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되지 않지만,,,^^*
어제도 바다를 갔습니다 이제부터 며칠동안 날씨가 낚시를 할수없는 기상 예보이기에 혹시나하고 채비를 꾸려 봅니다 선장님께서 오늘은 바다의 상황이 좋지 않을거라고 포인트를 거칠이도 노대도 비상도 막도 이렇게 선정을 합니다
출발을 할때는 날씨가 어느정도 너울성만 있지 그다지 낚시에는 어려움이 없을꺼라고 판단하고 머릿속에 어디를 내려볼까 그림을 그립니다
,,,ㅋㅋㅋ 그렇지만 가이드 하시는 아우님께서 오늘은 한번만 도와 달라고 하십니다 아우님께서 꼭 내리고 싶어하는 곳이 있기에 그냥 배에서 낚시를 하시면 안되냐며 도움을 구합니다
하는수 없이 배에 머물기로 하며(일명 닺발이) 삼천포 먹뽈래기님과 아우님두분은 막도 (욕지부속섬)골창에 내려드리고 선배님은 그옆으로 자리를 하였습니다
모두가 하선한 뒤에 배에서 선상을 해봅니다 아직은 해가있는터라 어둠이 내리기를 기다리며 간단히 허기를 채웁니다 어느덧 어둠이 있기에 충북의 곡리진인님과 같이오신 바다쏘가리님 청주방송국 국장님과 같이 낚시를 합니다
분명히 해는 진것 같은데,,,???? 없습니다,,,ㅠㅠㅠ 바다의 상황은 너무도 좋습니다 날씨도 좋구 물속에 해초류 모자반 무엇하나 뽈락이 없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없습니다
선상에서 7분이 같이 하였는데 유일하게 혼자 뽈라구를 한마리 합니다 20 급으로요 선장님께서 포인트 이동을 하자고 권합니다 다시 찿아 간곳은 봉도적도(욕지부속섬)에 닺을 내립니다
이곳에서도 유일하게 홀로 25 급으로 한마리 합니다 서서히 선장님과 점주님의 얼굴이 흙빛으로 변합니다 다시금 포인트 이동을 합니다 이제는 갯바위의 모든님들을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고는 편안히 고기가 될만한곳을 찿아 봅니다
몇번의 이동끝에 거칠이도 어장줄옆에서 낚시를 해봅니다 이곳에는 사뭇 아까번의 포인트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배를 정박하자 고기가 앞에서만 올라 옵니다 바다 쏘가리님께서 씨알급의 뽈라구를 몇마리 하시는데 강적이 나타났습니다
무시기 해달이 셋트로 몰려 다닙니다 온 일가족이 낚시배주위를 빙글빙글 돌면서 삐익~삑 하며 울어되며 떠나갈 생각을 않습니다 그 와중에 부산에서 오셨다는 조사님께서 문어를 한수 하십니다
순간 배 위에서 웃음이 퍼집니다 ,,,ㅋㅋㅋ 그리고 청주방송국의 님께서 씨알급의뽈라구를 몆마리 보태고 다른님은 겨우 낱마리의 손맛 정말 암담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바람까지 엄청 불어 되기에 모든걸 포기를하고 바람을 피하기로 합니다 바람을 피하는도중에 가이드아우님을 태우고는 님께서 잡으신 뽈라구를 30여수 회를 장만 하기로 합니다
이렇게 되니 십시일반 각자가 잡으신 뽈라구를 모두 내어 놓으십니다 많은양의 고기는 아니지만 10여명이 충분하게 먹거리가 되더군요 그리하여 서로가 도와 선상 파티를 해 봅니다
모두가 처음뵙는 분들이고 서로들 일면식이 없지만 단지 낚시인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하나가 된듯 하였습니다 그 와중의 대화속에 뽈라구 낚시를 처음이라며 인터넷만 보다가 오셨다는분 말씀이 :켬퓨터를 보니 선상 뽈라구 낚시를 하면 쿨러를 무조건 채운다던데 ,,,^^*
가슴아픈 이야기였습니다 혹시나 하고 쓰봅니다 뽈라구 낚시를 선상에서 하셔도 절대적으로 많은 마릿수의 뽈락을 할수가 없습니다 어쩌다 아주 좋은곳에 자리를 하신다면 모를까,,,??? 웬만하시면 그냥 갯바위에서 발낚시를 하시는게 뽈라구의 잔잔한 손맛을 볼수가 있을겁니다
