 너무 심해.....찌를 던지면 여등위에 있고 앞쪽은 파도에 의해 찌가 보이지 않았다.
우선 배가 고파.....빵, 음료, 과자를 넣어둔 가방을 찾았다. 헉..
내가방~
가거도로 가는 배에 놓고...내렸다. 핸드폰으로
선장님께 제 가방에 일용한 양식을 드시고 가방만 가져오시라고 부탁을 드렸다.
간간이 망상어만 올라왔다. 심한 너울 때문에
낚시가 힘들어 11시에 철수를 했다
하태도 박선장님댁에 있는 수족관을 보고 놀랬다.
헉...........
수족관에 있는 감성돔은 각자 개성이 있었다.
여러분 강성돔 개성을 소개합니다.
꼬리에 고무줄로 감아 놓은 돔
지느러미 1번, 2번, 3번 등....잘라 놓은 돔
위 지느러미 가시에 순서대로 잘라 놓은 돔...
여하튼 웃음이 터져 나왔다.
알고 보니 민박손님분들이
잡아놓은 감성돔의 숫자가 많아서 각자 잡은 고기를 표시를 해 놓았던 것입니다.
아~
나도 표시하고 파~
다음주에 또한번 태도에 들어갈렵니다. 작년까지 태도에 가면 올 100% 조항이었는데...
올해! 두번째 꽝하네....백전 백승을 위해서....
모든 분들 내년에는 어복이 충만하세요.
② 출 조 지 : 하태도
③ 출조 인원 : 1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바람난 태도
⑥ 조황 요약 :
작년에 늘 당일치기로 태도를 나녔다. 늘 횟감을 산소기포기를 이용해서 살려왔다.
그 전날 낚시점에 들려 태도와 가거도 조황을 확인을 했다. 늘 하던대로 유선상이 아닌 꾼들이 잡아온 고기를 확인하며, 포인트도 물어보고 심지어, 후배에게는 자세한 낚시 기법과 포인트 지형을 수험생같이 공부를 했다.
태도하고, 가거도에서 6짜부터 ....흥분되기 시작했다. 한곳에서 혼자 13마리를 잡고 흑.....6짜도 먹고....흑...
여하튼 낚시를 땡기게 했다.
비는 내리는데...나는 그래 가자 이제다..........이제까지 기달렸다. 태도야
낚시점에서 밑밥을 정말 맛나게 만들었다.
당일 낚시인데도 크릴11개, 홍합 4개, 보리 5개..밑밥통을 발로 눌려서 담았다. 그리고 깐새우와 활새우를 챙기고 목포프로낚시점에서 출발을 했다.
이제 나도 대물을 위해서...
진도 서망항에 도착을 하니 그리 추운 날씨는 아니었다.
목포프로호 배에 승선하고 취침~~`
하태도 도착을 했다.
나는 하태도 박선장님 하나호를 타고 속칭 어제 대물을 많이 나온 일급포인트에 내렸다.
내리자 마자 늘 하던대로
밑밥을 5분동안 일용한 양식을 바다에 퍼 부었다.....
그런데...너울이 너무 심해.....찌를 던지면 여등위에 있고 앞쪽은 파도에 의해 찌가 보이지 않았다.
우선 배가 고파.....빵, 음료, 과자를 넣어둔 가방을 찾았다. 헉..
내가방~
가거도로 가는 배에 놓고...내렸다. 핸드폰으로
선장님께 제 가방에 일용한 양식을 드시고 가방만 가져오시라고 부탁을 드렸다.
간간이 망상어만 올라왔다. 심한 너울 때문에
낚시가 힘들어 11시에 철수를 했다
하태도 박선장님댁에 있는 수족관을 보고 놀랬다.
헉...........
수족관에 있는 감성돔은 각자 개성이 있었다.
여러분 강성돔 개성을 소개합니다.
꼬리에 고무줄로 감아 놓은 돔
지느러미 1번, 2번, 3번 등....잘라 놓은 돔
위 지느러미 가시에 순서대로 잘라 놓은 돔...
여하튼 웃음이 터져 나왔다.
알고 보니 민박손님분들이
잡아놓은 감성돔의 숫자가 많아서 각자 잡은 고기를 표시를 해 놓았던 것입니다.
아~
나도 표시하고 파~
다음주에 또한번 태도에 들어갈렵니다. 작년까지 태도에 가면 올 100% 조항이었는데...
올해! 두번째 꽝하네....백전 백승을 위해서....
모든 분들 내년에는 어복이 충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