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 방금 돌아왔습니다.
새벽.. 두번째 배로 들어갔습니다.
바람도 별로없고 조건이 좋을 것이라는 예감이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칠흙같은 어둠을 뚫고 수중삼바리 도착해보니 북동풍의 (좌측 맞바람)영향으로
너울이 심해 내릴곳이 없었고 그나마 높은 쪽도 배를 접안하기 어려울 정도로
너울이 있었습니다.
안전상 모든분들의 합의하에 수중삼바리 뒤쪽 석축에 모두 내렸습니다.
날이 새고 많은 사람들이 속속 진입을 하였지만
수중방파제 초입에 10분정도 끝쪽에 어렵게 진입한 10분정도
나머지 는 모두 모두 석축을 점령할 뿐...
결과... 새끼 놀래미... 볼락새끼... 횟대... 철수때까지도 너울은 여전했습니다.
오늘은 종방 왠지 아닐듯 하네요
아쉬움이 있다면 출항전에 너울이 있어 삼발이 진입이 어렵다고 말해주면
밑밥은 아깝지만 일찌감치 집으로가서 잠이나 잤을건데..
오늘도 예상했지만 하얀색 원줄 시커멓게 만들고 왔습니다.
피예쑤: 위에 조황은 참고만 하세요...
요즘 일부 낚시점 조황정보에 잘 사용되는 말이죠
(너무 무책임한 것 같지 않나요? 겁먹지말고 소신있게...)
바람도 별로없고 조건이 좋을 것이라는 예감이 완전히 빗나갔습니다.
칠흙같은 어둠을 뚫고 수중삼바리 도착해보니 북동풍의 (좌측 맞바람)영향으로
너울이 심해 내릴곳이 없었고 그나마 높은 쪽도 배를 접안하기 어려울 정도로
너울이 있었습니다.
안전상 모든분들의 합의하에 수중삼바리 뒤쪽 석축에 모두 내렸습니다.
날이 새고 많은 사람들이 속속 진입을 하였지만
수중방파제 초입에 10분정도 끝쪽에 어렵게 진입한 10분정도
나머지 는 모두 모두 석축을 점령할 뿐...
결과... 새끼 놀래미... 볼락새끼... 횟대... 철수때까지도 너울은 여전했습니다.
오늘은 종방 왠지 아닐듯 하네요
아쉬움이 있다면 출항전에 너울이 있어 삼발이 진입이 어렵다고 말해주면
밑밥은 아깝지만 일찌감치 집으로가서 잠이나 잤을건데..
오늘도 예상했지만 하얀색 원줄 시커멓게 만들고 왔습니다.
피예쑤: 위에 조황은 참고만 하세요...
요즘 일부 낚시점 조황정보에 잘 사용되는 말이죠
(너무 무책임한 것 같지 않나요? 겁먹지말고 소신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