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해서 여차갔다왔습니다.
하도 거제 해금강쪽 조황이 올라오길레 잠안자고 다녀왔습니다.
배타고 4~500미터 가서 갯바위 하차... 처박기 하여 꼼장어. 아나구. 한수씩 하고 zzzz...
바람 많이 불고 물이 빠르고 도저히 상황 적응이 안되더군요.
좌우로 낚시하시는분들 다 조용.....
밑밥치니 학선생이 좋다고 난리입니다...
할수없이 한 50수 가량 잡고 철수...
20명 가까이 들어가서 감생이 한수 나왔다네요.
나름대로 물때 좋아서 기대했는데 ....
잠안자고 운전하고 낚시하고 피곤하더군요..
첫배가 4시~5시 사이에 나갔으면 좋겠는데 3시부터 나가서 갯바위서 떨고 하는게..
어차피 동트는 시간부터 낚시되는데 왜이리 일찍 나가는지 ....
배타고 4~500미터 가서 갯바위 하차... 처박기 하여 꼼장어. 아나구. 한수씩 하고 zzzz...
바람 많이 불고 물이 빠르고 도저히 상황 적응이 안되더군요.
좌우로 낚시하시는분들 다 조용.....
밑밥치니 학선생이 좋다고 난리입니다...
할수없이 한 50수 가량 잡고 철수...
20명 가까이 들어가서 감생이 한수 나왔다네요.
나름대로 물때 좋아서 기대했는데 ....
잠안자고 운전하고 낚시하고 피곤하더군요..
첫배가 4시~5시 사이에 나갔으면 좋겠는데 3시부터 나가서 갯바위서 떨고 하는게..
어차피 동트는 시간부터 낚시되는데 왜이리 일찍 나가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