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어복인데,,,ㅠㅠ
오늘도 어김없이 뽈라구 사냥을 갔습니다
어제는 마산의 공육님과 같이오신 뽈래기사랑의 회원님과 창원의 좋은님과 같이 자리를 하였습니다
장소는 남해 미조의 쑥섬과 뱀섬(사도)였는데 이렇다할 조과는 없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갑작스런 기후의 탓을 해봅니다 아마도 영향이 있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먹거리는 되었는데 공육님의 일정이 바쁜 관게루 뽈라구만 선사 받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
다른쪽의 원도 권에도 거의 몰황 이라는 정보가 왔어니까요 그런데두 창원의 좋은님에게 20 급이 넘는 씨알급으로 7마리 도움을 받았습니다 ,,,ㅋㅋ
언젠가는 복수할날이 있겠지요 ,,,^&^
오늘은 같은 날의 연속이면 내일의 날씨가 좋아지면 아마도 활성도가 있을꺼라고 믿고 또다시 미조를 향했습니다
아우님 두분이 하시느 일이 바빠서 오후에 배를승선한 시간이 7 시를 넘었습니다 선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당신들은 늦게 오셨으니 정확히10 시쯤에 철수를 해 주신다 하십니다
아무래도 늦게 갔었기에 선장님의 배려에 잠시의 감사함을 느낍니다 세명이 낚시를 간 장소는 남해미조의 범섬 방파제이곳에 셋이서 각자의 채비를 꺼내는데
우째 예년의 방파제가 아닙니다 그다지 올해는 태풍도 없었는데 태트라 위치가 엉망입니다예년에는 2,5칸대를 가지고 쿨러를 채웠는데 오늘은 4칸대를 펴야만 했습니다
구란데 낚시대 펴자 동시에 건어망(멸치잡이선)들이 끝이없이 지나갑니다
덕택에 너울성 파도에 짧은 신발은 물이 흥건하고,,,ㅠㅠㅠ
끝이없는 건어망의 행렬에 잠시뒤로 낚시를하니 젓뽈라구가 올라 옵니다 방생,,,^&^
이건 아니다 싶어다시 앞쪽으로 낚시를 시도 하는데너울이 없을때 입질이 옵니다 ,,,ㅋㅋㅋ 그넘입니다 뽈라구는 아니구 그넘,,,???!!!
기냥 물고 달립니다 순간에는 뱅에돔이곘지 하는데 끌고가는 모양새가 어꺼제 그넘 입니다,,,^&^
몇번의 시도끝에 낚시줄을 잡으니 많이 쳐주면 30 급 거의 29.9 감생이 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이제는 건어망이 거의 지났다 싶은데 철수배가 옵니다이것은 너무도 아니라 봅니다 삼천포에서 한시간을 달려 갔는데,,,ㅠㅠㅠ고작 낚시 시간이 40 분이면,,,!!!??
이건 아니라고 항의도 하고 싶었지만 다음에는 이배를 두번다시 타지않으리라 하며 하루를 마감 합니다
아마도 아직은 미조권에 완연히 뽈라구를 붙었었다고 할수는 없지만 어느정도의 손맛은 보실수가 있습니다참고들 하시고 좋은 손맛 보시길 바랍니다
밑의 그림은 그냥 올렸습니다 오늘은 물량은 작아도 푸짐히 먹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십시요
어제는 마산의 공육님과 같이오신 뽈래기사랑의 회원님과 창원의 좋은님과 같이 자리를 하였습니다
장소는 남해 미조의 쑥섬과 뱀섬(사도)였는데 이렇다할 조과는 없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갑작스런 기후의 탓을 해봅니다 아마도 영향이 있긴 있었나 봅니다
(그래도 먹거리는 되었는데 공육님의 일정이 바쁜 관게루 뽈라구만 선사 받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
다른쪽의 원도 권에도 거의 몰황 이라는 정보가 왔어니까요 그런데두 창원의 좋은님에게 20 급이 넘는 씨알급으로 7마리 도움을 받았습니다 ,,,ㅋㅋ
언젠가는 복수할날이 있겠지요 ,,,^&^
오늘은 같은 날의 연속이면 내일의 날씨가 좋아지면 아마도 활성도가 있을꺼라고 믿고 또다시 미조를 향했습니다
아우님 두분이 하시느 일이 바빠서 오후에 배를승선한 시간이 7 시를 넘었습니다 선장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당신들은 늦게 오셨으니 정확히10 시쯤에 철수를 해 주신다 하십니다
아무래도 늦게 갔었기에 선장님의 배려에 잠시의 감사함을 느낍니다 세명이 낚시를 간 장소는 남해미조의 범섬 방파제이곳에 셋이서 각자의 채비를 꺼내는데
우째 예년의 방파제가 아닙니다 그다지 올해는 태풍도 없었는데 태트라 위치가 엉망입니다예년에는 2,5칸대를 가지고 쿨러를 채웠는데 오늘은 4칸대를 펴야만 했습니다
구란데 낚시대 펴자 동시에 건어망(멸치잡이선)들이 끝이없이 지나갑니다
덕택에 너울성 파도에 짧은 신발은 물이 흥건하고,,,ㅠㅠㅠ
끝이없는 건어망의 행렬에 잠시뒤로 낚시를하니 젓뽈라구가 올라 옵니다 방생,,,^&^
이건 아니다 싶어다시 앞쪽으로 낚시를 시도 하는데너울이 없을때 입질이 옵니다 ,,,ㅋㅋㅋ 그넘입니다 뽈라구는 아니구 그넘,,,???!!!
기냥 물고 달립니다 순간에는 뱅에돔이곘지 하는데 끌고가는 모양새가 어꺼제 그넘 입니다,,,^&^
몇번의 시도끝에 낚시줄을 잡으니 많이 쳐주면 30 급 거의 29.9 감생이 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이제는 건어망이 거의 지났다 싶은데 철수배가 옵니다이것은 너무도 아니라 봅니다 삼천포에서 한시간을 달려 갔는데,,,ㅠㅠㅠ고작 낚시 시간이 40 분이면,,,!!!??
이건 아니라고 항의도 하고 싶었지만 다음에는 이배를 두번다시 타지않으리라 하며 하루를 마감 합니다
아마도 아직은 미조권에 완연히 뽈라구를 붙었었다고 할수는 없지만 어느정도의 손맛은 보실수가 있습니다참고들 하시고 좋은 손맛 보시길 바랍니다
밑의 그림은 그냥 올렸습니다 오늘은 물량은 작아도 푸짐히 먹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