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것도 뽈락 맞지요? ㅎㅎㅎ
① 출 조 일 : 2007.09.11.19:30-00:00
② 출 조 지 : 남해 모처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부부동반)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시원하고 장판
⑥ 조황 요약 : 쿨러조황
겨울부터 그렇게도 볼락을 찾아 쫓아 다녔지만
어제처럼 쿨러 조황을 본 적이 없었는데 가까운 방파제에서
이렇게 좋은 씨알이 그것도 쿨러 가득 낚일 줄이야...
대략 난감한 조황이었습니다.^^
씨알은 최하 17에서 최고 27정도였습니다.
요즘 남해권에 부분 부분 든 적조 탓에 방파제로 몰린듯합니다만...ㅠㅠ
참고로 볼락낚시의 기본인 끌기를 비웃기라도 하듯 조류 방향으로 끌어야
입질을 했습니다.
채비는 세칸대와 세칸반대에 1호 통줄, B봉돌 1개, 볼락바늘 9호를 사용했습니다.
장소는 일전에 돌뽈래이님께서 올리신 남해 방파제 중 1곳이나
정확한 지명을 올리지 못함을 이해해주시길...
참고로 남해 전반에 가을 볼락이 붙은듯하니 발품 팔아보면
의외로 좋은 조황을 볼 수 있을듯합니다.
그럼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사족 : 돌뽈래이님, 요것도 뽈락 맞지요? ㅎㅎㅎ
조만간에 함 찾아뵙겠습니다.^^
② 출 조 지 : 남해 모처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부부동반)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시원하고 장판
⑥ 조황 요약 : 쿨러조황
겨울부터 그렇게도 볼락을 찾아 쫓아 다녔지만
어제처럼 쿨러 조황을 본 적이 없었는데 가까운 방파제에서
이렇게 좋은 씨알이 그것도 쿨러 가득 낚일 줄이야...
대략 난감한 조황이었습니다.^^
씨알은 최하 17에서 최고 27정도였습니다.
요즘 남해권에 부분 부분 든 적조 탓에 방파제로 몰린듯합니다만...ㅠㅠ
참고로 볼락낚시의 기본인 끌기를 비웃기라도 하듯 조류 방향으로 끌어야
입질을 했습니다.
채비는 세칸대와 세칸반대에 1호 통줄, B봉돌 1개, 볼락바늘 9호를 사용했습니다.
장소는 일전에 돌뽈래이님께서 올리신 남해 방파제 중 1곳이나
정확한 지명을 올리지 못함을 이해해주시길...
참고로 남해 전반에 가을 볼락이 붙은듯하니 발품 팔아보면
의외로 좋은 조황을 볼 수 있을듯합니다.
그럼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날 되세요.
사족 : 돌뽈래이님, 요것도 뽈락 맞지요? ㅎㅎㅎ
조만간에 함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