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를 또 다녀 왔습니다
오늘은 비님도 낮에 오시기에 낚시를 접을까 하는데 오후에 날이 어느정도 낚시를 할만한 여건을 만들어 줍니다 비온후에는 너울이 심하지 싶어 먼곳은 가지 못하고 가까운 팔랑 방파제에 갔습니다
삼천포 무사님들과 어차피 먹거리만 마련 하고자 갔었는데 날굳이 상황이라 안개만 자욱히 깔린 바다에서는 입질이 없습니다 낚시를 하는 장소도 발판이 너무도 좋지 않기에 낚시를 하기에 힘이듭니다
조금 넓은 방파제 이기에 옆의 갯바위에 가서리 뽈라구를 몇마리 꺼내어 봅니다 후에 입질이 없기에 삼천포 무사님들 옆으로 가니 여기에도 난장판입니다,,,ㅋㅋㅋ
처음에는 3 칸대 정도의 낚시대를 가지고 하시더니 입질이 없으니 야간 찌 흘림낚시와 4 칸대의 민장대 알고 있는 상식의 모든 방법을 동원을 하는듯 합니다,,,^^*
어느듯 물때가 바뀌어 물흐름이 바뀌기에 4 칸대를 가지고 깊숙한곳을 낚시를 하니 슉 우~우~웅,,,!!!?? 위~이~잉 낚시대를 세우자 투둑하며 무시기 무식한넘이 저의 원줄을 댕겅 ,,,ㅠㅠㅠ
이놈은 무조건 잡아야지 싶어 그곳을 노립니다 하지만 시간만 흐르고 20센티급의 뽈라구만 올라 옵니다
옆에서 흘림을 하시던 아우님께서 25급을 잡으면서 형님 저의 기록고기를 낚았습니다 하며 너무도 행복해 합니다
하지만 아우님의 말은 귓가에 맴돌뿐 ,,,ㅋㅋㅋ 오로지 이늠을 잡아야지 합니다 그러자 옆에서 또,,,,!!!???
뽈라구를 얼핏봐도 28급인데 들어뽕 하시다가 물속으로 처~엄~벙 ,,,ㅠ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니 안개가 걷힙니다 입질도 간헐적으로 오고 낚시를 할만한 여건은 충분히 되었지만 서로의 고기를 모으니 먹거리가 넘었네요 1 시간 가량 달려와서리 잠시의 낚시를 하였지만 험한 날씨에서 훌륭한 손맛을 보고 왔습니다
내일은 어디로 가서리 손맛을 볼런지 글을쓰면서 기대감이 옵니다 비록 가까운 남해미조의 방파제이지만 혹시라도 가시면 훌륭한 손맛을 볼수가 있을듯 합니다
사진의 씨알은 굵은놈은 25급 작은넘이 18급입니다 뒤엣놈도 큰넘입니다,,ㅋㅋㅋ
갯바위에 항상 조심 하시고 즐낚 하십시요
삼천포 무사님들과 어차피 먹거리만 마련 하고자 갔었는데 날굳이 상황이라 안개만 자욱히 깔린 바다에서는 입질이 없습니다 낚시를 하는 장소도 발판이 너무도 좋지 않기에 낚시를 하기에 힘이듭니다
조금 넓은 방파제 이기에 옆의 갯바위에 가서리 뽈라구를 몇마리 꺼내어 봅니다 후에 입질이 없기에 삼천포 무사님들 옆으로 가니 여기에도 난장판입니다,,,ㅋㅋㅋ
처음에는 3 칸대 정도의 낚시대를 가지고 하시더니 입질이 없으니 야간 찌 흘림낚시와 4 칸대의 민장대 알고 있는 상식의 모든 방법을 동원을 하는듯 합니다,,,^^*
어느듯 물때가 바뀌어 물흐름이 바뀌기에 4 칸대를 가지고 깊숙한곳을 낚시를 하니 슉 우~우~웅,,,!!!?? 위~이~잉 낚시대를 세우자 투둑하며 무시기 무식한넘이 저의 원줄을 댕겅 ,,,ㅠㅠㅠ
이놈은 무조건 잡아야지 싶어 그곳을 노립니다 하지만 시간만 흐르고 20센티급의 뽈라구만 올라 옵니다
옆에서 흘림을 하시던 아우님께서 25급을 잡으면서 형님 저의 기록고기를 낚았습니다 하며 너무도 행복해 합니다
하지만 아우님의 말은 귓가에 맴돌뿐 ,,,ㅋㅋㅋ 오로지 이늠을 잡아야지 합니다 그러자 옆에서 또,,,,!!!???
뽈라구를 얼핏봐도 28급인데 들어뽕 하시다가 물속으로 처~엄~벙 ,,,ㅠㅠ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니 안개가 걷힙니다 입질도 간헐적으로 오고 낚시를 할만한 여건은 충분히 되었지만 서로의 고기를 모으니 먹거리가 넘었네요 1 시간 가량 달려와서리 잠시의 낚시를 하였지만 험한 날씨에서 훌륭한 손맛을 보고 왔습니다
내일은 어디로 가서리 손맛을 볼런지 글을쓰면서 기대감이 옵니다 비록 가까운 남해미조의 방파제이지만 혹시라도 가시면 훌륭한 손맛을 볼수가 있을듯 합니다
사진의 씨알은 굵은놈은 25급 작은넘이 18급입니다 뒤엣놈도 큰넘입니다,,ㅋㅋㅋ
갯바위에 항상 조심 하시고 즐낚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