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거문도로 외로운출조
언제나 그랫덧이 오늘도 혼자 차를몰고 대구에서 녹동으로 달린다 지금시각은 밤11시 녹동항에 도착하니
새벽4시가 다되어간다 그런데 이상하다 거문도 가는 배가 보이질않는다 매표소로 가니 2월28일까지
휴항이란다 다시 차를몰고외나르도 항으로 달린다 도착하니 새벽5시 잠시 눈을붙이고 나니 날이밝았다
민박집에 전화를하니 날이 안좋으니 알아보고 들어오란다 초속12m 주의보상황이 아닌데 못들어갈이유가 없다 밑밥도 준비다되어 있고 따른방법이없다 8시30분 배를타고 거문도 도착하니 10시다
갯바위 나갈수가없다 나하나보고 누가 태워주나 할수없이 초소앞 방파제에서 낚시 시작 올라오는건 아지 고등어 밖에는없다 학꽁치나 잡을려고 장대를펴니 아지밖에는 안올라온다 핚꽁치라도 잡아야 저녁에 소주 한잔하는데 휴,,,,,,,,올라오라는 꽁치는 안물고 아지가 물고 늘어진다 버릴려고 하니 문어잡이배 아저씨 달라고 한다 한50마리 잡았을까 날이 어두워온다 꽁치는 달랑한마리 들고 갈려니 뭐해서 다주고 올려고 하니 아저씨 문어 한마리를주시 면서 우린 문어 밖에 없어요 하신 다,
문어가 커다 소주10병먹고도 남을 큰문어다 고맙습니다..........
다음날아침 6시30분 배를타고 바다로 나간다 서도 등대 근처다
수심8m 벵에돔 포인터라고 일러주면서 선상낚시 하러 선장님은 가버린다
1시간정도 낚시를 해도 밑걸림이 없다 이런......포인트를 홈통쪽으로 옮겨본다 어 여기는 물도 조금씩가면서
정확히 수심8m에서 밑걸림이 생긴다 아하 이제됬구나 하고 집중적으로 밑밥을 뿌린다
한10정도 지났다 순식간에 낚시대가 처박는다 30이 넘는 벵에돔이다 또한마리 계속해서 올라온다 30이 넘는다
아니 이번에는 틀린다 힘이틀린다 순간 목줄이 팅하고 날라가 버린다 1.7호 목줄이
목줄을 재빠르게 갈고 다시 캐스팅 또그놈이다 낚시대가 활처럼 휜다 야손맛죽인다 하는데 또 목줄이 팅하니 날라가 버린다 아 내가 챔질이 늦구나 하는생각이 든다
목줄을 한단계 높은걸쓸까 그러다 목줄을타면 입질도 못받아 본다 차라리 터지더라도 입질이라도 시원하게
받아 보자하면서 다시 목줄을 바꾼다
정확이 수심8m그지점이다 긴장이 바짝된다
또 입질이다 그놈이다 대를 끌고 들어간다 릴링을 할수가없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대만 들고 서있다
순간 생각이 든다 오래 끌어서는 안된다
결국은 놈을 뜰채에 담았다 순간 허탈함 혹돔이다 40이넘는 그래도 손맛은 죽인다 실세없이 올라오니깐 팔이 좀아프다 하고 있는데 해녀가2명이 내리며 허어허어 하며 소리를내고 바로 내포인터에서 작업을한다
아 상황종료다 조금만 더있다가 오지...
그래도 크게 밉지가 않다
11시다 그래 점심이나 먹자 쉬는시간이다 하고 마음을 달랜다
해녀도 가고 다시 밑밥을 치니 아지.학꽁치떼다 야 더무서운 놈들이 나타났다
밑밥을 포인트에서 멀리 떨어진곳에 계속해서 뿌린다 다행이 집어제는 내포인트쪽으로 흘러온다
한20분쯤 지났을까 아 순식간에 찌를보는데 낚시대가 휜다 이것 장난이 아닌다
여태것 손맛본 것보다 더 파워풀하다 땀도 흐르고 팔도아프다 낚시대 부르질까봐 걱정도 된다
뜰채를 들수가없다 한손으로는 낚시대를 들고 있을수가없다
잠시후 올라온놈은 숭어 60이넘는놈이다
또다시 올라온다 숭어다 60이 넘는다 팔빠지겠다 바닥에서 올라와서 거른지 부시리1m잡았을때보다
손맛이 더좋은것같다
더이상 고기를 담을때도 없고 무거워서 들고 갈수도 없다 철수하자 내일갈려고 했는데
잡은벵에돔이 먹고 싶다
껍질체로 먹는 벵에돔 정말 죽이는데...........
