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 사량도 금요일 저녁은??
꾸벅 ~~ 안녕하세요
목요일 오후에 횐님 몆분이랑 사량도 선상 나가봤는데여
선장님께서미안할정도로부지런히 포인트 옮겨 주셨는데
만족할 만큼은 아니고여 4명이서 70~80마리 정도이고
씨알은 중치급 이하가 많았으며 20마리 정도가 쓸만한 넘들 입니다 .
당초 계획을 수정,,,,, 밤 10시 쯤 조기 철수 하였습니다.
요즘 뽈락 조황이 시원찮아서 그런지 밤복락 나가는 배들이 그리 많지가 않네여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걍......남해로 오후 늦게 달렸습니다.
여기 남해도 밤 8시 이후에는 철수가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흔드시네여
요즘은 조황도 힘들고 배편도 자꾸 힘들어 지네여
그래도 돌격입니다 .
돌빡에 하선하니까 밤 7시가 조금 넘습니다.
그래도 정성이 갸륵해선지아님 며칠 조황이 안좋다고 불쌍해서 그런지
심심하지 입질이 들어옵니다 소나기 입질은 아니라도 지겹지 않을만큼여
밤 11시가 조금 지나자 바람님께서오신답니다씽~씽 달리네여
하는수없이 장대접고바람피해 골창에서 옹기종기 잡담 늘어놓다보니
반가운 빛이 들어옵니다''집에 가자고여''
어제도 ''맹물새우'' 청개비,, 번갈아 넣어보니 새우가 입질도 좋았고
씨알도 좋았으며 수면에 떠서 입질하니 쓰기도 좋았네여 .......
뽈래기사랑http://cafe.daum.net/angner
목요일 오후에 횐님 몆분이랑 사량도 선상 나가봤는데여
선장님께서미안할정도로부지런히 포인트 옮겨 주셨는데
만족할 만큼은 아니고여 4명이서 70~80마리 정도이고
씨알은 중치급 이하가 많았으며 20마리 정도가 쓸만한 넘들 입니다 .
당초 계획을 수정,,,,, 밤 10시 쯤 조기 철수 하였습니다.
요즘 뽈락 조황이 시원찮아서 그런지 밤복락 나가는 배들이 그리 많지가 않네여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걍......남해로 오후 늦게 달렸습니다.
여기 남해도 밤 8시 이후에는 철수가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흔드시네여
요즘은 조황도 힘들고 배편도 자꾸 힘들어 지네여
그래도 돌격입니다 .
돌빡에 하선하니까 밤 7시가 조금 넘습니다.
그래도 정성이 갸륵해선지아님 며칠 조황이 안좋다고 불쌍해서 그런지
심심하지 입질이 들어옵니다 소나기 입질은 아니라도 지겹지 않을만큼여
밤 11시가 조금 지나자 바람님께서오신답니다씽~씽 달리네여
하는수없이 장대접고바람피해 골창에서 옹기종기 잡담 늘어놓다보니
반가운 빛이 들어옵니다''집에 가자고여''
어제도 ''맹물새우'' 청개비,, 번갈아 넣어보니 새우가 입질도 좋았고
씨알도 좋았으며 수면에 떠서 입질하니 쓰기도 좋았네여 .......
뽈래기사랑http://cafe.daum.net/ang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