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에서........거제로..
① 출 조 일 : 최근에서....어제까지.
② 출 조 지 : 장승포에서~저..밑 여차까지.
③ 출조 인원 : 혼자 혹은,,둘,셋,,
④ 물 때 : 한물에서~조금시까지..
⑤ 바다 상황 : 장판에서~풍랑주의보까지..
⑥ 조황 요약 : 마릿수론 재미없슴..
작년 진해에서의 조황정보를 끝으로 거제로의 정착 후 조황을 수시로 올려드리고자 했으나,
작년 11월 이사 후 낙숫대는 줄 곧 갯바위에 있었지만,생할 전반적인 이유로...
이제서야 올립니다..그간 인낚을 간간히 들리면서도 몇번을 갈등하다,생할이 안정되면
올린다는게,,,쫌 늦었네여...
최근 낚시인 조황정보란에는 작은 오해들로 거제지역에서의 칼싸움 토론도 보이네요..
그 가운데는 자주 말씀도 나눴던 몇 분들도 보이구요..ㅎㅎ
암튼,원도권으로 출조하지 못하는 바다 사랑하는 서민들의 애환이려니..하고,,
서로의 이심전심을 기대합니다..
혹여,,앞으로 저 한테도 태클로 슬라이딩하신다면.. ,,그분한텐 절대..좋은 정보 안줘야징!!
참고로, 2003년도인가 그해에도 제가 인낚에 벵에때고기 조황을 함 올렸다가,
그 담주에 갔더니만 앉을 자리가 없더군요,,ㅎㅎ.여하튼 포인트 보다야,낙숫법이 문제겠죠..
사설은 이쯤하고, 앞으로 자주 소심껏 부족한 조황이나마 올리겠습니다.
저도 근간에 한두번 느태와 지세포,,다대 방파제를 찾아봤으나,
앞 두군데는,,사람이 넘 많거나 기대한 마릿수도 재밀 못봤구요(실력부족 ㅎㅎ)
다대방파제는 아직 보이질 않네요,,,확실히 올핸 뱅에가 좀 늦네여..
해금강 이남권은 씨알은 좋으나 자리돔도 피지않은걸보면(지난주..)뱅에의 활성도가
아직은 좀 떨어지는 것같구여,(한 두마리 올라오는 넘들은 기름 제대로 낀 30센치가 넘어서네요)
양화에서~장승포 사이는 자리돔은 확 폈으나,희안하게도 5월 중순보다 근간에 오히려
마릿수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네요..(물론 제 개인적인 조과..ㅎㅎ)
어제는 장승포에서..(참고로 저의 출조지는 대부분이 도보포인틈니다.)오후 5시에서
7시까지 해질녘을 잠깐 노려봤는데요,,,
30넘어보이는넘이 1호 목줄을 기냥 터주는 바람에,,(요즘처럼 자주오는 입질도 아닌데..쩝..)
바로 1.75호줄로 교체.. 겨우 31센치 한마리로 끝.. ㅎㅎ
집에와서 바로 포뜨고 대가리랑 뼈는 매운탕!
이사오면서 알게된 동네 성님 한 분이랑 쐬주 두뱅 끝.
어제 야근 끝내고 1박2일 월차내고 오늘 아침 배로 부산에서 낙수하러 온다는
후배 넘과 한번더 갯바위 찾은뒤,또 한번 이야그 올리겠슴다........끝!
참,칭구넘이 디카를 빌려간 관계로 조만간 되돌려 받으면,좋은 그림들도 올려볼까합니다...
② 출 조 지 : 장승포에서~저..밑 여차까지.
③ 출조 인원 : 혼자 혹은,,둘,셋,,
④ 물 때 : 한물에서~조금시까지..
⑤ 바다 상황 : 장판에서~풍랑주의보까지..
⑥ 조황 요약 : 마릿수론 재미없슴..
작년 진해에서의 조황정보를 끝으로 거제로의 정착 후 조황을 수시로 올려드리고자 했으나,
작년 11월 이사 후 낙숫대는 줄 곧 갯바위에 있었지만,생할 전반적인 이유로...
이제서야 올립니다..그간 인낚을 간간히 들리면서도 몇번을 갈등하다,생할이 안정되면
올린다는게,,,쫌 늦었네여...
최근 낚시인 조황정보란에는 작은 오해들로 거제지역에서의 칼싸움 토론도 보이네요..
그 가운데는 자주 말씀도 나눴던 몇 분들도 보이구요..ㅎㅎ
암튼,원도권으로 출조하지 못하는 바다 사랑하는 서민들의 애환이려니..하고,,
서로의 이심전심을 기대합니다..
혹여,,앞으로 저 한테도 태클로 슬라이딩하신다면.. ,,그분한텐 절대..좋은 정보 안줘야징!!
참고로, 2003년도인가 그해에도 제가 인낚에 벵에때고기 조황을 함 올렸다가,
그 담주에 갔더니만 앉을 자리가 없더군요,,ㅎㅎ.여하튼 포인트 보다야,낙숫법이 문제겠죠..
사설은 이쯤하고, 앞으로 자주 소심껏 부족한 조황이나마 올리겠습니다.
저도 근간에 한두번 느태와 지세포,,다대 방파제를 찾아봤으나,
앞 두군데는,,사람이 넘 많거나 기대한 마릿수도 재밀 못봤구요(실력부족 ㅎㅎ)
다대방파제는 아직 보이질 않네요,,,확실히 올핸 뱅에가 좀 늦네여..
해금강 이남권은 씨알은 좋으나 자리돔도 피지않은걸보면(지난주..)뱅에의 활성도가
아직은 좀 떨어지는 것같구여,(한 두마리 올라오는 넘들은 기름 제대로 낀 30센치가 넘어서네요)
양화에서~장승포 사이는 자리돔은 확 폈으나,희안하게도 5월 중순보다 근간에 오히려
마릿수가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나네요..(물론 제 개인적인 조과..ㅎㅎ)
어제는 장승포에서..(참고로 저의 출조지는 대부분이 도보포인틈니다.)오후 5시에서
7시까지 해질녘을 잠깐 노려봤는데요,,,
30넘어보이는넘이 1호 목줄을 기냥 터주는 바람에,,(요즘처럼 자주오는 입질도 아닌데..쩝..)
바로 1.75호줄로 교체.. 겨우 31센치 한마리로 끝.. ㅎㅎ
집에와서 바로 포뜨고 대가리랑 뼈는 매운탕!
이사오면서 알게된 동네 성님 한 분이랑 쐬주 두뱅 끝.
어제 야근 끝내고 1박2일 월차내고 오늘 아침 배로 부산에서 낙수하러 온다는
후배 넘과 한번더 갯바위 찾은뒤,또 한번 이야그 올리겠슴다........끝!
참,칭구넘이 디카를 빌려간 관계로 조만간 되돌려 받으면,좋은 그림들도 올려볼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