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한마리 잡았심다?..
20일 거제 해금강 스마일25시(대흥호)에서
저와 같이 가신분(아이디=즐낚)이 대물광어(72센티)
를 잡았습니다...
제가 2마리 바늘이 벗겨지고 잡은 감성돔2마리는 그자리에서 쓱싹하고
대물광어는 대구에서 여러사람들과 나누어 먹었는데
넙치종류의 회감은 양이 많다는 생각은 했지만 대단했습니다.
돼지 한마리 잡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8명이 먹어도 먹어도 다 못먹었습니다...
잡어신분의 의하면 원줄2.5호 목줄1.7호에 끌어 냈습니다...
그리고 해금강 소식 전합니다..
원도권 시즌인 요즘 이렇다 할 조황이 없는 가운데
그나마 저렴한 경비로 솔솔한 재미를 볼수 있는 날인것 같았습니다
이날 오전 다른사람들 이야기와 일치한점이 새벽부터(저는06시30분 부터)
입질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깊은곳,낮은곳 할것없이 올라 왔고 오전에물의힘이 약하다는 점이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사리물 전후의 호조황을 말해주듯 군데군데서 고가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씨알면에서는 30중반 이하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새벽 특성상 입질이 시원하지 않은 가운데 조금더 여유를 주고 챔질 하심이
확실한 히트가 되지 않을까 싶은 제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대구하나피싱 클럽 동호회
http://cafe.daum.net/eako
저와 같이 가신분(아이디=즐낚)이 대물광어(72센티)
를 잡았습니다...
제가 2마리 바늘이 벗겨지고 잡은 감성돔2마리는 그자리에서 쓱싹하고
대물광어는 대구에서 여러사람들과 나누어 먹었는데
넙치종류의 회감은 양이 많다는 생각은 했지만 대단했습니다.
돼지 한마리 잡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8명이 먹어도 먹어도 다 못먹었습니다...
잡어신분의 의하면 원줄2.5호 목줄1.7호에 끌어 냈습니다...
그리고 해금강 소식 전합니다..
원도권 시즌인 요즘 이렇다 할 조황이 없는 가운데
그나마 저렴한 경비로 솔솔한 재미를 볼수 있는 날인것 같았습니다
이날 오전 다른사람들 이야기와 일치한점이 새벽부터(저는06시30분 부터)
입질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깊은곳,낮은곳 할것없이 올라 왔고 오전에물의힘이 약하다는 점이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사리물 전후의 호조황을 말해주듯 군데군데서 고가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씨알면에서는 30중반 이하가 대부분이였습니다.
새벽 특성상 입질이 시원하지 않은 가운데 조금더 여유를 주고 챔질 하심이
확실한 히트가 되지 않을까 싶은 제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대구하나피싱 클럽 동호회
http://cafe.daum.net/ea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