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락....
오래만에 추도를 출조할려다가 일이 늦게 마치는바람에
배를타지못해 가까운쪽어로 갔다가 손맛좀보고왔습니다
무인도에 2명이 내려 먹을만큼잡고 갯바위에 않아 뽈락 회뜨서
쐬주한잔하니 ... 하루하루 피곤함이 싹~~~사라지내여
안가고싶은데 그놈의 뽈회가생각이나서 또 쐬주한병들고 가야겠네여^^*
배를타지못해 가까운쪽어로 갔다가 손맛좀보고왔습니다
무인도에 2명이 내려 먹을만큼잡고 갯바위에 않아 뽈락 회뜨서
쐬주한잔하니 ... 하루하루 피곤함이 싹~~~사라지내여
안가고싶은데 그놈의 뽈회가생각이나서 또 쐬주한병들고 가야겠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