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 기분 째진날
① 출 조 일 : 11월27일
② 출 조 지 : 남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약간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6마리
왕초보님이 하도 바다낚시 대려가 달라고 졸라서 바쁜중에 시간을 내어 남해를 찾았다. 남해 벽련에 선착장에 도착하니 시간이 오전 10시 만조까지는 1시간 금산호 영감님을 재촉해 배를 타고 남면쪽으로 가니 내가 좋아 하는 포인트가 왠일인지 비어 있어 하선 얼른 왕초보님 낚시채비를 챙겨주었다. 대는 내가 처음 사용한 동미 0.8호대에 구멍찌 1.5호 목줄은 2m 정도 던지는 방법과 위치를 일러주고 나도 얼른 채비를 하고 막던져서 채비를 정렬중인대 왕초보님 낚시대가 활처럼 휜다. 천천히 천천히 감으라고 하고 뜰채를 준비 35정도 사이즈의 감성돔이 물위로 눕는다.
왕초보 얼굴을 쳐다보니 입이 있는대로 째지다. 그리고 만조 다되서 내가 1수 추가, 한참을 입질이 없어 점심을 먹고 날물 포인트를 노려 다시 낚시 시작 내가 2수추가 왕초보님 1수 추가 제법 무거워보이는 한수는 방생
나오면서 보니 대부분의 바구니는 비어있었다.
② 출 조 지 : 남해
③ 출조 인원 : 2명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바람약간
⑥ 조황 요약 : 감생이 6마리
왕초보님이 하도 바다낚시 대려가 달라고 졸라서 바쁜중에 시간을 내어 남해를 찾았다. 남해 벽련에 선착장에 도착하니 시간이 오전 10시 만조까지는 1시간 금산호 영감님을 재촉해 배를 타고 남면쪽으로 가니 내가 좋아 하는 포인트가 왠일인지 비어 있어 하선 얼른 왕초보님 낚시채비를 챙겨주었다. 대는 내가 처음 사용한 동미 0.8호대에 구멍찌 1.5호 목줄은 2m 정도 던지는 방법과 위치를 일러주고 나도 얼른 채비를 하고 막던져서 채비를 정렬중인대 왕초보님 낚시대가 활처럼 휜다. 천천히 천천히 감으라고 하고 뜰채를 준비 35정도 사이즈의 감성돔이 물위로 눕는다.
왕초보 얼굴을 쳐다보니 입이 있는대로 째지다. 그리고 만조 다되서 내가 1수 추가, 한참을 입질이 없어 점심을 먹고 날물 포인트를 노려 다시 낚시 시작 내가 2수추가 왕초보님 1수 추가 제법 무거워보이는 한수는 방생
나오면서 보니 대부분의 바구니는 비어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