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보고 이렇게
① 출 조 일 : 6월 27일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좋은편이나 시전의 차이
⑥ 조황 요약 : 꽝
조항은 저조 낚시는 대만족 27일 낚시 갈거라고 동행 출조 난에 3일전부터 올려 놓았으나 동행자가
없어 혼자가기 찜찜 그르나 마음먹은것 포기 하기는 실어 혼자 떠나기로 하였다 마음먹기는 해금강
가서 벵어 낚시를 해 볼가하였으나 6월 4일날 도 혼자서 해금강로 낚시를 갔었는대 어테고 비슷하지만
외톨 낚시는 푸대접 취미의 목적으로 가는 낚신데 푸대접까지 밭아가며 낚시 하고푼 생각이 없어
고기야 낚기든 안 낚기든 마음 편한곳으로 가자 싶어 여차로 가기로 했다 가기전날 저녁 9시 뉴스를
들어면서 잠이 들었는대 한숨 자고 잠이 깨여 시계를 보니 01시 15분 동행난을 보니 아무도 동행할분이
안계셔 애원 하다시피 마산분 지금 컴켜고 보시는분 동행 출조 즉시 연락 글 올렸으나 소식은 무소식
그래 혼자가자 언제 내가 고기 낚으로 낚시 갔던가 그냥 취미로 가는거였지 하고 03시 30분에 출발하여
거제 대교 지나 금포 새아침 휴개소 뼈돌이 해장국집에서 생굴 국밥 한 툭백이 시원하게 먹고
해금강으로 가고싶은 생각은 간절하나 외톨 낚시 신경 써줄이 없을거고 하여 여차똥섬에 혹시나
눈먼 참돔이나 한마리 걸려 줄려나 하는 마음으로 여차에 도착 하였으나 낚시 꾼이라곤 한분도
보이질 안는다 허기야 지금 이시기 시전이 아닌데 있을리 없는것은 당연 그냥 방파제에서 시간이나
보내고 갈가하였으나 요즘 방파제 공사로인해 낚시가 금지되어 있어 우진호 선장님께 폰을 걸어
혼잔데 죄송하지만 똥섬좀 태워주이소 하니 지금 안개때매 되겠나 하신다 그르나 안개는 벗어진차라
지금 안개 다갰는대요 하니 그래 그름 가끔마 하시면서 아침에 몇분이 왔으나 안개 땜에 딴데로 다갔다하시며 이제 안개가 갰으니 가보자 하시며 배 시동을 거신다
혼자라 미안합니다 하니 그를때도 있고 저를때도 있지요 하시며 기분 좋게 태워다 주신다 그래서
항시 나는 여차에 가면 마음이 편하다 갯바위에 도착해서 채비 완료 06시반경 낚시 시작 몇번 흘려보니
전혀 기미가 보이질 안는다 그래 내가 꼭 고기 잡으로 왔나 낚시 왔지 속으로 중얼대며 낚시는 계속
전혀 입질이 없다 예라!. 커피나 한잔 끌여 먹고 하자 하고 준비된 커피를 반화 불에 물 끄려 타서
한잔하고 몸좀 추수려 다시 시작 정해진 출수 시간이 없으니 마음이 여유럽고 고기야 낚기든 안낚기든
조급한 마음이 없으니 입질은 없어도 혼자 콧노래 부르며 낚시는 계속 되어 가다보니 시계는 1시
시잔끼가 온다 그래 또 라면이나 끄려먹고 하자 준비된 라면 끄려 밥좀 싸간거 라면 국물에 마라
배가 든든하게 먹고 커피도 한잔 끄려 마시고 또 몸좀 추시리고 다시 낚시는 계속 오후 6시30분까지
낚시 했어나 술벵이 한수 게릇치 3수 망상어 4수 쏨벵이는 10수이상 이것으로 낚시는종곌 오늘의
낚시 경비 밑밥 크릴 4장 감성천하 1봉 각크릴 1통 어름 한장 라면 한봉 계 13.350 원 도로비 1.400원
LPG 류료비 12.000 원 선비 15.000 원 밑걸림 수중찌 3개 3.000원 바늘 목줄 기타 기원 총경비 43.350 원
알파원 입니다 ~~낚시 갖지 고기잡으로 갔나 ~~^^ 낚시는 왜갔나 낚시는 왜가 고기낚으로갔지
