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포 45cm 감성돔 걸어내기...
1월 15일 새벽 서울을 출발하여 척포에서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첫 날은 한 마리를 걸었으나 아쉽게도 놓치고..
둘째 날은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고민하다 바람이 잔잔하여 출조를 결심하고 선주의 안내를 받아 연대도에 도착하였습니다.
오전은 허탕, 오후 2시경 갑자기 찌가... 이것이 대물 감성돔의 손맛이구나.. 느꼈습니다(1호찌에, 1.7 목줄 채비).
한참의 실랑이끝에 녀석을 끌어내었습니다.
저로서는 첫 40cm대 녀석이었습니다.
4짜의 꿈을 이루는 성취감에 온몸이 짜릿해지더군요...
축하를 받고싶어 이렇게 쑥스럽지만 글을 올립니다. ^^
첫 날은 한 마리를 걸었으나 아쉽게도 놓치고..
둘째 날은 아침부터 비가 부슬부슬...
고민하다 바람이 잔잔하여 출조를 결심하고 선주의 안내를 받아 연대도에 도착하였습니다.
오전은 허탕, 오후 2시경 갑자기 찌가... 이것이 대물 감성돔의 손맛이구나.. 느꼈습니다(1호찌에, 1.7 목줄 채비).
한참의 실랑이끝에 녀석을 끌어내었습니다.
저로서는 첫 40cm대 녀석이었습니다.
4짜의 꿈을 이루는 성취감에 온몸이 짜릿해지더군요...
축하를 받고싶어 이렇게 쑥스럽지만 글을 올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