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이수도를 다녀와서,,
예전에 진해 출조시 정규멤버들과 함깨 가도 꽝 비정규멤버들과 함깨 가도 꽝,
단독 출조해도 꽝 합동 출조해도 꽝 치는 바람에 이젠 진해에서는 접을려 하다가,,
멥바들과 남해 쪽으로 물색하다가,,,저녁 8시쯤에 빵꾸내는 바람에마음은 콩밭
이라 안갈수도 없어서리,진해쪽으로 출조 함 해보자 싶어 예약하니 ㄷㅅ 낚시점
에 자리가 비워 있길래.출조를 햇었죠,,
새벽 아니 아침에 도착하니 이수도쪽은 너울과 파도로 인해 낚시가 거의 불가능해서리
선장님께서 이수도 말고 씨알은 좀 잘은데 오후 들어 날씨와 파도가 받쳐 준다면
다시 이수도로 가자고 하셔서 선장님이 정해 주신 포인트옮겼지요,,,
바람도 불고 날ㅆ가너무 추워서 좀 쉬다가 흘림 낚시 하기 시작 햇는데 옆조사님에게 입질이 들어 왓는데,,,입질인지 걸린건지 그냥 감다 보니 감시 한마리,,ㅎㅎ
저도 한마리 할라고 눈을 부릅뜨고 찌를 바라 보라 보니,,, 찌가 부력이 맞지 않아 새로 채비, 릴줄을 가이드에 넣지 않아다시 채비,카고 릴과 흘림 릴을 꺼꾸로 끼워 다시 채비,,, 정신 차리자고 하면서 소주 한잔 하고흘림 낚시 시작했지요,,,
아! 오늘도 꽝이구나,,, 아침부터 안될넘은 채비 부터 안되는구나 생각하면서,
담배하나 피고 있다가 찌가 바로 코밑 5미터 앞에서 0.5센치씩 들어 갓다 나오길래,,,
아,,,,뭐만한고기도 나를 놀리구나,,,하면서 사정없이 잡아 챘었지요,,, 고기 입째지라고,,,
잡아채는 순간 묵직한 느낌,,,아 돌에 걸렷구나,,또 목줄 이나 낚시바늘 갈아야 갯다고 생각하는 순간,,,
대를 가져가는 파워,,,낚시대끝이 바닷물에 잠가면서 힘차게 꾸우꾹
낚시대 대가리가 올라 갓다 내려갓다,,,재빨리 스플조절 하니 스풀이 제 마음대로 놀고 잇내여,,이런 젠장,,,
고기 힘빠질때까지 버티다가 시커멋게 올라 오는 감성돔 !!옆조사님의 뜰채 질에 한마리 건졋지요,,
대충재보니 45 센치.. 작년 7월달 이후 감시 구경을 못햇는데,,일단 한마리 잡아 놓으니 여유가 생겨서 피로감을 느끼면서 집에 가고 싶더라구요,,,
선장님 철수 합시다라는말이 목끝에 걸리면서,,,이말 하다간 아직 못잡은 조사님에게 맞아 죽을것 같아,,,오후에는 낚시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철수,,,
!!!!거제이수도쪽섬에 출조하실 조사님들께 드리는 제 나름대로경험!!
