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마음이,,,!!!
① 출 조 일 :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오늘 삼천포에서 같이 하신 님들에게 먼저 인사 올립니다 본의 아니게 님들에게 피해를 끼쳐 대단히 죄송 합니다 다음에 속죄할 기회를 주십시요 죄송합니다 꾸~우~벅
어제는 통영의 부지도를 갔습니다 요즘에 그곳에서 뽈라구가 씨알급이 낚인다 하여 삼천포 선장님께서 뱃머리를 그곳으로 합니다 그곳은 3년전에 가보았는데 가물가물합니다
특별히 아는곳도 없는 처지라 가이드 아우님에게 혼자서 낚시를 할수있는곳에 하선을 부탁해 봅니다 진동의 진동뽈라구님도 오늘도 같이 하셨는데 이곳은 자신이 없어 가이드 아우님에게 자리를 부탁하고 후에 혼자 내렸습니다
가이드님이 선택한 자리는 진정 뽈락의 묘미를 아는 분들의 장소에 내려 주시더군요 ,,,ㅎㅎㅎ 고목나무의 매미를 보셨는지요,,,ㅎㅎㅎ
길이 1.5미터 넓이 50센티~60센티,,,^^* 이노무 아우님이 아무리 내가 뽈라구 골수꾼이지만 어느정도 사람의 몸을보고 내려야지,,,,ㅋㅋㅋ
더우기 우스운건 선장님께서 마이크로 자신없으면 다른곳에 가라십니다,,,,@%#%#$ 사나이 오기가 있고 돌뽈라구 자존심이 있지 욕심반 만용반으로 자리에 내립니다
자리를 잡는다고 쿨러를 안정 시키고 낚시 가방을 안정 시키고 있는데 삼천포 형님의 배가 또다시 저의 앞에 섭니다 ##%##$ 뭐라 뭐라 그럽니다
배에 타신분들 90% 이상 아시는 분들인데 한결같이 이곳은 대박이고 왕사미가 나오니 손맛보라고 응원들을 해 주십니다
그러자 후배님이 저의옆에 여밭사이에 자리를 합니다 아우님 말씀이 이곳에서 18~ 20 급으로 많이 손맛을 보았다며 이곳에 내리려 했는데 저때문에 ,,,ㅠㅠㅠ(아우님 죄송)
이말을 들으니 그저 희망이 부풀어 오릅니다 아니나 다를까 해가지기전에 한마리 올라 옵니다 ,,,ㅋㅋㅋ 이제는 시작이구나 다시 낚시를 하니 돌뽈라구가 올라 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늠이 올라 온다면 뽈라구는,,ㅠㅠㅠ
열심히 했는데 뽈라구 2마리 돌뽈라구3마리로 자리를 텃니다 ,,^^* 님들의 응원이 너무도 쎄었는지,,,ㅋㅋㅋ
후에 낚시를 접고 전날잠을 두시간밖에 못잤기에 꿈나라로,,,^^*
자고 일어나니 쿨러를 채웠던분도 계시고 왕사미를 잡았던분도 있었습니다 오늘의 저의 어복은 이쯤에서,,^&^
오늘은 어제의 부진으로 두미도를 갔습니다 김양의 예보와는 달리 너무도 평온 하였습니다 날궂이할(갑작스런돌풍) 조짐도 없고 해서 먼저 얼굴바위 홈통으로 가보았습니다
내리고는 싶었는데 영등시라 수심이 너무도 낮아 배의 접안이 어려워 그냥 두미도 물내려오는 (바다에서보면 오른쪽)곳으로 자리를 합니다 같이한 아우님은 물내려 오는 안골으로 자리를 하구요
이곳은 동네 어르신들이 반찬고기 잡는 곳인데 이제는 먼곳으로 가셨기에 오시는 님이 없습니다 자리에 앉아 낚시대를 펴고 민물새우를 담그니 요넘들 어르신들의 타계로 많이 굶었는지 기냥 끌고 갑니다
요거이 오늘은 대박이다,,,ㅎㅎㅎ 해가지면서부터 잠시동안 십여수 물어 됩니다 이쯤되면 항상 생각이 들지요,,,,^&^ 아마도 이넘들이 이러다가 기분만 마쳐주고 이것이 끝인가벼,,,,ㅋㅋㅋ
진정 상황 종료 입니다 발품을 팔아 물내려 오는자리부터 먼곳까지 온 동네를 쏘다녔지만 이늠들은 숨을 쉬지 않습니다
얼마나 돌아 다녔는지 시간가는줄도 몰랐는데 이동시간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한번 마음 먹은곳은 가야지 되기에 후배님과 합류하여 다시 얼굴바위 홈통으로 자리를 합니다
배는 욕지부속섬 노대도를 조사님 옮기러 가구요 그사이 둘이서 이곳저곳 열심히 했는데 쥐죽은듯이 고요 합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선장님에게 다시금 미안함을 표합니다
꾸중을 듣고 이제는 돌무너진곳에 둘이서 자리를 합니다 약 30 여분 하였는데 이곳 역시도 ,,,ㅠㅠㅠ
하는수없이 이제는 등반을 합니다 지형이 너무도 위험 하지만 뽈라구가 뭔지,,,,ㅠㅠㅠ
