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 선상낚시
① 출 조 일 : 1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부산 송정 앞바다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8물? 9물?
⑤ 바다 상황 : 상당히 좋음
⑥ 조황 요약 : 참돔 상사리중에 상사리 마리수
무더운 날씨에 출조하시는 조사님들 정말 고생들 많으십니다.
저도 올만에 낚시 하고 싶었어 친구랑 어디로 갈가 하다가
인낚에 조항을보고 부산에 있는 **프로낚시 다녀왔습니다.
5시에 출조한다고 하여 멀리서 3시출발 친구랑 만나 함께 짐 옮겨실고
송정으로 도착하니 4시30분 평일인데도 조사님들이 많이 오셔더군요
저처럼 조황보고 많이 오셔더군요
손님들이 많아 사모님혼자 너무 바쁜가봐요...
어찌 하여 선장님 차타고 부두가에 도착하니 6시가 넘어 도착하여
저와 친구 다런 3분의 조사님 선장님 6명이랑 송정앞바다로 출항
그래도 그때까지는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바다로 향하여였습니다
불가 10분정도 나가 배를 고정시키고 낚시채비를 하였습니다.
약6시 30분쯤 낚시시작 하고 바로 입질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이즈는 상사리급 그리고 메가리 입질, 조류가 넘어 빨라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힘들어습니다
어찌 어찌하여 상사리(15~20cm)정도13 마리정도 하고 30 가까이 되는 참돔 한마리하고
10시30분에 출수 하자고 했어 출수 하였습니다.
물런 입질이 뚝 떨어져 낚시는 안되는 타이밍이지만 그래도 철수시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찍 철수하여 조금 아쉬운 상황이였습니다.
철수하여 물관에 있는 고기들을 온기는 과정에서 정말 또한번 놀랐습니다.
물관에 참돔상사리를 잡은 사람마다 표시를 하였다는 선장님 말씀 .....
그리고 물관에는 자기가 잡았다고 다시 물관에 살려줍니다.
조금은 머썩한상황 그래도 못잡은 조사님도 있는데 한두마리 줄생각없이 자기가
잡았다고 물관 그대로 너어줍니다.ㅎㅎ^^
그리고 선장님 차를 타고 다시 **프로 낚시로 도착하여 짐을 내리고 선장님은 고기 잡은
조항 올리기 위해 바닥에 정렬를 하시내요 이어 낚시방 사장님이 나와 디카로 연신 촬영은 하시네요
그래도 조황은 뒤로 하고 더운 바다에서 고생하시고 돌아오신 손님들 수고하셨다는 말한마디
안하시고 (내가 못들었나?)
그라고 시원한 물한잔하라는 소리없네요
내손으로 뜨거운 커피한잔 타 먹고 친구랑 돌아 왔습니다.
뭐 저랑 친구 성격이 좁았어 그런지 몰라도 정말 아쉬운 점이 있더군요
점주님 이글 보시면 우리조사님들 봉으로만 생각하시지마시고
시원한 물이라도 대접해주시고 잘가시라고 인사라도 해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어 감사합니다. 조사님들 여름 낚시 건강 주의하세요....
꾸벅~
② 출 조 지 : 부산 송정 앞바다
③ 출조 인원 : 5명
④ 물 때 : 8물? 9물?
⑤ 바다 상황 : 상당히 좋음
⑥ 조황 요약 : 참돔 상사리중에 상사리 마리수
무더운 날씨에 출조하시는 조사님들 정말 고생들 많으십니다.
저도 올만에 낚시 하고 싶었어 친구랑 어디로 갈가 하다가
인낚에 조항을보고 부산에 있는 **프로낚시 다녀왔습니다.
5시에 출조한다고 하여 멀리서 3시출발 친구랑 만나 함께 짐 옮겨실고
송정으로 도착하니 4시30분 평일인데도 조사님들이 많이 오셔더군요
저처럼 조황보고 많이 오셔더군요
손님들이 많아 사모님혼자 너무 바쁜가봐요...
어찌 하여 선장님 차타고 부두가에 도착하니 6시가 넘어 도착하여
저와 친구 다런 3분의 조사님 선장님 6명이랑 송정앞바다로 출항
그래도 그때까지는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바다로 향하여였습니다
불가 10분정도 나가 배를 고정시키고 낚시채비를 하였습니다.
약6시 30분쯤 낚시시작 하고 바로 입질이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이즈는 상사리급 그리고 메가리 입질, 조류가 넘어 빨라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힘들어습니다
어찌 어찌하여 상사리(15~20cm)정도13 마리정도 하고 30 가까이 되는 참돔 한마리하고
10시30분에 출수 하자고 했어 출수 하였습니다.
물런 입질이 뚝 떨어져 낚시는 안되는 타이밍이지만 그래도 철수시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찍 철수하여 조금 아쉬운 상황이였습니다.
철수하여 물관에 있는 고기들을 온기는 과정에서 정말 또한번 놀랐습니다.
물관에 참돔상사리를 잡은 사람마다 표시를 하였다는 선장님 말씀 .....
그리고 물관에는 자기가 잡았다고 다시 물관에 살려줍니다.
조금은 머썩한상황 그래도 못잡은 조사님도 있는데 한두마리 줄생각없이 자기가
잡았다고 물관 그대로 너어줍니다.ㅎㅎ^^
그리고 선장님 차를 타고 다시 **프로 낚시로 도착하여 짐을 내리고 선장님은 고기 잡은
조항 올리기 위해 바닥에 정렬를 하시내요 이어 낚시방 사장님이 나와 디카로 연신 촬영은 하시네요
그래도 조황은 뒤로 하고 더운 바다에서 고생하시고 돌아오신 손님들 수고하셨다는 말한마디
안하시고 (내가 못들었나?)
그라고 시원한 물한잔하라는 소리없네요
내손으로 뜨거운 커피한잔 타 먹고 친구랑 돌아 왔습니다.
뭐 저랑 친구 성격이 좁았어 그런지 몰라도 정말 아쉬운 점이 있더군요
점주님 이글 보시면 우리조사님들 봉으로만 생각하시지마시고
시원한 물이라도 대접해주시고 잘가시라고 인사라도 해주세요...
끝까지 읽어 주셔어 감사합니다. 조사님들 여름 낚시 건강 주의하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