오늘도 비록 뽈라구의 앙탈진 손맛은 보진 못했어도 좋은님들과의 자리를 감사히 여기고 하루를 마칩니다 사진의 장소는 욕지부속섬 막도 골창입니다 밑에건 각자 먹느라고 분주한 모습이지요,,,^^*
오늘과 내일의 비가 그치고나면 날씨가 따뜻하기를 바래봅니다(뽈라구 몇마리 잡아 보려구요^^*)
출발을 할때는 날씨가 어느정도 너울성만 있지 그다지 낚시에는 어려움이 없을꺼라고 판단하고 머릿속에 어디를 내려볼까 그림을 그립니다
,,,ㅋㅋㅋ 그렇지만 가이드 하시는 아우님께서 오늘은 한번만 도와 달라고 하십니다 아우님께서 꼭 내리고 싶어하는 곳이 있기에 그냥 배에서 낚시를 하시면 안되냐며 도움을 구합니다
하는수 없이 배에 머물기로 하며(일명 닺발이) 삼천포 먹뽈래기님과 아우님두분은 막도 (욕지부속섬)골창에 내려드리고 선배님은 그옆으로 자리를 하였습니다
모두가 하선한 뒤에 배에서 선상을 해봅니다 아직은 해가있는터라 어둠이 내리기를 기다리며 간단히 허기를 채웁니다 어느덧 어둠이 있기에 충북의 곡리진인님과 같이오신 바다쏘가리님 청주방송국 국장님과 같이 낚시를 합니다
분명히 해는 진것 같은데,,,???? 없습니다,,,ㅠㅠㅠ 바다의 상황은 너무도 좋습니다 날씨도 좋구 물속에 해초류 모자반 무엇하나 뽈락이 없어야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없습니다
선상에서 7분이 같이 하였는데 유일하게 혼자 뽈라구를 한마리 합니다 20 급으로요 선장님께서 포인트 이동을 하자고 권합니다 다시 찿아 간곳은 봉도적도(욕지부속섬)에 닺을 내립니다
이곳에서도 유일하게 홀로 25 급으로 한마리 합니다 서서히 선장님과 점주님의 얼굴이 흙빛으로 변합니다 다시금 포인트 이동을 합니다 이제는 갯바위의 모든님들을 다른곳으로 이동을 하고는 편안히 고기가 될만한곳을 찿아 봅니다
몇번의 이동끝에 거칠이도 어장줄옆에서 낚시를 해봅니다 이곳에는 사뭇 아까번의 포인트와는 상황이 다릅니다 배를 정박하자 고기가 앞에서만 올라 옵니다 바다 쏘가리님께서 씨알급의 뽈라구를 몇마리 하시는데 강적이 나타났습니다
무시기 해달이 셋트로 몰려 다닙니다 온 일가족이 낚시배주위를 빙글빙글 돌면서 삐익~삑 하며 울어되며 떠나갈 생각을 않습니다 그 와중에 부산에서 오셨다는 조사님께서 문어를 한수 하십니다
순간 배 위에서 웃음이 퍼집니다 ,,,ㅋㅋㅋ 그리고 청주방송국의 님께서 씨알급의뽈라구를 몆마리 보태고 다른님은 겨우 낱마리의 손맛 정말 암담 합니다
설상가상으로 바람까지 엄청 불어 되기에 모든걸 포기를하고 바람을 피하기로 합니다 바람을 피하는도중에 가이드아우님을 태우고는 님께서 잡으신 뽈라구를 30여수 회를 장만 하기로 합니다
이렇게 되니 십시일반 각자가 잡으신 뽈라구를 모두 내어 놓으십니다 많은양의 고기는 아니지만 10여명이 충분하게 먹거리가 되더군요 그리하여 서로가 도와 선상 파티를 해 봅니다
모두가 처음뵙는 분들이고 서로들 일면식이 없지만 단지 낚시인이라는 이유 하나 만으로 하나가 된듯 하였습니다 그 와중의 대화속에 뽈라구 낚시를 처음이라며 인터넷만 보다가 오셨다는분 말씀이 :켬퓨터를 보니 선상 뽈라구 낚시를 하면 쿨러를 무조건 채운다던데 ,,,^^*
가슴아픈 이야기였습니다 혹시나 하고 쓰봅니다 뽈라구 낚시를 선상에서 하셔도 절대적으로 많은 마릿수의 뽈락을 할수가 없습니다 어쩌다 아주 좋은곳에 자리를 하신다면 모를까,,,??? 웬만하시면 그냥 갯바위에서 발낚시를 하시는게 뽈라구의 잔잔한 손맛을 볼수가 있을겁니다
오늘도 비록 뽈라구의 앙탈진 손맛은 보진 못했어도 좋은님들과의 자리를 감사히 여기고 하루를 마칩니다 사진의 장소는 욕지부속섬 막도 골창입니다 밑에건 각자 먹느라고 분주한 모습이지요,,,^^*
오늘과 내일의 비가 그치고나면 날씨가 따뜻하기를 바래봅니다(뽈라구 몇마리 잡아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