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호래기는.........
같은 동호회 활동을 하는 조우님1분과 밤 11시에 거제에서 만나서
호래기 낚시에 도전하였습니다.
조우님이아는 비장의 포인트로 진입하여 호래기낚시 도전.....
처음에 낚수대를 담군쪽에서는 낱마리로 나오다가 방파제 반대편으로
낚시대를 담구니 민물새우한마리에 호래기 9마리까지 잡을수있네요.
이런 경우를 1타 9피라고 해야 하나요?
집어넣으면 나오고...
새우를 갈지도않고 집어넣으면 나오고.......
호래기가 한입에 안들어갈정도로 씨알이 굉장히 크더군요.
제가 낚시를 다니며 두번째로 보는 너무 깨끗한 방파제....
저희 일행도 낚시를 끝내고 낚시한 흔적도 안남겼지요.
밤하늘의 별을 보며 조우와 낚시이야기로 밤을 새며
호래기회에 이스리 한잔.........
즉석에서코펠에 올려진 끓는물에 한마리씩 데쳐 먹는
따뜻한 호래기에 이스리 한잔~~~~
속된 말로 거의 죽음입니다.
세상에 부러울게 없는 하루밤이었습니다.......
호래기 낚시에 도전하였습니다.
조우님이아는 비장의 포인트로 진입하여 호래기낚시 도전.....
처음에 낚수대를 담군쪽에서는 낱마리로 나오다가 방파제 반대편으로
낚시대를 담구니 민물새우한마리에 호래기 9마리까지 잡을수있네요.
이런 경우를 1타 9피라고 해야 하나요?
집어넣으면 나오고...
새우를 갈지도않고 집어넣으면 나오고.......
호래기가 한입에 안들어갈정도로 씨알이 굉장히 크더군요.
제가 낚시를 다니며 두번째로 보는 너무 깨끗한 방파제....
저희 일행도 낚시를 끝내고 낚시한 흔적도 안남겼지요.
밤하늘의 별을 보며 조우와 낚시이야기로 밤을 새며
호래기회에 이스리 한잔.........
즉석에서코펠에 올려진 끓는물에 한마리씩 데쳐 먹는
따뜻한 호래기에 이스리 한잔~~~~
속된 말로 거의 죽음입니다.
세상에 부러울게 없는 하루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