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대구지깅낚시가 한창입니다..
동해 왕대구지깅 낚시가 지금한창입니다
입춘이 지나자 마치 봄이와 있는듯한 날씨입니다.
우리집에 목련이 곳 꽃봉우리를 터트리려고 한창 준비중이고요.
바닷바람도 추웁다는 생각보다는 시원하다는 느낌이 더 많이 듭니다.
날씨는 포근해도 계절이 2월인 만큼 출조길에 필이 방한복을 준비 하시기바람니다..
반갑습니다 이상복입니다..
왕대구라고 표연한것은 큰대구를 말하는것이고요 처음접하는 꾼들 이해를 돕기위해
쓰는용어 입니다 오해 업기를 바람니다
오늘은 동해울진 앞바다 대구지깅 낚시다녀 왔습니다.
왕대구 지깅낚시는 출조할때마다 초보조사님께서 동참합니다.
오늘도 처음출조하는 꾼이 절반입니다.
지금까지 지깅낚시는 일부꾼들만 즐길수있는 장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처음 동참한 꾼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공통점으로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어습니다
또는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몰라 그동안 쭈욱 생각만하고
지깅낚시를 미루어 온것을 보며 안타가워 하는모습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지깅낚시라고 보면 그중에서도 최고의 난적 출조비 경비문제라거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부꾼들은 해보지도 않고 미리 지깅낚시는 많은 출조비가 든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부유층 기족 낚시라고 생각을 하고있고요.
하지만 조금 경험있는 꾼들에게 또는 점주 선장님께
문의해보시면 알고나면 깜짝놀라고 있습니다.
고등어 외줄 선상낚시 경비면 누구나 즐길수 있는게 왕대구 지깅낚시입니다.
오늘 다녀온 왕대구지깅 낚시는 총 출조비용은
선비. 출조비 .식대. 약간의 간식 모두 포함해서 1인 9만원대입니다.
육지에서 출조를하는 꾼들이라면 출조비는 최소 7만원에서 12만원정도 경비가 소요됩니다.
이에비해 작은경비로 처음으로 접해보는 왕대구 지깅낚시는 경험해 보시면
아마 큰추억으로 남을것입니다.
초보꾼이나 처녀 출조를 해도 가이드의 조금만 도음만 받으면 80m에서 100m수심에서
덩치크고 팔뚝만한 대구가 헉헉거리면 숨이차게 올라오는 모습을 경험할수가 있습니다
이럴때면 그동안 미루워왔던 대구지깅 낚시를 후회합니다 하루빨리 접해볼껄 하고 말입니다.
한번쯤 다녀온 일부 꾼들은 2~3마리는 거뜬이낚아 한번도 접해보지못한 꾼들에게
인기스타가 되기도 하고요 /이렇때면 일부꾼들은 꼼꼼이 문의 해보기도 합니다.
필자는 대구지깅 낚시는 실속있는 낚시라고 생각합니다.
낚은 왕대구는 덩치가 크고해서 한마리만 요리를해도 넉넉해서 이웃과 나누워 드시고
가정에서 男女老小 모두에게 사랑받고 최고의인기 겨울낚시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의 작은 소망이 있다면
이제는 지깅낚시도 대중화가 되어 누구나 적은 경비로 즐길수 있어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 함께한 조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대구지깅낚시는 날씨만 허락한다면 항상 출조를 합니다
출조일은 주중에 수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항상 출조할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미 원호낚시점에서는 지깅낚싯대와 릴을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아래에 충분하게 문의하시어 다녀오시기 바람니다.
출조문의..
현지 선장님!!! 어촌계장 김상진님
054 787 - 5987 / 011 - 509 - 5987 / 011 - 509 - 5987
구미원호낚시
054 - 443 - 6923 / 010 - 6772 - 6923
다녀온 일자 2007년 2월 10일
작성한 일자 2007년 2월 12일
글/사진 블루샤크필드테스트 /이상복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