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루 뽈락 낚시 두미도 다녀 왔습니다
오늘도 기상청의 김양에게 완전히 속았습니다
오전에 6~9 파고는 0.5 에서 1.5 미터 먼바다 안내 였는데 이후로 날씨는 듣지않고
외지의 충북의 곡리진인님과 두분의 지인님 진주 바사2님과 한분 뽈짱님 김해의 이 송암님외 구여운 아들
삼천포 먹뽈라구님과 고성의 어심님 이렇게 수심 깊은 곳의 뽈락을 혼을 내고자 바다를 나섰습니다
그러나 바다는 김양의 말씀대루가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조금 지나면 사그라 들겠지하고 포인트를 향하여 달렸는데 날씨가 이게 아니다 싶어 다시 김양에게 물어니 이제는 태연하게 다른말씀을 합니다 ,,,^&^
날씨가 안좋다 합니다 ,,,,ㅠㅠㅠ 진퇴 양난입니다 가던배를 돌려서 다른곳을 가자니 이미 너무나 많이 포인트에 다다렇었기에 그냥 이곳으로 낚시를 하기루 합니다
처음에 배를 포인트에 정박을 하려니 이노무 바람과 너울들이 가만히 놓아 두지를 않습니다 배에 커다랗게 어린이가 타고있어요 하고는 플랫카드도 붙였는데요,,,^&^
인정머리 라고는 손끝만치 없는 바람과 파도를 피하여 이제는 고기두 필요없구 사람이 살아야 한다싶어 잔잔한 곳으로 이동을 해봅니다 물론 고기의 낱마리손맛을 몇분은 보았습니다
이게 아니다 싶어 바람과 파도가 조금 있어도 그넘의 뽈라구를 잡으러 가보았습니다 ,,,ㅠㅠㅠ 없습니다
아무리 달래고 꼬셔도 입질이라곤 ,,, 퓨~우~우 ~~~~~ 참으로 진절머리가 납니다
이렇듯 모두들 거의 황을 하고는 있던차에 바람도 어느정도 없고 너울성 파도도 없기에 마지막으로 남구방파제 옆의 수심 13미터권으로 공략을 해봅니다
모두다 아시다시피 이즈음이 철수 시간입니다 ,,,ㅋㅋㅋ 먹뽈라구님 뽈짱님 이 송암님 진주의 선생님 저
모두다 담그기 바쁘게 올려 봅니다 거의 순간적으로 각자 일인당 15수 정도 합니다 저는 6마리 낚아서
곡리진인님의 일행분과 맛있는 회를 준비하여 낚시대를 접습니다 먹뽈라구님께서도 2마리 썰어먹으라고 주시네요,,,^&^ 오늘도 느낀게 날만 좋으면 이렇듯 조과가 있는데 날씨가,,,ㅋㅋㅋ(핑계)
오늘같이하신 조사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조만간에 다시뭉쳐 수심깊은곳의 뽈라구를 탐사해 보이시더 모두다 멀리서 오셨는데 이렇다하게 손맛을 못보았으니 마음이 슬프네요
오늘의 사진의 조황은 먹뽈라구님의 것입니다
이제 며칠은 날씨가 좋다고 하니 뽈라구의 활성도가 아주 좋을듯 합니다 이제는 무조건 바다루,,,^&^
항상 건강 하시고 즐낚 하십시요
오전에 6~9 파고는 0.5 에서 1.5 미터 먼바다 안내 였는데 이후로 날씨는 듣지않고
외지의 충북의 곡리진인님과 두분의 지인님 진주 바사2님과 한분 뽈짱님 김해의 이 송암님외 구여운 아들
삼천포 먹뽈라구님과 고성의 어심님 이렇게 수심 깊은 곳의 뽈락을 혼을 내고자 바다를 나섰습니다
그러나 바다는 김양의 말씀대루가 아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조금 지나면 사그라 들겠지하고 포인트를 향하여 달렸는데 날씨가 이게 아니다 싶어 다시 김양에게 물어니 이제는 태연하게 다른말씀을 합니다 ,,,^&^
날씨가 안좋다 합니다 ,,,,ㅠㅠㅠ 진퇴 양난입니다 가던배를 돌려서 다른곳을 가자니 이미 너무나 많이 포인트에 다다렇었기에 그냥 이곳으로 낚시를 하기루 합니다
처음에 배를 포인트에 정박을 하려니 이노무 바람과 너울들이 가만히 놓아 두지를 않습니다 배에 커다랗게 어린이가 타고있어요 하고는 플랫카드도 붙였는데요,,,^&^
인정머리 라고는 손끝만치 없는 바람과 파도를 피하여 이제는 고기두 필요없구 사람이 살아야 한다싶어 잔잔한 곳으로 이동을 해봅니다 물론 고기의 낱마리손맛을 몇분은 보았습니다
이게 아니다 싶어 바람과 파도가 조금 있어도 그넘의 뽈라구를 잡으러 가보았습니다 ,,,ㅠㅠㅠ 없습니다
아무리 달래고 꼬셔도 입질이라곤 ,,, 퓨~우~우 ~~~~~ 참으로 진절머리가 납니다
이렇듯 모두들 거의 황을 하고는 있던차에 바람도 어느정도 없고 너울성 파도도 없기에 마지막으로 남구방파제 옆의 수심 13미터권으로 공략을 해봅니다
모두다 아시다시피 이즈음이 철수 시간입니다 ,,,ㅋㅋㅋ 먹뽈라구님 뽈짱님 이 송암님 진주의 선생님 저
모두다 담그기 바쁘게 올려 봅니다 거의 순간적으로 각자 일인당 15수 정도 합니다 저는 6마리 낚아서
곡리진인님의 일행분과 맛있는 회를 준비하여 낚시대를 접습니다 먹뽈라구님께서도 2마리 썰어먹으라고 주시네요,,,^&^ 오늘도 느낀게 날만 좋으면 이렇듯 조과가 있는데 날씨가,,,ㅋㅋㅋ(핑계)
오늘같이하신 조사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조만간에 다시뭉쳐 수심깊은곳의 뽈라구를 탐사해 보이시더 모두다 멀리서 오셨는데 이렇다하게 손맛을 못보았으니 마음이 슬프네요
오늘의 사진의 조황은 먹뽈라구님의 것입니다
이제 며칠은 날씨가 좋다고 하니 뽈라구의 활성도가 아주 좋을듯 합니다 이제는 무조건 바다루,,,^&^
항상 건강 하시고 즐낚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