그래 집으로 가자 4시배타고 나와서 집에 도착하니 저녁 9시네요
회 장만 하니 12시 입니다 우리 막내왈
회 기다리다가 날새겠다고 하내요
이제 먹어야 겠읍니다
그럼먹고나서 입맛조항 올리겠읍니다
대물하십시요
새벽4시가 다되어간다 그런데 이상하다 거문도 가는 배가 보이질않는다 매표소로 가니 2월28일까지
휴항이란다 다시 차를몰고외나르도 항으로 달린다 도착하니 새벽5시 잠시 눈을붙이고 나니 날이밝았다
민박집에 전화를하니 날이 안좋으니 알아보고 들어오란다 초속12m 주의보상황이 아닌데 못들어갈이유가 없다 밑밥도 준비다되어 있고 따른방법이없다 8시30분 배를타고 거문도 도착하니 10시다
갯바위 나갈수가없다 나하나보고 누가 태워주나 할수없이 초소앞 방파제에서 낚시 시작 올라오는건 아지 고등어 밖에는없다 학꽁치나 잡을려고 장대를펴니 아지밖에는 안올라온다 핚꽁치라도 잡아야 저녁에 소주 한잔하는데 휴,,,,,,,,올라오라는 꽁치는 안물고 아지가 물고 늘어진다 버릴려고 하니 문어잡이배 아저씨 달라고 한다 한50마리 잡았을까 날이 어두워온다 꽁치는 달랑한마리 들고 갈려니 뭐해서 다주고 올려고 하니 아저씨 문어 한마리를주시 면서 우린 문어 밖에 없어요 하신 다,
문어가 커다 소주10병먹고도 남을 큰문어다 고맙습니다..........
다음날아침 6시30분 배를타고 바다로 나간다 서도 등대 근처다
수심8m 벵에돔 포인터라고 일러주면서 선상낚시 하러 선장님은 가버린다
1시간정도 낚시를 해도 밑걸림이 없다 이런......포인트를 홈통쪽으로 옮겨본다 어 여기는 물도 조금씩가면서
정확히 수심8m에서 밑걸림이 생긴다 아하 이제됬구나 하고 집중적으로 밑밥을 뿌린다
한10정도 지났다 순식간에 낚시대가 처박는다 30이 넘는 벵에돔이다 또한마리 계속해서 올라온다 30이 넘는다
아니 이번에는 틀린다 힘이틀린다 순간 목줄이 팅하고 날라가 버린다 1.7호 목줄이
목줄을 재빠르게 갈고 다시 캐스팅 또그놈이다 낚시대가 활처럼 휜다 야손맛죽인다 하는데 또 목줄이 팅하니 날라가 버린다 아 내가 챔질이 늦구나 하는생각이 든다
목줄을 한단계 높은걸쓸까 그러다 목줄을타면 입질도 못받아 본다 차라리 터지더라도 입질이라도 시원하게
받아 보자하면서 다시 목줄을 바꾼다
정확이 수심8m그지점이다 긴장이 바짝된다
또 입질이다 그놈이다 대를 끌고 들어간다 릴링을 할수가없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대만 들고 서있다
순간 생각이 든다 오래 끌어서는 안된다
결국은 놈을 뜰채에 담았다 순간 허탈함 혹돔이다 40이넘는 그래도 손맛은 죽인다 실세없이 올라오니깐 팔이 좀아프다 하고 있는데 해녀가2명이 내리며 허어허어 하며 소리를내고 바로 내포인터에서 작업을한다
아 상황종료다 조금만 더있다가 오지...
그래도 크게 밉지가 않다
11시다 그래 점심이나 먹자 쉬는시간이다 하고 마음을 달랜다
해녀도 가고 다시 밑밥을 치니 아지.학꽁치떼다 야 더무서운 놈들이 나타났다
밑밥을 포인트에서 멀리 떨어진곳에 계속해서 뿌린다 다행이 집어제는 내포인트쪽으로 흘러온다
한20분쯤 지났을까 아 순식간에 찌를보는데 낚시대가 휜다 이것 장난이 아닌다
여태것 손맛본 것보다 더 파워풀하다 땀도 흐르고 팔도아프다 낚시대 부르질까봐 걱정도 된다
뜰채를 들수가없다 한손으로는 낚시대를 들고 있을수가없다
잠시후 올라온놈은 숭어 60이넘는놈이다
또다시 올라온다 숭어다 60이 넘는다 팔빠지겠다 바닥에서 올라와서 거른지 부시리1m잡았을때보다
손맛이 더좋은것같다
더이상 고기를 담을때도 없고 무거워서 들고 갈수도 없다 철수하자 내일갈려고 했는데
잡은벵에돔이 먹고 싶다
껍질체로 먹는 벵에돔 정말 죽이는데...........
그래 집으로 가자 4시배타고 나와서 집에 도착하니 저녁 9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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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먹어야 겠읍니다
그럼먹고나서 입맛조항 올리겠읍니다
대물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