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빵조사 삼일만에 괴기 봤심더.
2006년 마지막날과 새해를 갯바위에서 보내려고
마나님에게 사정 사정해서 늘 같이 하시는 윤사장님,
저푸른 바당님, 잠수함님, 글구 광안리에서 자칭 초보조사 동생님들 두분
처음 동행하신 꼬맹이님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오신 깻잎 조사님나
한자리를 마련 했습니다. 첫째날 연휴기간이라 혼잡을 피하려고 거제
저구에서 닭섬으로 우리 일행들은 아침 7시에 배에 올랐습니다.
가왕이나 장사도를 가려고 했지만 이미 새벽 출조 조사님들과 야영
조사님들로 포인터 진입이 어려운 관계로 격전지를 닭섬으로 정합니다.
네포인트로 나눠서 내리고 저와 윤사장님과 같이 일명 높은 자리에
내립니다 . 수심 15미터 작년 이곳에서 몇수 한 기억이 있어 발판은 그리
좋지 않지만 씨알 큰놈으로 몇바리 한지라 고집해서 내립니다.
내려보니 아직 낚시한 흔적이 없어 보입니다.
밑밥을 주니 학선생 메선생 망선생등 바다에서 잡어란 놈은 다있습니다.
그래도 이미 각오 한지라 경단 미끼부터 투척 합니다.
역시 뜬놈들은 물지 않고 바닥 노래미만 물어 줍니다. 한 30여분이 지나고
찌가 사정없이 사라집니다. "덜커덩"왔다 . 깊은 수심에서 파이팅 하는놈이
아무래도 오짜는 될것 같습니다. "꾸우욱. 꾸우욱" 꾹꾹 박는놈이 엄청 힘을
씁니다. 레버주고 감고 하기를 몇번 , 아차 여에 박혀 버립니다.
간만에 큰씨알인것 같은데, 말은 못해도 마음이 내려 앉습니다.
혹시나 해서 원줄을 느슨하게 주니 이게 웬걸 빠저 나옵니다.
이런 행운이........
쯧쯧,,하지만 그 고생끝에 올라오는놈은 혹부리 오짜......(혹돔)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또시작 하지만 계속해서 올라오는놈은
모두다 그 일당들입니다. 낙심하고 커피나 끓일려고 할참 윤사장님이
한마리 힛트 합니다. 손맛을 무진장 보시는 스타일 이시라 괴기가 보일때
가지는 씨알을 알수가 없습니다. 뜰채질에 올라온넘은 34정도 되어 보입니다.
그후로 몇번의 입질이 오지만 경단을 쓰는 관계로 힛트가 되질 않습니다.
시간은 4시 철수를 하고 조황을 보니 우리 일행은 한마리가 끝 딴분들도
거의 몰황이고 부부 조사님이 44~45급으로 네마리가 장원 입니다.
비록 손맛은 보지 못했지만 내일을 기약하고 차를 해금강으로 향합니다.
내심 같이 오신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모두들 내색 하지 않고
잡어와 감생이로 한잔하고 잠을 청햇습니다.
이틑날 오늘도 네 포인터로 나누고 전쟁에 들어 갑니다.
맴버들을 어제와 다르게 하고 밝아 오는 새해를 보려 했지만 흐린 날씨로
보지 못하고 낚수에만 전념 합니다. 오전이 지나고 오후가 되어도
잡어 입질에 이기지 못하고 오늘도 패전 생각에 일행들 조과가 궁금해서
이리 저리 전화를 하니 깻잎 조사님이 45와 37 두마리 잠수함님 30급으로 두마리
꼬맹이님과 윤사장님이 한마리씩 해놓으셨다고 합니다.
결국 저는 "황" 이틀 빵조사 입니다. 예정 계획 일정이 끝나는 날이라
잡은 놈들로 푸짐하게 한상하고 절반은 부산으로 향하시고 저와 잠수함님
꼬맹이님 깻잎 조사님은 하루더 하기로 하고 내일을 다짐하고 머리를 붙었습니다.
아침 6시. 오늘은 기필코 잡으려고 칼을 갈아 봅니다. 날씨좋고 물색 좋고....
첫캐스팅. 메선생이 올라 오고 , 크윽 오늘도 이상한 마음이(빵 조사)...
하지만 두번째 부터 기분이 업 됩니다.
시원한 입질에 35급 감생이를 만납니다. 이때부터 던지기만 하면 입질을 합니다.
한마리, 한마리, 또 한마리 한 두어시간만에 무섭게도 달려 듭니다.
큰놈일수록 입질을 약하고 작은 놈들은 사정없이 찌를 가져 갑니다.
걸기는 많이 했지만 빠지고 터지고 방생해서 결국 잡은 놈들은 9마리.....
씨알은 쪼까 큰넘들만 37~40 입니다.
지난달 대박의 날은 아니지만 이틀 빵을 말끔히 날리는 마지막날 조행 입니다.
삼세번..... 역시 끈질기에 하다보니 괴기에게 이기나 봅니다.
마눌에게 쥐어 띁길것 생각하니 앞이 깜깜했지만맛있게 성글어 주려하니
약간의 안도감이 듭니다.
일행 모두 수고 했구요, 밝은 새해에는 모두들 환하고 항상 웃을수 있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 인낚 모든 분들도 항상 즐낚 안낚 행복 하세요.
