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토요일(18일) 새벽 첫배
② 출 조 지 : 상노대 (하노대 마주보는 물골자리...철탑 아래 )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물때 안보고 대충 갔음
⑤ 바다 상황 : 찜통...
⑥ 조황 요약 : 벵에돔 (24~27) 7마리
동출란에 글을 올려보았는데 반응이 없어 혼자 다녀왔습니다
고성 삼산리조트에 도착 후 참돔자리 부탁하고 밑밥 미끼 챙기며
혹시나싶어 여분으로 벵에파우다1봉과 빵가루 2봉 추가 구입 ...첫배타고 출항....
(혹시 삼산 리조트 처음가시는분은 청개비, 홍개비, 호무시 등 지렁이 종류는 미리 준비해서 가세요)
하노대를 바라보는 상노대 철탑 아래 포인트 하선....
상노대와 하노대 사이의 물골을 공략해야 참돔이 나올것같았으나 거리가 멀어서 .....
대충 60M 정도의 먼거리라 .....찌는 날라가는데 밑밥이 가끔씩 불어오는 맞바람으로 인해
도저히 포인트 부근으로 던져 흘러가게 할 엄두가 안나네요...
바람으로 인해 찌역시 낚시자리로 자꾸 밀려오고.....
토요일 아침물때 참돔 공략...실패.....참돔은 힘들겠다 싶어서 포기
맞은편 하노대 포인트에서는 물골이 가깝고 여건이 좋아서그런지 상사리 마릿수 하시네요
아구구 배아퍼라...ㅋㅋㅋㅋㅋㅋㅋ
발밑을 보니 바글바글거리는 자리돔때들....밑밥으로 꼬셔서 뜰채질할라니
이넘들이 학습효과가 있는지? 잘 안되네요..ㅎㅎㅎㅎㅎ
낚시자리 오른쪽으로 수많은 여가 산재해있고 갯바위 여뿌리가 앞으로 길게 뻗어있길래
이곳은 참돔보다는 벵에돔이나 감시 앞마당으로 판단하여
오전 8시쯤부터 열심히 벵에돔 낚시를 하였습니다
자리돔과 망상어떼가 완전히 바다를 점령한듯 미끼가 남아나질 않았습니다
던지는 족족 어디론가 사라지는 새우...빵가루....
수차례의 채비교환으로 짜증이 날때쯤 날은 계속 더워지고 에라 모르겠다..한번만 채비 더 바꿔보고
입질 없으면 빨고 잠이나...하는 맘으로
원줄 2호에 1호목줄 직결한 전유동 채비에 g2 목줄찌 달고 벵에돔 5호 바늘 장착....
벵에가 2시간 가까이 표면까지 떠오르며 잡어떼에 섞여 밑밥만 받아먹고 유유히 헤엄쳐 다니네요...
벵에 모습 확인 후 잡어를 발밑에 모으고 멀리 던져 살살 끌어오는식으로 해보았으나
먼거리에는 때이른 학꽁치가 방해를 합니다...ㅋ........씨알은 좋네요....
안되겠다 싶어 계속 발밑으로 밑밥 던지며 오른쪽 30여M 부근 여뿌리 포말지대 공략...
연타석으로 벵에가 입질을 하네요...
몇마리 올리다다보니 이늠의 잡어들이 눈치 챘는지 그곳마저 잡어들에게 점령당하고
낚시 포기....한잔 빨고 푸욱~잠....
오후 해지기전부터 물돌이 들물시간에 혹시나 싶어 참돔낚시를 다시 해보았으나 역시 아까와 같은상황...
밤에는 청물이 든거같았습니다
농어에 야광층이 달라붙어 가끔씩 지나다니는게 보이네요
농어 미노우를 챙겨올가 하다 귀찮아서 그냥 온게 아쉽네요
낚시 포기하고 3마리 회떠서 한잔 빨고 낼을 기약하고 잤습니다
아침 날이 밝을무렵부터 다시 낚시...
벵에돔 채비하여 역시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4마리 추가....
벵에돔 개체수가 많이 보이고 해가 완전히 뜨고난 후 8시 전후부터 밑밥에 반응을 하며 피기 시작하네요
저는 이날 미끼를 크릴새우와 낮에 땅파서 잡은 홍개비를 병행하며 사용하였습니다
밑밥 소진 후 오전 9시경 철수하엿습니다
아 참...삼산리조트 사장님...팥빙수 잘먹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상노대 (하노대 마주보는 물골자리...철탑 아래 )
③ 출조 인원 : 혼자
④ 물 때 : 물때 안보고 대충 갔음
⑤ 바다 상황 : 찜통...
