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지도 볼락입니다.
비바람에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을 못하다가 걍발걸음을 돌렸읍니다.
준비해온 저녁을 가볍게 먹고 채비 정돈후 며칠전에 봐두었던 청사방파제 근처 도보로 이동하는 포인트에 도착해서 낚시를 시작하였는데 오늘도 반갑게 볼락들이 맞이해주더군요.
수심 3-5미터 ㅎㅎ 한참동안은 깊은 수심층에서 마니 물던 볼락들이 돌밭수심 3-5미터에 마릿수 씨알급들이 많이 붙어 잇더군요.
차가운 날씨에 손이 꽁꽁 어는것도 잊은채 재밌게 낚시하다 돌아왔습니다.
인낚조우님들도 즐건 주말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주말에 날씨가 매우 춥다고 하니 낚시 가시는분들 방한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준비해온 저녁을 가볍게 먹고 채비 정돈후 며칠전에 봐두었던 청사방파제 근처 도보로 이동하는 포인트에 도착해서 낚시를 시작하였는데 오늘도 반갑게 볼락들이 맞이해주더군요.
수심 3-5미터 ㅎㅎ 한참동안은 깊은 수심층에서 마니 물던 볼락들이 돌밭수심 3-5미터에 마릿수 씨알급들이 많이 붙어 잇더군요.
차가운 날씨에 손이 꽁꽁 어는것도 잊은채 재밌게 낚시하다 돌아왔습니다.
인낚조우님들도 즐건 주말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주말에 날씨가 매우 춥다고 하니 낚시 가시는분들 방한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