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해금강 선상 참돔조황
① 출 조 일 : 2007년 11월25일
② 출 조 지 : 안경섬 및 해금강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너울도 없고 낚수하기 좋았슴.
⑥ 조황 요약 :
우선 이런 조황을 올려야 할지 한 참을 망설이다 올립니다. 낚수경력 15년 만에 이런 조황은 처음이라 흥분도 되었고 선장님 칭찬도 할 겸 올립니다.
진해에서 3시30분 경에 출발하여 거제 도장포선착장에 6시경에 도착을 하여 반갑게 맞아주시는 선장님과 사모님의 마중에 준비를 하고 조금 늦게 안경섬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이번이 3번째 도장포 출조인데 앞전에 꾀많은 조과(참돔으로 한 50수)가 있어 초보인 직원2명을 꼬셔서 5명 정원을 맞추어 출조를 감행하며 너울 및 새벽 취위에 만전을 기함을 잊지않고 멀미약 및 동계복으로 무장을 하였으나 바다는 너울도 없었고 새벽추위만 지나고 나니 모두 내피만 입고 낚수 할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먼저 안경섬에서 담배 필 시간도 없이 참돔을 포획하였으며, 간 혹 25m 바닥에서 부시라가 입질을 하여 총 2대의 낚시대가 부러지는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입질이 뜸하면 선장님 자리 바로 이동 이동만 하면 또 올라 옵니다.
점심도 거르고 계속 낚수만 하였습니다.
근처에 저희처럼 참돔 낚수를 하시는 여러배가 있었으나 아마 저희처럼 많은 조과는 아닌 걸로 판단됩니다.
11시경까지 안경섬에서 하고 입질이 뜸하니 선장님 해금강으로 바로 직행 사자바위 근처에서 다시 낚시 시작 그런데 이곳도 담구면 올라 옵니다. 총 조과는 참돔으로 25에서 45까지 180수 정도, 부시리 5수, 능성어 열기 성대 등입니다.
끝내 점심은 선상에서 먹지 못하고 육지에 도착하여 근처 선장님이 아시는 횟집에서 포획한 참돔과 부시리 능선어로 배 터지게 회를 먹고 매운탕으로 요기를 하고 철수를 하였습니다.
작년 직원들과 다대포 부시리 낚시를 갔다 인명사고 나는 것도 보고 고기는 잡지도 못하고 바로 철수하는 경우가 있어 내심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늘에야 낚수가자고 꼬트린 죄를 회복하는것 같습니다.
이상 이상한 조황을 마침니다.
② 출 조 지 : 안경섬 및 해금강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8물
⑤ 바다 상황 : 너울도 없고 낚수하기 좋았슴.
⑥ 조황 요약 :
우선 이런 조황을 올려야 할지 한 참을 망설이다 올립니다. 낚수경력 15년 만에 이런 조황은 처음이라 흥분도 되었고 선장님 칭찬도 할 겸 올립니다.
진해에서 3시30분 경에 출발하여 거제 도장포선착장에 6시경에 도착을 하여 반갑게 맞아주시는 선장님과 사모님의 마중에 준비를 하고 조금 늦게 안경섬으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이번이 3번째 도장포 출조인데 앞전에 꾀많은 조과(참돔으로 한 50수)가 있어 초보인 직원2명을 꼬셔서 5명 정원을 맞추어 출조를 감행하며 너울 및 새벽 취위에 만전을 기함을 잊지않고 멀미약 및 동계복으로 무장을 하였으나 바다는 너울도 없었고 새벽추위만 지나고 나니 모두 내피만 입고 낚수 할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먼저 안경섬에서 담배 필 시간도 없이 참돔을 포획하였으며, 간 혹 25m 바닥에서 부시라가 입질을 하여 총 2대의 낚시대가 부러지는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입질이 뜸하면 선장님 자리 바로 이동 이동만 하면 또 올라 옵니다.
점심도 거르고 계속 낚수만 하였습니다.
근처에 저희처럼 참돔 낚수를 하시는 여러배가 있었으나 아마 저희처럼 많은 조과는 아닌 걸로 판단됩니다.
11시경까지 안경섬에서 하고 입질이 뜸하니 선장님 해금강으로 바로 직행 사자바위 근처에서 다시 낚시 시작 그런데 이곳도 담구면 올라 옵니다. 총 조과는 참돔으로 25에서 45까지 180수 정도, 부시리 5수, 능성어 열기 성대 등입니다.
끝내 점심은 선상에서 먹지 못하고 육지에 도착하여 근처 선장님이 아시는 횟집에서 포획한 참돔과 부시리 능선어로 배 터지게 회를 먹고 매운탕으로 요기를 하고 철수를 하였습니다.
작년 직원들과 다대포 부시리 낚시를 갔다 인명사고 나는 것도 보고 고기는 잡지도 못하고 바로 철수하는 경우가 있어 내심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오늘에야 낚수가자고 꼬트린 죄를 회복하는것 같습니다.
이상 이상한 조황을 마침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