⑥ 조황 요약 : 벵에돔 (24~27) 7마리
동출란에 글을 올려보았는데 반응이 없어 혼자 다녀왔습니다
고성 삼산리조트에 도착 후 참돔자리 부탁하고 밑밥 미끼 챙기며
혹시나싶어 여분으로 벵에파우다1봉과 빵가루 2봉 추가 구입 ...첫배타고 출항....
(혹시 삼산 리조트 처음가시는분은 청개비, 홍개비, 호무시 등 지렁이 종류는 미리 준비해서 가세요)
하노대를 바라보는 상노대 철탑 아래 포인트 하선....
상노대와 하노대 사이의 물골을 공략해야 참돔이 나올것같았으나 거리가 멀어서 .....
대충 60M 정도의 먼거리라 .....찌는 날라가는데 밑밥이 가끔씩 불어오는 맞바람으로 인해
도저히 포인트 부근으로 던져 흘러가게 할 엄두가 안나네요...
바람으로 인해 찌역시 낚시자리로 자꾸 밀려오고.....
토요일 아침물때 참돔 공략...실패.....참돔은 힘들겠다 싶어서 포기
맞은편 하노대 포인트에서는 물골이 가깝고 여건이 좋아서그런지 상사리 마릿수 하시네요
아구구 배아퍼라...ㅋㅋㅋㅋㅋㅋㅋ
발밑을 보니 바글바글거리는 자리돔때들....밑밥으로 꼬셔서 뜰채질할라니
이넘들이 학습효과가 있는지? 잘 안되네요..ㅎㅎㅎㅎㅎ
낚시자리 오른쪽으로 수많은 여가 산재해있고 갯바위 여뿌리가 앞으로 길게 뻗어있길래
이곳은 참돔보다는 벵에돔이나 감시 앞마당으로 판단하여
오전 8시쯤부터 열심히 벵에돔 낚시를 하였습니다
자리돔과 망상어떼가 완전히 바다를 점령한듯 미끼가 남아나질 않았습니다
던지는 족족 어디론가 사라지는 새우...빵가루....
수차례의 채비교환으로 짜증이 날때쯤 날은 계속 더워지고 에라 모르겠다..한번만 채비 더 바꿔보고
입질 없으면 빨고 잠이나...하는 맘으로
원줄 2호에 1호목줄 직결한 전유동 채비에 g2 목줄찌 달고 벵에돔 5호 바늘 장착....
벵에가 2시간 가까이 표면까지 떠오르며 잡어떼에 섞여 밑밥만 받아먹고 유유히 헤엄쳐 다니네요...
벵에 모습 확인 후 잡어를 발밑에 모으고 멀리 던져 살살 끌어오는식으로 해보았으나
먼거리에는 때이른 학꽁치가 방해를 합니다...ㅋ........씨알은 좋네요....
안되겠다 싶어 계속 발밑으로 밑밥 던지며 오른쪽 30여M 부근 여뿌리 포말지대 공략...
연타석으로 벵에가 입질을 하네요...
몇마리 올리다다보니 이늠의 잡어들이 눈치 챘는지 그곳마저 잡어들에게 점령당하고
낚시 포기....한잔 빨고 푸욱~잠....
오후 해지기전부터 물돌이 들물시간에 혹시나 싶어 참돔낚시를 다시 해보았으나 역시 아까와 같은상황...
밤에는 청물이 든거같았습니다
농어에 야광층이 달라붙어 가끔씩 지나다니는게 보이네요
농어 미노우를 챙겨올가 하다 귀찮아서 그냥 온게 아쉽네요
낚시 포기하고 3마리 회떠서 한잔 빨고 낼을 기약하고 잤습니다
아침 날이 밝을무렵부터 다시 낚시...
벵에돔 채비하여 역시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4마리 추가....
벵에돔 개체수가 많이 보이고 해가 완전히 뜨고난 후 8시 전후부터 밑밥에 반응을 하며 피기 시작하네요
저는 이날 미끼를 크릴새우와 낮에 땅파서 잡은 홍개비를 병행하며 사용하였습니다
밑밥 소진 후 오전 9시경 철수하엿습니다
아 참...삼산리조트 사장님...팥빙수 잘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