***컴이 자꾸 다운되어 내용을 좀 늦게 올렸습니다.오해 마시길***
마나님에게 사정 사정해서 늘 같이 하시는 윤사장님,
저푸른 바당님, 잠수함님, 글구 광안리에서 자칭 초보조사 동생님들 두분
처음 동행하신 꼬맹이님 마지막으로 서울에서 오신 깻잎 조사님나
한자리를 마련 했습니다. 첫째날 연휴기간이라 혼잡을 피하려고 거제
저구에서 닭섬으로 우리 일행들은 아침 7시에 배에 올랐습니다.
가왕이나 장사도를 가려고 했지만 이미 새벽 출조 조사님들과 야영
조사님들로 포인터 진입이 어려운 관계로 격전지를 닭섬으로 정합니다.
네포인트로 나눠서 내리고 저와 윤사장님과 같이 일명 높은 자리에
내립니다 . 수심 15미터 작년 이곳에서 몇수 한 기억이 있어 발판은 그리
좋지 않지만 씨알 큰놈으로 몇바리 한지라 고집해서 내립니다.
내려보니 아직 낚시한 흔적이 없어 보입니다.
밑밥을 주니 학선생 메선생 망선생등 바다에서 잡어란 놈은 다있습니다.
그래도 이미 각오 한지라 경단 미끼부터 투척 합니다.
역시 뜬놈들은 물지 않고 바닥 노래미만 물어 줍니다. 한 30여분이 지나고
찌가 사정없이 사라집니다. "덜커덩"왔다 . 깊은 수심에서 파이팅 하는놈이
아무래도 오짜는 될것 같습니다. "꾸우욱. 꾸우욱" 꾹꾹 박는놈이 엄청 힘을
씁니다. 레버주고 감고 하기를 몇번 , 아차 여에 박혀 버립니다.
간만에 큰씨알인것 같은데, 말은 못해도 마음이 내려 앉습니다.
혹시나 해서 원줄을 느슨하게 주니 이게 웬걸 빠저 나옵니다.
이런 행운이........
쯧쯧,,하지만 그 고생끝에 올라오는놈은 혹부리 오짜......(혹돔)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도 또시작 하지만 계속해서 올라오는놈은
모두다 그 일당들입니다. 낙심하고 커피나 끓일려고 할참 윤사장님이
한마리 힛트 합니다. 손맛을 무진장 보시는 스타일 이시라 괴기가 보일때
가지는 씨알을 알수가 없습니다. 뜰채질에 올라온넘은 34정도 되어 보입니다.
그후로 몇번의 입질이 오지만 경단을 쓰는 관계로 힛트가 되질 않습니다.
시간은 4시 철수를 하고 조황을 보니 우리 일행은 한마리가 끝 딴분들도
거의 몰황이고 부부 조사님이 44~45급으로 네마리가 장원 입니다.
비록 손맛은 보지 못했지만 내일을 기약하고 차를 해금강으로 향합니다.
내심 같이 오신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모두들 내색 하지 않고
잡어와 감생이로 한잔하고 잠을 청햇습니다.
이틑날 오늘도 네 포인터로 나누고 전쟁에 들어 갑니다.
맴버들을 어제와 다르게 하고 밝아 오는 새해를 보려 했지만 흐린 날씨로
보지 못하고 낚수에만 전념 합니다. 오전이 지나고 오후가 되어도
잡어 입질에 이기지 못하고 오늘도 패전 생각에 일행들 조과가 궁금해서
이리 저리 전화를 하니 깻잎 조사님이 45와 37 두마리 잠수함님 30급으로 두마리
꼬맹이님과 윤사장님이 한마리씩 해놓으셨다고 합니다.
결국 저는 "황" 이틀 빵조사 입니다. 예정 계획 일정이 끝나는 날이라
잡은 놈들로 푸짐하게 한상하고 절반은 부산으로 향하시고 저와 잠수함님
꼬맹이님 깻잎 조사님은 하루더 하기로 하고 내일을 다짐하고 머리를 붙었습니다.
아침 6시. 오늘은 기필코 잡으려고 칼을 갈아 봅니다. 날씨좋고 물색 좋고....
첫캐스팅. 메선생이 올라 오고 , 크윽 오늘도 이상한 마음이(빵 조사)...
하지만 두번째 부터 기분이 업 됩니다.
시원한 입질에 35급 감생이를 만납니다. 이때부터 던지기만 하면 입질을 합니다.
한마리, 한마리, 또 한마리 한 두어시간만에 무섭게도 달려 듭니다.
큰놈일수록 입질을 약하고 작은 놈들은 사정없이 찌를 가져 갑니다.
걸기는 많이 했지만 빠지고 터지고 방생해서 결국 잡은 놈들은 9마리.....
씨알은 쪼까 큰넘들만 37~40 입니다.
지난달 대박의 날은 아니지만 이틀 빵을 말끔히 날리는 마지막날 조행 입니다.
삼세번..... 역시 끈질기에 하다보니 괴기에게 이기나 봅니다.
마눌에게 쥐어 띁길것 생각하니 앞이 깜깜했지만맛있게 성글어 주려하니
약간의 안도감이 듭니다.
일행 모두 수고 했구요, 밝은 새해에는 모두들 환하고 항상 웃을수 있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 바라면 인낚 모든 분들도 항상 즐낚 안낚 행복 하세요.
***컴이 자꾸 다운되어 내용을 좀 늦게 올렸습니다.오해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