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에 열기,뽈락 외줄 쿨러 채웠읍니다,
아~~~ 누가 내 병좀 고쳐 줘요!
요즘 아무리 돌아다니다 집에많 들어오면 그넘에 병이도저
또다시 내몸은 바닷가로 향하고 있다,
모처럼 열기낚시을 해보려 그제밤 11시에 통영 산양면 ㅎㅂ 낚시에
전화을 하니 낼아침 열기 선상 출조을 한단다,
주섬주섬 출조준비을 하려니 마눌 하는말 웬만허면 괴기는
가꼬오지마소 한다,
그리고 더불어 내가좋아 낚시가 좋아 하며 모처럼 요즘시간난다고
집에는 있지도 않고 맨 바닷가로 돌아다닌다나뭐라나........으~ㅎ
잔소리을 뒤로한채~~~~~~~~~룰루 랄라~~출발!
산양면 ㅎㅂ낚시에 도착하니 새벽 2시30분경 방파제에 주차하고 그 당세을
못참고 근처 방파제 뽈래기 삼매경에 빠져본다,
1시간여동안 너댓마리 접수하곤 지루한시간 때우기위해 DVD 시청한프로보고
있으려니 띠리리 띠리리 선장님에게서 전화가 온다,
어디냐고...........ㅎㅎ (어디긴 가게앞 방파제지)
슬슬 가게로 들어서니 @@ 아니 손님이 없다 ............으~흐
아마도 예약된 손님들이 펑크을 낸것같다,
출조인원 달랑 2명 그외 사장님 사모님,중학생아들에 또또 동네분 두분...
이건 아닌데.......이대로 국도 간여로 출조 한다면 점주는 오늘장사는
완전 적자일텐데 과연 출조을 할까.......하는 의구심에 싸여 있을때!
점주겸 선장님 하시는 말씀 전화하고 오셨으니 어쩝니까 나가야지요
하시며 오늘 모처럼 한가이 낚시하게 생겨습니다 하시며
너털 웃음을 짓는다...........ㅋㅋㅋ
드디어 구을비도을향해 출발~~~~~~~~~~~
도착하여 서너곳을 옮겨 다니며 포인트 탐색중 드디어 국도와 구을비
중간에 간여에서 입질이 오기 시작한다,
모처럼에 외줄 출조길........부푼꿈많큼이나 열기가 올라온다,
ㅎㅎ 고기 욕심에 카드 15개을 달아보니 15개 카드에 주렁주렁
달려 올라오는 열기들...........캬~~~죽이드만요..ㅎㅎ
현지분은 카드 30개을 쌍줄로 묶어서 약 20수이상씩을 올린다,
몇년만에 첫 외줄 출조에 쿨러는 차오를고 선장님에 세심한배려에
선상에서에 신선한 열기회맛은 맛본자만에 특권이 아닌가 생각을
하여본다,
2시가 넘어서며 쿨러는 드디어 만땅!( 아니 가득) 이제 철수하려나 하지만
선장님 모처럼 한가하니 좀더하고 가자며 오후 3시가 넘어서 철수길에
오른다,
방파제에 도착하니 오후 5시경,
사장님 회뜨고있으니 회먹고 저녁식사까지 하고 가라며 잡으신다,
잠시후 열기구이에 열기회에.........거기에 거시기 무우절임김치
캬~~~ 그맛 정말 쥑이드만요.......쥑~여!
