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쥐섬 다녀왔습니다..........
① 출 조 일 : 2007년9월10일 월요일
② 출 조 지 : 부산 다대포 쥐섬 4번 포인트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뻘물이 심했고 동풍이 불었음
⑥ 조황 요약 :
학원 선생님들과 일요일을 피해 월요일 새벽 1시경에 다대포 00낚시점앞에 모여 사가지고 온 캔맥주를 간단히 마시면서 낚시점 문열때까지 즐거운 낚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새벽 2시30분쯤 낚시점 불이 켜지고 낚시준비를 하였습니다.
어디로 갈까 10여분 의논하다가 나무섬은 뻘물이 심해 부시리가 낱마리로 낚일 걸 예상해서 내만 살감성돔을 잡으러 가지고 합의?한 뒤 선착장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월요일이었지만 약 100여명의 낚시인들이 나무섬과 형제섬으로 부시리를 잡으러 가신다고 많이들 오셨더군요~~~
내만으로 가는 작은 어선엔 우리 일행 4명외 어르신 4분이 더 타신 뒤 제일 먼저 출발을 하였습니다.
몰운대에 4분이 내리시고 우리는 쥐섬 4번 포인트에 하선을 하였습니다.
쓰레기가 많았으나 모기는 없었고 우리 일행은 편하게? 낚시 준비를 하였습니다.
수심은 전반적으로 3~4m정도였고 새벽낚시 여건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전갱이를 대상으로 어두울때부터 열심히하였지만 날이 밝은때까지는 한두마리의 전갱이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품질을 하고 미끼를 교체하며 열심히했는데 날이 서서히 터오면서 탁한 뻘물이 온 바다를 뒤덮는 상황을 맞이한 우리 일행은 굴하지 않고 더욱 더 열심히 낚시를 하였습니다.
날이 새면서 드디어 폭발적인 입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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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 , 고등어,,,,,,,,,,,,,,,,,,,,,, ㅠ.ㅠ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건 너무 심할 정도였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오랜만에 낚시를 하는터라 열심히 하고 있으니 일행중에 제일 조력이 짧으신 선생님이 숭어 한마리를 걸었습니다.
씨알은 약 45cm정도?
이후 제가 23cm급 감성돔을 한마리 낚으면서 분위기는 활기를 띄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연속 입질은 없었고 간간히 잡어의 입질이 있었는데 한참 뒤에 숭어를 잡으신 선생님이 "뭘까요?"라고 하길래 쳐다보니 25cm감성돔 한마리를 올리시더군요~~~~^ ^ 씨알이!!! ㅋ(그 선생님 최대어!)
우리 일행은 기대를 하며 낚시를 계속했지만 잔씨알의 참돔, 전갱이, 고등어, 용치놀래기 등등등,,,,,,,,,,,
철수하기 약 한시간 전에 제가 잡은 비슷한 씨알의 감성돔과 35cm급 숭어를 한마리 더 낚고 철수를 준비하였습니다.
이후에 학원으로 돌아와서 다대포 조황을 확인해보니 일요일 심한 뻘물은 어느정도 가라 앉아서인지 괜찮은 조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으나 포토샾CD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못올린 점 죄송하네요!!! ㅋ
나중에라도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이상 팀이프 '레간자20'이었습니다.
② 출 조 지 : 부산 다대포 쥐섬 4번 포인트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사리
⑤ 바다 상황 : 뻘물이 심했고 동풍이 불었음
⑥ 조황 요약 :
학원 선생님들과 일요일을 피해 월요일 새벽 1시경에 다대포 00낚시점앞에 모여 사가지고 온 캔맥주를 간단히 마시면서 낚시점 문열때까지 즐거운 낚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새벽 2시30분쯤 낚시점 불이 켜지고 낚시준비를 하였습니다.
어디로 갈까 10여분 의논하다가 나무섬은 뻘물이 심해 부시리가 낱마리로 낚일 걸 예상해서 내만 살감성돔을 잡으러 가지고 합의?한 뒤 선착장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월요일이었지만 약 100여명의 낚시인들이 나무섬과 형제섬으로 부시리를 잡으러 가신다고 많이들 오셨더군요~~~
내만으로 가는 작은 어선엔 우리 일행 4명외 어르신 4분이 더 타신 뒤 제일 먼저 출발을 하였습니다.
몰운대에 4분이 내리시고 우리는 쥐섬 4번 포인트에 하선을 하였습니다.
쓰레기가 많았으나 모기는 없었고 우리 일행은 편하게? 낚시 준비를 하였습니다.
수심은 전반적으로 3~4m정도였고 새벽낚시 여건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전갱이를 대상으로 어두울때부터 열심히하였지만 날이 밝은때까지는 한두마리의 전갱이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품질을 하고 미끼를 교체하며 열심히했는데 날이 서서히 터오면서 탁한 뻘물이 온 바다를 뒤덮는 상황을 맞이한 우리 일행은 굴하지 않고 더욱 더 열심히 낚시를 하였습니다.
날이 새면서 드디어 폭발적인 입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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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갱이 , 고등어,,,,,,,,,,,,,,,,,,,,,, ㅠ.ㅠ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건 너무 심할 정도였습니다. ㅋㅋㅋ
하지만, 오랜만에 낚시를 하는터라 열심히 하고 있으니 일행중에 제일 조력이 짧으신 선생님이 숭어 한마리를 걸었습니다.
씨알은 약 45cm정도?
이후 제가 23cm급 감성돔을 한마리 낚으면서 분위기는 활기를 띄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연속 입질은 없었고 간간히 잡어의 입질이 있었는데 한참 뒤에 숭어를 잡으신 선생님이 "뭘까요?"라고 하길래 쳐다보니 25cm감성돔 한마리를 올리시더군요~~~~^ ^ 씨알이!!! ㅋ(그 선생님 최대어!)
우리 일행은 기대를 하며 낚시를 계속했지만 잔씨알의 참돔, 전갱이, 고등어, 용치놀래기 등등등,,,,,,,,,,,
철수하기 약 한시간 전에 제가 잡은 비슷한 씨알의 감성돔과 35cm급 숭어를 한마리 더 낚고 철수를 준비하였습니다.
이후에 학원으로 돌아와서 다대포 조황을 확인해보니 일요일 심한 뻘물은 어느정도 가라 앉아서인지 괜찮은 조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으나 포토샾CD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사진을 못올린 점 죄송하네요!!! ㅋ
나중에라도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이상 팀이프 '레간자20'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