실지로 생명을 담보로 자리를 옮깁니다(절대적으로 따라 하시지 마십시요)직벽에서 3~4미터는 그냥 뛰어 내립니다 요거이 뭐하는 짓인고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리며 뽈라구가 있을만한곳을 찻아갑니다
자리를 한곳이 양옆으로 골창이 있기에 자리를 합니다 아우님은 높은 곳에서 낚시를 하구요 수십미터를 걸어서 왔는데 이넘들 너무 합니다 입질도 없습니다 속된말로 인건비도 나오지 않습니다,,ㅎㅎㅎ
그래도 자리를 옮겨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낚시를 해야지 하는데 무시기 고기를 잡을려고 했는지 신경을 얼마나 써고 낚시를 하였는지 제가 이동한 여에 물이 차 오르러는걸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조그마한여에 자리를 했는데 고립무원이 되었습니다 ,,ㅠㅠㅠ 자리를 옮기려면 옷과 신발을 모두 적셔야만 하는데 이것이 싫어 낚시를 하는데 점주님께서 전화가 옵니다
비가 오는데 괜챦겠냐구요 (이전부터 비님이 조금씩),,,???? 아이쿠 이거이 웬 꿀이로구나 싶어 얼릉 살려 주라고 하소연을 합니다 (실지로 배의 손님들은 닿놓고 낚시한지20분도 되지않음)
점주님께서 고맙게도 빨리 자리를 돌아봐 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후에 들었는데 다른 손님들에게 치도곤을 당했다 하십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배에 올라 뽈라구 몇마리를 회를떠서 보답코져 했는데 요것도 비님이 왕창오구 낚시할 여건도 못되는데 해경에서 풍랑 주의보 발령으로 빨리 들어오지 않으면 혼낸다 합니다
다시금 느끼지만 욕심이 과하면 죄앙을 낳는다 한마리씩 무는곳은 절대 버리지 마시고 이동을 멈추십시요 사진의것은 맨처음 아우님과 따로이 잡은것입니다 씨알이,,^&^
비님이 심하게 옵니다 이 비가 그치고나면 나 뽈락 찻아 떠나 갈꺼야~~~~기~인~건모
사진의 회 사진은 오늘 포인트 사진을 찍었는데 날이 어두워 암흑으로 인하여 이전의 회 사진을 올렸습니다 ~~~~~~ 죄송합니다
② 출 조 지 :
③ 출조 인원 :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오늘 삼천포에서 같이 하신 님들에게 먼저 인사 올립니다 본의 아니게 님들에게 피해를 끼쳐 대단히 죄송 합니다 다음에 속죄할 기회를 주십시요 죄송합니다 꾸~우~벅
어제는 통영의 부지도를 갔습니다 요즘에 그곳에서 뽈라구가 씨알급이 낚인다 하여 삼천포 선장님께서 뱃머리를 그곳으로 합니다 그곳은 3년전에 가보았는데 가물가물합니다
특별히 아는곳도 없는 처지라 가이드 아우님에게 혼자서 낚시를 할수있는곳에 하선을 부탁해 봅니다 진동의 진동뽈라구님도 오늘도 같이 하셨는데 이곳은 자신이 없어 가이드 아우님에게 자리를 부탁하고 후에 혼자 내렸습니다
가이드님이 선택한 자리는 진정 뽈락의 묘미를 아는 분들의 장소에 내려 주시더군요 ,,,ㅎㅎㅎ 고목나무의 매미를 보셨는지요,,,ㅎㅎㅎ
길이 1.5미터 넓이 50센티~60센티,,,^^* 이노무 아우님이 아무리 내가 뽈라구 골수꾼이지만 어느정도 사람의 몸을보고 내려야지,,,,ㅋㅋㅋ
더우기 우스운건 선장님께서 마이크로 자신없으면 다른곳에 가라십니다,,,,@%#%#$ 사나이 오기가 있고 돌뽈라구 자존심이 있지 욕심반 만용반으로 자리에 내립니다
자리를 잡는다고 쿨러를 안정 시키고 낚시 가방을 안정 시키고 있는데 삼천포 형님의 배가 또다시 저의 앞에 섭니다 ##%##$ 뭐라 뭐라 그럽니다
배에 타신분들 90% 이상 아시는 분들인데 한결같이 이곳은 대박이고 왕사미가 나오니 손맛보라고 응원들을 해 주십니다
그러자 후배님이 저의옆에 여밭사이에 자리를 합니다 아우님 말씀이 이곳에서 18~ 20 급으로 많이 손맛을 보았다며 이곳에 내리려 했는데 저때문에 ,,,ㅠㅠㅠ(아우님 죄송)
이말을 들으니 그저 희망이 부풀어 오릅니다 아니나 다를까 해가지기전에 한마리 올라 옵니다 ,,,ㅋㅋㅋ 이제는 시작이구나 다시 낚시를 하니 돌뽈라구가 올라 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늠이 올라 온다면 뽈라구는,,ㅠㅠㅠ