얻어묵을거 다 얻어묵고 부산에 도착하니 밤 9시경,
이웃집들 골고루 나누어 주고 큰넘 몇마리 손봐서 냉장고에
넣어 놓곤 세상없이 잠들어 오늘 오후 1시에 일어 났읍니다,
여기에 올려도 괜찮을진 모르겠읍니다만 흥부낚시 사장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사장님에 세심한 배려와 낚시꾼과에 약속을 지키기위해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시고서도 출조하여 주심에 또한 열기구이에 회 정말로
잘 먹고 왔읍니다,
감사 합니다,
근 3년만에 외줄 열기낚시 다녀온 저 나도고기에 조황이었읍니다,
요즘 아무리 돌아다니다 집에많 들어오면 그넘에 병이도저
또다시 내몸은 바닷가로 향하고 있다,
모처럼 열기낚시을 해보려 그제밤 11시에 통영 산양면 ㅎㅂ 낚시에
전화을 하니 낼아침 열기 선상 출조을 한단다,
주섬주섬 출조준비을 하려니 마눌 하는말 웬만허면 괴기는
가꼬오지마소 한다,
그리고 더불어 내가좋아 낚시가 좋아 하며 모처럼 요즘시간난다고
집에는 있지도 않고 맨 바닷가로 돌아다닌다나뭐라나........으~ㅎ
잔소리을 뒤로한채~~~~~~~~~룰루 랄라~~출발!
산양면 ㅎㅂ낚시에 도착하니 새벽 2시30분경 방파제에 주차하고 그 당세을
못참고 근처 방파제 뽈래기 삼매경에 빠져본다,
1시간여동안 너댓마리 접수하곤 지루한시간 때우기위해 DVD 시청한프로보고
있으려니 띠리리 띠리리 선장님에게서 전화가 온다,
어디냐고...........ㅎㅎ (어디긴 가게앞 방파제지)
슬슬 가게로 들어서니 @@ 아니 손님이 없다 ............으~흐
아마도 예약된 손님들이 펑크을 낸것같다,
출조인원 달랑 2명 그외 사장님 사모님,중학생아들에 또또 동네분 두분...
이건 아닌데.......이대로 국도 간여로 출조 한다면 점주는 오늘장사는
완전 적자일텐데 과연 출조을 할까.......하는 의구심에 싸여 있을때!
점주겸 선장님 하시는 말씀 전화하고 오셨으니 어쩝니까 나가야지요
하시며 오늘 모처럼 한가이 낚시하게 생겨습니다 하시며
너털 웃음을 짓는다...........ㅋㅋㅋ
드디어 구을비도을향해 출발~~~~~~~~~~~
도착하여 서너곳을 옮겨 다니며 포인트 탐색중 드디어 국도와 구을비
중간에 간여에서 입질이 오기 시작한다,
모처럼에 외줄 출조길........부푼꿈많큼이나 열기가 올라온다,
ㅎㅎ 고기 욕심에 카드 15개을 달아보니 15개 카드에 주렁주렁
달려 올라오는 열기들...........캬~~~죽이드만요..ㅎㅎ
현지분은 카드 30개을 쌍줄로 묶어서 약 20수이상씩을 올린다,
몇년만에 첫 외줄 출조에 쿨러는 차오를고 선장님에 세심한배려에
선상에서에 신선한 열기회맛은 맛본자만에 특권이 아닌가 생각을
하여본다,
2시가 넘어서며 쿨러는 드디어 만땅!( 아니 가득) 이제 철수하려나 하지만
선장님 모처럼 한가하니 좀더하고 가자며 오후 3시가 넘어서 철수길에
오른다,
방파제에 도착하니 오후 5시경,
사장님 회뜨고있으니 회먹고 저녁식사까지 하고 가라며 잡으신다,
잠시후 열기구이에 열기회에.........거기에 거시기 무우절임김치
캬~~~ 그맛 정말 쥑이드만요.......쥑~여!
얻어묵을거 다 얻어묵고 부산에 도착하니 밤 9시경,
이웃집들 골고루 나누어 주고 큰넘 몇마리 손봐서 냉장고에
넣어 놓곤 세상없이 잠들어 오늘 오후 1시에 일어 났읍니다,
여기에 올려도 괜찮을진 모르겠읍니다만 흥부낚시 사장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사장님에 세심한 배려와 낚시꾼과에 약속을 지키기위해 막대한
손실을 감수하시고서도 출조하여 주심에 또한 열기구이에 회 정말로
잘 먹고 왔읍니다,
감사 합니다,
근 3년만에 외줄 열기낚시 다녀온 저 나도고기에 조황이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