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상주 등대 밑 도보낚시(48센티)
몇 번의 출조 끝에 오늘 5자에 가까운(48센티) 놈 한 마리 했습니다. ~~~
전체적인 조황은 별로였습니다.
주위 낚시꾼 망태가 거의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오전 조황보다는 오후 조황이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 2시 경 갯바위에 도착, 4시 반 경 입질 받았습니다!!
아침부터 배타고 오신 분들한테 약간 미안하기도 했습니다만,,
올 정해년부터는 낚시하기 전에 주위 청소부터 하고
낚시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용왕님께서 새해 첫 출조에 멋진 선물을 주신 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낚시하기 전 주위청소를 하시고 낚시를 시작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안전한 낚시, 깨끗한 갯바위 올해도 모두 어복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