열심히 했는데 뽈라구 2마리 돌뽈라구3마리로 자리를 텃니다 ,,^^* 님들의 응원이 너무도 쎄었는지,,,ㅋㅋㅋ
후에 낚시를 접고 전날잠을 두시간밖에 못잤기에 꿈나라로,,,^^*
자고 일어나니 쿨러를 채웠던분도 계시고 왕사미를 잡았던분도 있었습니다 오늘의 저의 어복은 이쯤에서,,^&^
오늘은 어제의 부진으로 두미도를 갔습니다 김양의 예보와는 달리 너무도 평온 하였습니다 날궂이할(갑작스런돌풍) 조짐도 없고 해서 먼저 얼굴바위 홈통으로 가보았습니다
내리고는 싶었는데 영등시라 수심이 너무도 낮아 배의 접안이 어려워 그냥 두미도 물내려오는 (바다에서보면 오른쪽)곳으로 자리를 합니다 같이한 아우님은 물내려 오는 안골으로 자리를 하구요
이곳은 동네 어르신들이 반찬고기 잡는 곳인데 이제는 먼곳으로 가셨기에 오시는 님이 없습니다 자리에 앉아 낚시대를 펴고 민물새우를 담그니 요넘들 어르신들의 타계로 많이 굶었는지 기냥 끌고 갑니다
요거이 오늘은 대박이다,,,ㅎㅎㅎ 해가지면서부터 잠시동안 십여수 물어 됩니다 이쯤되면 항상 생각이 들지요,,,,^&^ 아마도 이넘들이 이러다가 기분만 마쳐주고 이것이 끝인가벼,,,,ㅋㅋㅋ
진정 상황 종료 입니다 발품을 팔아 물내려 오는자리부터 먼곳까지 온 동네를 쏘다녔지만 이늠들은 숨을 쉬지 않습니다
얼마나 돌아 다녔는지 시간가는줄도 몰랐는데 이동시간이 되었습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한번 마음 먹은곳은 가야지 되기에 후배님과 합류하여 다시 얼굴바위 홈통으로 자리를 합니다
배는 욕지부속섬 노대도를 조사님 옮기러 가구요 그사이 둘이서 이곳저곳 열심히 했는데 쥐죽은듯이 고요 합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선장님에게 다시금 미안함을 표합니다
꾸중을 듣고 이제는 돌무너진곳에 둘이서 자리를 합니다 약 30 여분 하였는데 이곳 역시도 ,,,ㅠㅠㅠ
하는수없이 이제는 등반을 합니다 지형이 너무도 위험 하지만 뽈라구가 뭔지,,,,ㅠㅠㅠ
실지로 생명을 담보로 자리를 옮깁니다(절대적으로 따라 하시지 마십시요)직벽에서 3~4미터는 그냥 뛰어 내립니다 요거이 뭐하는 짓인고 하면서 땀을 뻘뻘 흘리며 뽈라구가 있을만한곳을 찻아갑니다
자리를 한곳이 양옆으로 골창이 있기에 자리를 합니다 아우님은 높은 곳에서 낚시를 하구요 수십미터를 걸어서 왔는데 이넘들 너무 합니다 입질도 없습니다 속된말로 인건비도 나오지 않습니다,,ㅎㅎㅎ
그래도 자리를 옮겨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곳에서 낚시를 해야지 하는데 무시기 고기를 잡을려고 했는지 신경을 얼마나 써고 낚시를 하였는지 제가 이동한 여에 물이 차 오르러는걸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조그마한여에 자리를 했는데 고립무원이 되었습니다 ,,ㅠㅠㅠ 자리를 옮기려면 옷과 신발을 모두 적셔야만 하는데 이것이 싫어 낚시를 하는데 점주님께서 전화가 옵니다
비가 오는데 괜챦겠냐구요 (이전부터 비님이 조금씩),,,???? 아이쿠 이거이 웬 꿀이로구나 싶어 얼릉 살려 주라고 하소연을 합니다 (실지로 배의 손님들은 닿놓고 낚시한지20분도 되지않음)
점주님께서 고맙게도 빨리 자리를 돌아봐 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후에 들었는데 다른 손님들에게 치도곤을 당했다 하십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사과 드립니다
배에 올라 뽈라구 몇마리를 회를떠서 보답코져 했는데 요것도 비님이 왕창오구 낚시할 여건도 못되는데 해경에서 풍랑 주의보 발령으로 빨리 들어오지 않으면 혼낸다 합니다
다시금 느끼지만 욕심이 과하면 죄앙을 낳는다 한마리씩 무는곳은 절대 버리지 마시고 이동을 멈추십시요 사진의것은 맨처음 아우님과 따로이 잡은것입니다 씨알이,,^&^
비님이 심하게 옵니다 이 비가 그치고나면 나 뽈락 찻아 떠나 갈꺼야~~~~기~인~건모
사진의 회 사진은 오늘 포인트 사진을 찍었는데 날이 어두워 암흑으로 인하여 이전의 회 사진을 올렸습니다 ~~~~~~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