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 에서의 늦은 조행기~~
지난 주말에 거문도로 부푼가슴을 안고
지죽에서 문도로 하염 없이 달려
종선으로 용댕이 직벽에 내렸습니다.
새벽 네시쯤에 내렸으므로 큰 욕심없이
우선은 뽈락 장대 6.3m로 발및을 더듬는 중,
대를 가지고 가는 왕뽈락의 손맛을 10여번을 보고서
여명이 밝아 오길레 뽈락대는 접어두고 1호대에 2호 목줄로
한번의 입질을 기다리며 오전 10시를 훌쩍 넘겼으나
별다른 입질 없이, 멸치 새끼만 3마리 잡고는
욕심을 버리고 , 잡은 뽈락으로 간단하게 이슬이와 회로 배를 채우고
도시락 배달온 종선으로 솔곳이 북단으로 이동하여
점심과 잠시 잡은 학꽁치로 또 이슬이를 한잔하고
00채비에 바닥까지 내려가면 또 올리고 를 서너번째에
드디어 손에 짜릿한 입질이 와서 급한 마음에
손맛볼 여가도 없이 말그대로 개끌듯이 끌어 내고
급히 채비를 내렸으나, 그후로는 조류가 거의 장마철의 또랑물 수준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그날의 낚시를 접었습니다.
새벽녁에 보물섬에 내린 일행이
한번의 큰입질에 대도 못세우고 터뜨리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역시 문도는 한번은 기회를 주더군요
급한 마음에 두서없이 조행기를 올립니다.
지죽에서 문도로 하염 없이 달려
종선으로 용댕이 직벽에 내렸습니다.
새벽 네시쯤에 내렸으므로 큰 욕심없이
우선은 뽈락 장대 6.3m로 발및을 더듬는 중,
대를 가지고 가는 왕뽈락의 손맛을 10여번을 보고서
여명이 밝아 오길레 뽈락대는 접어두고 1호대에 2호 목줄로
한번의 입질을 기다리며 오전 10시를 훌쩍 넘겼으나
별다른 입질 없이, 멸치 새끼만 3마리 잡고는
욕심을 버리고 , 잡은 뽈락으로 간단하게 이슬이와 회로 배를 채우고
도시락 배달온 종선으로 솔곳이 북단으로 이동하여
점심과 잠시 잡은 학꽁치로 또 이슬이를 한잔하고
00채비에 바닥까지 내려가면 또 올리고 를 서너번째에
드디어 손에 짜릿한 입질이 와서 급한 마음에
손맛볼 여가도 없이 말그대로 개끌듯이 끌어 내고
급히 채비를 내렸으나, 그후로는 조류가 거의 장마철의 또랑물 수준으로
내려가는 바람에 그날의 낚시를 접었습니다.
새벽녁에 보물섬에 내린 일행이
한번의 큰입질에 대도 못세우고 터뜨리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역시 문도는 한번은 기회를 주더군요
급한 마음에 두서없이 조행기를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