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이 생겼네요 ~~
꾸벅~~ 안녕하세요
어제죠!!
금요일 오후 몆분의 횐님들 출조 하시는데 뒷좌석에 동행하여
삼천포로,,,,,,,
차도 얻어타고 가는데 뭐라도 보답해야 되겠다 싶어서
항구에 도착할때 까지 쉬도 안하고 주절주절 거립니다
내가 옛날에는 어떻고 뽈래기가 가마니로 나오고 눈탱이가 동전만 하다는둥~~~
낚시꾼들 옛날야기 나오면 아시죠!!!!!!!
월남전선에서 전투하다 실탄이 떨어지면 솔방울 따다가 던졌다는둥~~~
꼭 군대 야기 하고 똑 같죠 ㅎㅎㅎ
횐님들 언제 어떻게 온지도 모르고 왔다고 하십니다 ㅋㅋㅋ
일단 차비는 한셈입니다
현지에 도착하니 ''큰형님'' 처럼 반갑게 맞아주시네여
왕뽈님,, 작뽈님,, 누드뽈락님 배에서 일일이 짐 다 받아주십니다 .
오후 5시가 조금 지나 드뎌 출발입니다
''추도''에 숨겨놓은 자리가 조금 있어서 그리 결정하고 가는데......
바람이 또 심술을 부리네여 또 머리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결국 추도를 포기하고 오늘도 고기 보다는 바람 피해서 조황을 올려야??......
바람을 피해서 내렸는데 여기 까지도 얄미운 바람이 감아서 들어 옵니다
그렇다고 낚시를 안할수 없죠
기절한 몰은 낚시를 할수없을만큼 떠있고 채비는 바람에 휘~~ 날리고
바람을 피해 ''등벽타기''를 해봅니다
얼마나 갔는지 저쪽에 계시는 조사님이 지금 어데서 오십니까???
저쪽에 아까 내리신분 아니십니까 하십니다 ㅎㅎㅎ
여기도 볼락 두마리 잡으셧다 하시네여 볼락보다 자리도 알아둘겸 바람이부니
추워서 넘어왔다고 하니 앉으라 하십니다 감사했습니다
이런저런 야기 하다가 즐낚하세요 인사드리고 넘어가는데
아뿔사 물이 들어서 넘어갈수가 .......
X마려운 강아치저럼 한참을 서있다가 결정을 합니다 신발벗고
바지벗고 ''스빤''(로꾸꺼) 차림으로 사량도 상륙작전을 감행합니다
아~~ 발이 시렵고 엄지 발가락 옆이 조금 상했는가 쓰라립니다
이렇게 상륙작전을 끝내고 뽈래기 딱던 수건으로 .......
오늘은 아무래도 일진이 사나워서 낚시를 포기하고 쉬어야 겠다 싶었는데
이 차거운 겨울밤에 그것도 바닷물에서 ''랄지''를 했습니다
이게 ~~뭡니까 ???
달밤에 체조도 아니고 ㅋㅋㅋ
넘 억울해서 포기 못합니다 또 갯방구를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이늠들 보고 싶어서 해맸지만 결국은 13일의 금요일 되고 말았군여 13마리 잡았네요
철수하는 배안에서 큰형님 처럼 따뜻한분 왕뽈님의 지나간 낚시야기,,,,,
볼락에 대한 향수,,,,,, 볼락의 포인트등 그동안의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말씀
들으면서 항으로 항으로,,,,,,,,
갔이하신 횐님들 바람통에 고생 하셨습니다
요즘은 볼락이 있어도 바람이 방해 할때가 많습니다
이~~역시 허접한 06뽈락이 다 덕이 모자라 바람이 나오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여
뽈래기사랑http://cafe.daum.net/angner
어제죠!!
금요일 오후 몆분의 횐님들 출조 하시는데 뒷좌석에 동행하여
삼천포로,,,,,,,
차도 얻어타고 가는데 뭐라도 보답해야 되겠다 싶어서
항구에 도착할때 까지 쉬도 안하고 주절주절 거립니다
내가 옛날에는 어떻고 뽈래기가 가마니로 나오고 눈탱이가 동전만 하다는둥~~~
낚시꾼들 옛날야기 나오면 아시죠!!!!!!!
월남전선에서 전투하다 실탄이 떨어지면 솔방울 따다가 던졌다는둥~~~
꼭 군대 야기 하고 똑 같죠 ㅎㅎㅎ
횐님들 언제 어떻게 온지도 모르고 왔다고 하십니다 ㅋㅋㅋ
일단 차비는 한셈입니다
현지에 도착하니 ''큰형님'' 처럼 반갑게 맞아주시네여
왕뽈님,, 작뽈님,, 누드뽈락님 배에서 일일이 짐 다 받아주십니다 .
오후 5시가 조금 지나 드뎌 출발입니다
''추도''에 숨겨놓은 자리가 조금 있어서 그리 결정하고 가는데......
바람이 또 심술을 부리네여 또 머리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결국 추도를 포기하고 오늘도 고기 보다는 바람 피해서 조황을 올려야??......
바람을 피해서 내렸는데 여기 까지도 얄미운 바람이 감아서 들어 옵니다
그렇다고 낚시를 안할수 없죠
기절한 몰은 낚시를 할수없을만큼 떠있고 채비는 바람에 휘~~ 날리고
바람을 피해 ''등벽타기''를 해봅니다
얼마나 갔는지 저쪽에 계시는 조사님이 지금 어데서 오십니까???
저쪽에 아까 내리신분 아니십니까 하십니다 ㅎㅎㅎ
여기도 볼락 두마리 잡으셧다 하시네여 볼락보다 자리도 알아둘겸 바람이부니
추워서 넘어왔다고 하니 앉으라 하십니다 감사했습니다
이런저런 야기 하다가 즐낚하세요 인사드리고 넘어가는데
아뿔사 물이 들어서 넘어갈수가 .......
X마려운 강아치저럼 한참을 서있다가 결정을 합니다 신발벗고
바지벗고 ''스빤''(로꾸꺼) 차림으로 사량도 상륙작전을 감행합니다
아~~ 발이 시렵고 엄지 발가락 옆이 조금 상했는가 쓰라립니다
이렇게 상륙작전을 끝내고 뽈래기 딱던 수건으로 .......
오늘은 아무래도 일진이 사나워서 낚시를 포기하고 쉬어야 겠다 싶었는데
이 차거운 겨울밤에 그것도 바닷물에서 ''랄지''를 했습니다
이게 ~~뭡니까 ???
달밤에 체조도 아니고 ㅋㅋㅋ
넘 억울해서 포기 못합니다 또 갯방구를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이늠들 보고 싶어서 해맸지만 결국은 13일의 금요일 되고 말았군여 13마리 잡았네요
철수하는 배안에서 큰형님 처럼 따뜻한분 왕뽈님의 지나간 낚시야기,,,,,
볼락에 대한 향수,,,,,, 볼락의 포인트등 그동안의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말씀
들으면서 항으로 항으로,,,,,,,,
갔이하신 횐님들 바람통에 고생 하셨습니다
요즘은 볼락이 있어도 바람이 방해 할때가 많습니다
이~~역시 허접한 06뽈락이 다 덕이 모자라 바람이 나오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여
뽈래기사랑http://cafe.daum.net/ang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