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으로는 못가고 울기등대로...
오늘은 꼭 출조를 할려고 했으나 요즘 일요일이면 꼭 생기는 행사때문에 결국 못가고..
저녁답에 갑자기 뽈생각이 나서 울기등대로 직행. 도착하니 9시가 넘어가네요.....
한참을 걸어들어간 후 바다상황을 보니 파도가 제법 장난이 아닙니다. ㅜ.ㅜ
그래서 파도가 없는곳을 찾았는데 두칸반, 세칸 다 입질이 없더군요.
다시 자리를 옮겨 나만 아는 쏙 들어온 안통으로 자리를 옮긴 후 두칸대를
드리우니 바로 입질...
간만에 보는 볼락의 앙탈을 즐기며 올려보니 젖볼락은 좀 넘겼네요...
이어서 연거푸 두마리가 더 올라오더니 그 길로 고만 입질 뚝! .
4월 중순만 넘기면 제법 먹을거리는 낚을수 있을낀데.....
밤 10시가 넘도록 버텨 봤지만 물도 빠지고 더 이상 입질이 없길래 철수..
꼴랑 세마리라 살려주려고 하다가 소주나 한잔 할려고...^^
조금전에 쇠주 한 병 안주거리로 없어졌습니다...
그나저나 남쪽으로는 언제 출조가 가능할지... 에고~~
이상 소주 한병 마시고 횡설수설 했씀돠..~~~^^
저녁답에 갑자기 뽈생각이 나서 울기등대로 직행. 도착하니 9시가 넘어가네요.....
한참을 걸어들어간 후 바다상황을 보니 파도가 제법 장난이 아닙니다. ㅜ.ㅜ
그래서 파도가 없는곳을 찾았는데 두칸반, 세칸 다 입질이 없더군요.
다시 자리를 옮겨 나만 아는 쏙 들어온 안통으로 자리를 옮긴 후 두칸대를
드리우니 바로 입질...
간만에 보는 볼락의 앙탈을 즐기며 올려보니 젖볼락은 좀 넘겼네요...
이어서 연거푸 두마리가 더 올라오더니 그 길로 고만 입질 뚝! .
4월 중순만 넘기면 제법 먹을거리는 낚을수 있을낀데.....
밤 10시가 넘도록 버텨 봤지만 물도 빠지고 더 이상 입질이 없길래 철수..
꼴랑 세마리라 살려주려고 하다가 소주나 한잔 할려고...^^
조금전에 쇠주 한 병 안주거리로 없어졌습니다...
그나저나 남쪽으로는 언제 출조가 가능할지... 에고~~
이상 소주 한병 마시고 횡설수설 했씀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