입질이 엄청 잘아 멸치가 입질하는것 처럼 보임,,(막대찌예민한것 유리 부력이 수중찌보다 월등히 좋으면 감시가 뱉어냄,)
물이 육지쪽으로 흐를때는 입질없음,난바다쪽으로 흘르때만 입질이 왔음,아님 바로 가든지,,
가장 중요한 요소 선장님,, 선장님을 잘 만나야 입질이 구석 구석 들어옴,,
감시가 한곳에만 집중분포 되어 잇는게 아님 양싸이드에서 올라 온것 보면
오늘 4명 가서 3 명 손맛 보앗는데 1명은 감시가 뱉어낼 만큼 큰 부력이 잇는찌를
사용한 조사님만 꼴방이었고,,,전원 손맛 보셧구요,,
물이한쪽 방향으로만 가면 (육지쪽 빼고)마끼발을 계속 받을수잇는 곳을 집중 공략하시면 될것 같앗는데 오늘 하루종일 선상에서 우측 좌측 빽 전진 하루 종일 물돌이 되는 바람에오후에는 며마리 못했는것 같내요,,,
오후에 한쪽 방향으로만 물좀 갓어면 마끼 집중 퍼부어 대박 나을것 같던데 아쉽내요,,
ㅇㅓ째튼 고기는 잇어니 꽝 치신분들은 한번 도전 해볼만 한곳이내염,,,ㅎㅎㅎ
단독 출조해도 꽝 합동 출조해도 꽝 치는 바람에 이젠 진해에서는 접을려 하다가,,
멥바들과 남해 쪽으로 물색하다가,,,저녁 8시쯤에 빵꾸내는 바람에마음은 콩밭
이라 안갈수도 없어서리,진해쪽으로 출조 함 해보자 싶어 예약하니 ㄷㅅ 낚시점
에 자리가 비워 있길래.출조를 햇었죠,,
새벽 아니 아침에 도착하니 이수도쪽은 너울과 파도로 인해 낚시가 거의 불가능해서리
선장님께서 이수도 말고 씨알은 좀 잘은데 오후 들어 날씨와 파도가 받쳐 준다면
다시 이수도로 가자고 하셔서 선장님이 정해 주신 포인트옮겼지요,,,
바람도 불고 날ㅆ가너무 추워서 좀 쉬다가 흘림 낚시 하기 시작 햇는데 옆조사님에게 입질이 들어 왓는데,,,입질인지 걸린건지 그냥 감다 보니 감시 한마리,,ㅎㅎ
저도 한마리 할라고 눈을 부릅뜨고 찌를 바라 보라 보니,,, 찌가 부력이 맞지 않아 새로 채비, 릴줄을 가이드에 넣지 않아다시 채비,카고 릴과 흘림 릴을 꺼꾸로 끼워 다시 채비,,, 정신 차리자고 하면서 소주 한잔 하고흘림 낚시 시작했지요,,,
아! 오늘도 꽝이구나,,, 아침부터 안될넘은 채비 부터 안되는구나 생각하면서,
담배하나 피고 있다가 찌가 바로 코밑 5미터 앞에서 0.5센치씩 들어 갓다 나오길래,,,
아,,,,뭐만한고기도 나를 놀리구나,,,하면서 사정없이 잡아 챘었지요,,, 고기 입째지라고,,,
잡아채는 순간 묵직한 느낌,,,아 돌에 걸렷구나,,또 목줄 이나 낚시바늘 갈아야 갯다고 생각하는 순간,,,
대를 가져가는 파워,,,낚시대끝이 바닷물에 잠가면서 힘차게 꾸우꾹
낚시대 대가리가 올라 갓다 내려갓다,,,재빨리 스플조절 하니 스풀이 제 마음대로 놀고 잇내여,,이런 젠장,,,
고기 힘빠질때까지 버티다가 시커멋게 올라 오는 감성돔 !!옆조사님의 뜰채 질에 한마리 건졋지요,,
대충재보니 45 센치.. 작년 7월달 이후 감시 구경을 못햇는데,,일단 한마리 잡아 놓으니 여유가 생겨서 피로감을 느끼면서 집에 가고 싶더라구요,,,
선장님 철수 합시다라는말이 목끝에 걸리면서,,,이말 하다간 아직 못잡은 조사님에게 맞아 죽을것 같아,,,오후에는 낚시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철수,,,
!!!!거제이수도쪽섬에 출조하실 조사님들께 드리는 제 나름대로경험!!
입질이 엄청 잘아 멸치가 입질하는것 처럼 보임,,(막대찌예민한것 유리 부력이 수중찌보다 월등히 좋으면 감시가 뱉어냄,)
물이 육지쪽으로 흐를때는 입질없음,난바다쪽으로 흘르때만 입질이 왔음,아님 바로 가든지,,
가장 중요한 요소 선장님,, 선장님을 잘 만나야 입질이 구석 구석 들어옴,,
감시가 한곳에만 집중분포 되어 잇는게 아님 양싸이드에서 올라 온것 보면
오늘 4명 가서 3 명 손맛 보앗는데 1명은 감시가 뱉어낼 만큼 큰 부력이 잇는찌를
사용한 조사님만 꼴방이었고,,,전원 손맛 보셧구요,,
물이한쪽 방향으로만 가면 (육지쪽 빼고)마끼발을 계속 받을수잇는 곳을 집중 공략하시면 될것 같앗는데 오늘 하루종일 선상에서 우측 좌측 빽 전진 하루 종일 물돌이 되는 바람에오후에는 며마리 못했는것 같내요,,,
오후에 한쪽 방향으로만 물좀 갓어면 마끼 집중 퍼부어 대박 나을것 같던데 아쉽내요,,
ㅇㅓ째튼 고기는 잇어니 꽝 치신분들은 한번 도전 해볼만 한곳이내염,,,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