ㅎㅎ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1
④ 물 때 : 5
⑤ 바다 상황 : 좋은편이나 시전의 차이
⑥ 조황 요약 : 꽝
조항은 저조 낚시는 대만족 27일 낚시 갈거라고 동행 출조 난에 3일전부터 올려 놓았으나 동행자가
없어 혼자가기 찜찜 그르나 마음먹은것 포기 하기는 실어 혼자 떠나기로 하였다 마음먹기는 해금강
가서 벵어 낚시를 해 볼가하였으나 6월 4일날 도 혼자서 해금강로 낚시를 갔었는대 어테고 비슷하지만
외톨 낚시는 푸대접 취미의 목적으로 가는 낚신데 푸대접까지 밭아가며 낚시 하고푼 생각이 없어
고기야 낚기든 안 낚기든 마음 편한곳으로 가자 싶어 여차로 가기로 했다 가기전날 저녁 9시 뉴스를
들어면서 잠이 들었는대 한숨 자고 잠이 깨여 시계를 보니 01시 15분 동행난을 보니 아무도 동행할분이
안계셔 애원 하다시피 마산분 지금 컴켜고 보시는분 동행 출조 즉시 연락 글 올렸으나 소식은 무소식
그래 혼자가자 언제 내가 고기 낚으로 낚시 갔던가 그냥 취미로 가는거였지 하고 03시 30분에 출발하여
거제 대교 지나 금포 새아침 휴개소 뼈돌이 해장국집에서 생굴 국밥 한 툭백이 시원하게 먹고
해금강으로 가고싶은 생각은 간절하나 외톨 낚시 신경 써줄이 없을거고 하여 여차똥섬에 혹시나
눈먼 참돔이나 한마리 걸려 줄려나 하는 마음으로 여차에 도착 하였으나 낚시 꾼이라곤 한분도
보이질 안는다 허기야 지금 이시기 시전이 아닌데 있을리 없는것은 당연 그냥 방파제에서 시간이나
보내고 갈가하였으나 요즘 방파제 공사로인해 낚시가 금지되어 있어 우진호 선장님께 폰을 걸어
혼잔데 죄송하지만 똥섬좀 태워주이소 하니 지금 안개때매 되겠나 하신다 그르나 안개는 벗어진차라
지금 안개 다갰는대요 하니 그래 그름 가끔마 하시면서 아침에 몇분이 왔으나 안개 땜에 딴데로 다갔다하시며 이제 안개가 갰으니 가보자 하시며 배 시동을 거신다
혼자라 미안합니다 하니 그를때도 있고 저를때도 있지요 하시며 기분 좋게 태워다 주신다 그래서
항시 나는 여차에 가면 마음이 편하다 갯바위에 도착해서 채비 완료 06시반경 낚시 시작 몇번 흘려보니
전혀 기미가 보이질 안는다 그래 내가 꼭 고기 잡으로 왔나 낚시 왔지 속으로 중얼대며 낚시는 계속
전혀 입질이 없다 예라!. 커피나 한잔 끌여 먹고 하자 하고 준비된 커피를 반화 불에 물 끄려 타서
한잔하고 몸좀 추수려 다시 시작 정해진 출수 시간이 없으니 마음이 여유럽고 고기야 낚기든 안낚기든
조급한 마음이 없으니 입질은 없어도 혼자 콧노래 부르며 낚시는 계속 되어 가다보니 시계는 1시
시잔끼가 온다 그래 또 라면이나 끄려먹고 하자 준비된 라면 끄려 밥좀 싸간거 라면 국물에 마라
배가 든든하게 먹고 커피도 한잔 끄려 마시고 또 몸좀 추시리고 다시 낚시는 계속 오후 6시30분까지
낚시 했어나 술벵이 한수 게릇치 3수 망상어 4수 쏨벵이는 10수이상 이것으로 낚시는종곌 오늘의
낚시 경비 밑밥 크릴 4장 감성천하 1봉 각크릴 1통 어름 한장 라면 한봉 계 13.350 원 도로비 1.400원
LPG 류료비 12.000 원 선비 15.000 원 밑걸림 수중찌 3개 3.000원 바늘 목줄 기타 기원 총경비 43.350 원
알파원 입니다 ~~낚시 갖지 고기잡으로 갔나 ~~^^ 낚시는 왜갔나 낚시는 왜가 고기낚으로갔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