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화우도 에서 볼/루 낚시를 하면서~~
24일 토요일,, 13물.
오후에 연화도로 가는도중. 소여 등대에 내릴려고 폼 잡았지만
바람이 북동풍 이 불어 샛바람 타고 넘어와 밤샘 씨름 하여야 된다고
선장 말씀이 그리 하여~
안전한 발판을 고르고자 바람 등듸를 돌아 욕지도 마주보고 내리게 되었다...
꾼들이 바람을 피하고자
아예, 구멍섬과 방파제쪽으로 포진 하다시피 하여
군데 군데 갯바위에 진을 쳤었다.
가는날이 장날 이라 어찌 주말이면 심술놈이 꼭 몰고 온다.
어~유,, 짜쯩나!!....
설상 가상으로 비가 내리니 물에 빠진 쥐생꼴이 되어 버렸고
완전히 일기예보 에는 김양 아줌마가 비가 내릴 % 미비하다고
했건만,, 이건? 맛좀 보라 하는식으로 물을 먹여 코피 터져 버렸네 #$#$%&
최악이 되어버린 밤에는 오기가 생겨
지그헤드 3g를 사용,,
밑바닥을 가라않혀서 띄어 슬슬 리트리브를 시작 하며
활성도가 떨어지니 지입에 갖다주야 확~! 달려들테니
도중에 몰과 수중여에 걸려 채비 손실도 만만치 않았다.
시간은 흐르고~
옆에있는 조사들께서 입질이 없다고 투털 투털 거리며
텐트 로 가서는 한숨을 쉰다고 들어간다.
입질이 깔닥~? 거리며 챔질 해보며,,
묵직한 씨알 이 올라오며 26cm 이라 손맛이 딱! 이었다.
그다음 은 마빡이 올라오고 추가로 덤으로 몇마리를 보태며
이로서 하루 일과를 지나간다...
오후에 연화도로 가는도중. 소여 등대에 내릴려고 폼 잡았지만
바람이 북동풍 이 불어 샛바람 타고 넘어와 밤샘 씨름 하여야 된다고
선장 말씀이 그리 하여~
안전한 발판을 고르고자 바람 등듸를 돌아 욕지도 마주보고 내리게 되었다...
꾼들이 바람을 피하고자
아예, 구멍섬과 방파제쪽으로 포진 하다시피 하여
군데 군데 갯바위에 진을 쳤었다.
가는날이 장날 이라 어찌 주말이면 심술놈이 꼭 몰고 온다.
어~유,, 짜쯩나!!....
설상 가상으로 비가 내리니 물에 빠진 쥐생꼴이 되어 버렸고
완전히 일기예보 에는 김양 아줌마가 비가 내릴 % 미비하다고
했건만,, 이건? 맛좀 보라 하는식으로 물을 먹여 코피 터져 버렸네 #$#$%&
최악이 되어버린 밤에는 오기가 생겨
지그헤드 3g를 사용,,
밑바닥을 가라않혀서 띄어 슬슬 리트리브를 시작 하며
활성도가 떨어지니 지입에 갖다주야 확~! 달려들테니
도중에 몰과 수중여에 걸려 채비 손실도 만만치 않았다.
시간은 흐르고~
옆에있는 조사들께서 입질이 없다고 투털 투털 거리며
텐트 로 가서는 한숨을 쉰다고 들어간다.
입질이 깔닥~? 거리며 챔질 해보며,,
묵직한 씨알 이 올라오며 26cm 이라 손맛이 딱! 이었다.
그다음 은 마빡이 올라오고 추가로 덤으로 몇마리를 보태며
이로서 하루 일과를 지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