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프로가이드입니다
① 출 조 일 : 9월 9일
② 출 조 지 : 통영척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물색좋고, 물잘가고,햇볓없고,주위조용하고,그런데 수온이차고 해달이잇슴
⑥ 조황 요약 : 감성돔44cm1수,40cm한수,37cm한수,35cm한수 총4수
벵에돔 25-32 cm6수, 숭어 몇마리, 방어1수, 기타 능성어, 술뱅이
팀이프 마산팀 빈바구니형님과 디자인심과함께 한산도 혈도 새여(작은 새여는 중날물때 들어가 중들물때 철수하여야함) 갈예정으로 새벽에 거제대교로출발.
대교밑에서 호래기루어 몇번던져봐도 안되어, 대교밑낚수방에문의하니 한산도까지 1인당 2만원 달란다.
배비가 비싸서 호곡으로가니 예약안하면 않된다함.
그때 빈바구니 형님께서 용초도로가자고 하신다. 척포 은진호 선장한테 전화하니 오라고한다.
대교에서 척포까지열심히달려가 은진낚시에서 커피한잔하고, 배에오르니, 용초에 자리가없다고한다.
할수없이 기억을 더덤어 이시기에 감성돔이 나올만한 비진도 ? 포인트에 내려 달라고하고 시간을보니 5시다.
포인트에 내려 빈바구니 형님은 야광찌 채비로 열심히낚수하시고, 디자인심은 마산에서 구명조끼, 갯바위신발을 놔두고왔다고 투덜대며, 이자리에 감성돔없슴니다고 심장을 지런다.요놈봐라 생각하고 해뜨기를 기다려,
고래 사냥한테 받은 난초찌 테스트겸 0.8호찌 세팅하고 낚수시작.
첫번째와 두번째케스팅에 복어한마리씩, 세번째케스팅에 시원한 입질을 받았지만 헛챔질,
네번째캐스팅에 감성돔 44cm한수 디자인심이놈아 여기에 감성돔있다. 빈바구니형님도왔다라고 말씀하시고 올려보니 40cm. 감성돔 2마리추가후 빈바구니형님이 벵에두마리 그때 해달한놈이 옆에서 잠맥질한다.
라면먹고, 벵에 두마리 ,감성돔 두마리 쓸어먹고, 어영부영하는데 빈바구니형님의 날이다.
벵에30cm짜리 4마리연타 ,올리다 바늘벗겨지고 난리부르스다.
조금있으니 숭어와한판중이고, 디자인심은 벵에잡고 좋아 어쩔줄 모른다.
난초찌를 써본 결과는 남의 찌를 평가하기가 그렇지만, 예전 일본 모사의 오공찌와 큰차이가없는것같고,
잔존부력을 최소화하여 물속에 잠겨사용하는 나에게는 케스팅, 조류타기, 해뜰때시인성등이
마음에 들지않는 느낌이다. 단하나 역시 입질감도는 좋았다.
돌아오는 길이 얼마나 밀리던지 역시 일요일 출조는힘들고 고달프지만 낚시인은 낚시터에있을때가
제일행복한것같다. 다음부터 평일에만 출조 할 생각이다.
빈바구니형님, 디자인심동생 수고하였슴니다
빈바구니형님 제로대로낚으시느라 지금쯤 온몸이 죽을 맛일듯;;;;
② 출 조 지 : 통영척포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물색좋고, 물잘가고,햇볓없고,주위조용하고,그런데 수온이차고 해달이잇슴
⑥ 조황 요약 : 감성돔44cm1수,40cm한수,37cm한수,35cm한수 총4수
벵에돔 25-32 cm6수, 숭어 몇마리, 방어1수, 기타 능성어, 술뱅이
팀이프 마산팀 빈바구니형님과 디자인심과함께 한산도 혈도 새여(작은 새여는 중날물때 들어가 중들물때 철수하여야함) 갈예정으로 새벽에 거제대교로출발.
대교밑에서 호래기루어 몇번던져봐도 안되어, 대교밑낚수방에문의하니 한산도까지 1인당 2만원 달란다.
배비가 비싸서 호곡으로가니 예약안하면 않된다함.
그때 빈바구니 형님께서 용초도로가자고 하신다. 척포 은진호 선장한테 전화하니 오라고한다.
대교에서 척포까지열심히달려가 은진낚시에서 커피한잔하고, 배에오르니, 용초에 자리가없다고한다.
할수없이 기억을 더덤어 이시기에 감성돔이 나올만한 비진도 ? 포인트에 내려 달라고하고 시간을보니 5시다.
포인트에 내려 빈바구니 형님은 야광찌 채비로 열심히낚수하시고, 디자인심은 마산에서 구명조끼, 갯바위신발을 놔두고왔다고 투덜대며, 이자리에 감성돔없슴니다고 심장을 지런다.요놈봐라 생각하고 해뜨기를 기다려,
고래 사냥한테 받은 난초찌 테스트겸 0.8호찌 세팅하고 낚수시작.
첫번째와 두번째케스팅에 복어한마리씩, 세번째케스팅에 시원한 입질을 받았지만 헛챔질,
네번째캐스팅에 감성돔 44cm한수 디자인심이놈아 여기에 감성돔있다. 빈바구니형님도왔다라고 말씀하시고 올려보니 40cm. 감성돔 2마리추가후 빈바구니형님이 벵에두마리 그때 해달한놈이 옆에서 잠맥질한다.
라면먹고, 벵에 두마리 ,감성돔 두마리 쓸어먹고, 어영부영하는데 빈바구니형님의 날이다.
벵에30cm짜리 4마리연타 ,올리다 바늘벗겨지고 난리부르스다.
조금있으니 숭어와한판중이고, 디자인심은 벵에잡고 좋아 어쩔줄 모른다.
난초찌를 써본 결과는 남의 찌를 평가하기가 그렇지만, 예전 일본 모사의 오공찌와 큰차이가없는것같고,
잔존부력을 최소화하여 물속에 잠겨사용하는 나에게는 케스팅, 조류타기, 해뜰때시인성등이
마음에 들지않는 느낌이다. 단하나 역시 입질감도는 좋았다.
돌아오는 길이 얼마나 밀리던지 역시 일요일 출조는힘들고 고달프지만 낚시인은 낚시터에있을때가
제일행복한것같다. 다음부터 평일에만 출조 할 생각이다.
빈바구니형님, 디자인심동생 수고하였슴니다
빈바구니형님 제로대로낚으시느라 지금쯤 온몸이 죽을 맛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