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치야 반갑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오늘 쉬는날인데도 날씨가 요상해서 갈까말까하다가
오늘 볼일도 있고해서 오전볼일보고 집으로오니 12시경
방콕을 하고있는데 낚시꾼이 어딜 가겠슴니까,
태공님과 3시경통화,4시쯤 ㅂ ㄱ 에서 만나뵙기로하고
출발 도착해서 얼마안되니 태공님도착 하시네요
비도 부슬부슬 내리는 용호동길 태공님 어떻게 하실람니까
백운포 가실렴니까,~~비도오고 몸도피곤하고 싫어~~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태공님 광안대교아래가면 비가와도 비안맞으니
한번 가보시지요,,ㅎ~~그럼가~해서 기냥 품크릴하나가지고 출발
광안대교아래 가보니 몇몇조사님들 메가리낚시를 하시고 계시네요
채비준비하고 삼발이로 이동 태공님 살살 조심하세요,,
ㅋ~태공님께서는 몸이굉장히 떠시더군요,ㅎ 안되겠다 싶어서
옆에서 같이 붙어서 낚시를 했슴니다,
잠시후 입질은 간간히 들어오는데 올려보니 메가리 10센티정도의 씨알
몇수올려서 방생하고 도저히 태공님때문에 걱정이 되어서 접고 철수
이포인트는 해가지고 나면 씨알좋은 전갱이들이 올라오는 포인트임니다,
가는길에 태공님 섭자리나한번 들러볼까요,가요,,그래서
섭자리로 이동해보니 조사님들께서는 오늘 그리많지않은편이엇슴니다,
그래서 철망끝자리에 자리가 있어 올라가보니 옆에 계시는조사님
민장대찌가 슬슬 물속으로 내려가네요,,이상허다싶어 물어보니
이건 분명히 칼치입질임니다,하시더군요,그래서 잠시지켜보기로 했슴니다
아니나 다를까 역시 올라온놈은 2마디짜리 칼치가분명했슴니다,
계속연이어지는입질 그래서 태공님께 태공님 칼치손맛이나 한번 보시지요
그럼장대 가지고와요,해서 태공님께 민장대를드리고 저는 릴채비에
찌낚을 ㅎㅎ~여기서 웃음 태공님 섭자리석축자리에 올라와보시고는
얼굴이 하얗게 질리시더군요 우~와 자리폭이 너무 좁아 맞슴니다,
태공님 올라오시기는 하셨는데 엉덩이를 돌리지 못하시고 안절부절
그래서 태공님 바당만 쳐다보세요 그럼 조금 나을검니다,
그리고 채비에 크릴을꿰고맥낚으로투척하시더니만 바로 칼치한마리
올리심니다, 추카함니다,태공님 올해첫칼치 올리셨슴니다,,ㅎㅎ
저두 잠시후 한수 올리고 태공님 걱정때문에 몸도피곤하실텐데
싶어서 이제 철수하시지요 칼치올라오는것을 확인했으니 홈으로 가시지요
태공님왈 ~~그래요해서 접고 철수하였슴니다,
오늘 태공님 피곤함에도 불구하시고 동행을 해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조황~~오늘 부산권일대에서 칼치가 올라오는것을 확인하엿슴니다,
섭자리포인트는 저희들이 철수하는데도 칼치는계속올라오고
있엇슴니다,마릿수를 보장하는곳임니다,
떼칼치 잡으셔서 집으로 가지고 가셔서 기름에 팍~튀겨거
뼈채로 잡수시면 맛이 그만임니다,
백운포에도 칼치가 들어왓슴니다,씨알은 거의 섭자리 칼치와
똑 같은 사이즈임니다,
신감만에도 칼치입성
지금 현재 사이즈는 작지만 8월중순쯤되면 좋은 씨알로 조사님들의
손맛,입맛 즐거운 시간 되실것 같슴니다,
지금 현재로는 칼치보장할수 있는 포인트는 섭자리포인트임니다,
많은 떼칼치들이 섭자리로 들어와 있슴니다,낮에는 크릴로 하시다가
해질녘부터는 멜가리살이나 고등살로 공략하시면 많은조과를 올리실수
있겠슴니다,
채비는 아직 칼치가 어리니까,목줄은 3호정도면 충분할것 같슴니다,
바늘은 벵어4호정도로 쓰시면 좋을것 같슴니다,
이제 장마가 서서히 끝나감니다,님들의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그리고 오늘 새벽부터 호우주의보가 발령 되엇슴니다,
ㅎㅎ~~조사님들 낚시장비 잘 챙기세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