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치기가 벌써 되네요,,,^^*
며칠 전부터 삼천포 화력 발전소 방파제에 탐사차 갔습니다
항상 같이 해 주시는 마산의 공육님과 창원의 곽조사님과 자리를 하였습니디다
해질녘에 입질이 왕성 하리라 보았는데 어찌된게 입질이 없습니다 괜히 고기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던 것인지,,^^* 셋이서 낚시를 하다가 워낚이 입질이 없어 계속적으로 테트라포드를 걸음을 합니나
첫번째는 뽈라구 중급으로 2 마리 낚았는데 이노무 감생이와 망상돔들이 도대체 미끼를 가만히 두지를 않습니다 흔히들 뽈라구 낚시에 감생이가 물면 좋아라 해야 하는데 시건방이 아니라 감생이는 ,,,ㅠㅠㅠ
먼저 33급의 감생이를 올렸는데 살려주려고 맘을 먹고 있었는데 찰나적으로 전화가 와서리 고기가 필요 하다하여 기냥 한마리 담아 둡니다 후에 27~25급으로 두마리 더 했는데 기대로 방생 ,,, 가을에 물면 못방생 ~~~ 안방생,,,ㅎㅎㅎ
너무도 감생이와 망상돔이 물어 되기에 낚시를 자잘한 뽈라구가 물어되는 곳을 옮깁니다 그리 하여 20여수 철수길에 조과를 보니 과연 06님 창원의 곽조사님 대단 하십니다 씨알이 대부분 내만권에서 크구나 하는 것으로 약 20수 넘게 잡으셨습니다
저는 자잘한 넘으로 20여수,,,,^^*철수를 하여 님들과 오랫만에 좋은 자리를 하였습니다
어제는 삼천포 내노라 하시는 대 형님들과 낚시를 하였는데 무시기가 맞지 않은지 발전소 방파제에서는 거의 몰황 다른 곳에서도 몰황의 조과를 하였더군요 하지만 한가지를 배웠습니다 고기가 테트라 가장자리에서 입질을 한다는 것을요,,,,ㅋㅋㅋ
어제의 밑거름을 토대로 오늘은 구멍치기 낚시대를 준비 하였습니다 1 칸대,,,^^*
우째보면 우스워 보이는 낚시대인데 오늘은 웬지 위력을 보일듯하여 기냥 낚시대 하나만을 가지고 무모하게 낚시를 갑니다
발전소 방파제를 배가 다다르기 전에 깜딱 놀랐습니다 오후에 잔잔 하던 바다가 너울성 파도가 일어 납니다 이러면 곤란한데,,,!!!!
같이가던 아우님에게 큰일났다 너울이 올라 오기에 구멍치기는 틀렸다 하니 매정한 후배님 ,,ㅎㅎㅎ
기냥 그대로 철수를 하시랍니다 더런노무시키,,^^*
바같쪽으로 너울이 들기에 내항으로 낚시를 해야겠다 하고는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현장에 당도하니 그런데로 낚시를 할만한 여건이 됩니다 아직도 해가지기 전인데 구멍(오해는 마세요^^*)사이로 살며시 낚시를 넣으니 기대루 올라 옵니다 중치급의 뽈라구가 쌍으로 올라 옵니다
오늘은 예년의 구멍치기의 낚시를 정확히 하리라고는 이곳 저곳을 헤메입니다 해질녘에 20수정도 하고선 위를 올라 갈수록 입질이 없습니다
황소 심줄같은 고집으로 조금만 더가면 디겠지 조금만 더가면,,!!! 이렇게 올라간게 거의 1 키로를 갔습니다 거짓없이 구녕을 수백개 찔렇는데 입질한번도,,,ㅠㅠㅠ
다시 항로를(낚시할곳) 바꿉니다 이전의 등대 밑으로 자리를 합니다 콧바람 씩씩 불어되며 낚시대를 담그니 ,,,,ㅎㅎㅎ 무엇을 구한 답시고 그~~ 먼곳을~~~~ 참으로 멍청 하지요,,^^&
옮기고 난후에 몇십수 보테니 철수배가 옵니다 이제는 내만권에 뽈라구가 완전히 입성 하였다는것을 몸소 느낍니다
사진의 방파제는 삼천포 한려낚시앞의 뜬 방파제 입니다 약 한달 전부터 뽈라구를 많이도 배출 하고 있는곳입니다 사진으로 보이듯이 방파제 앞 뒤로 모자반이 엄청 피어 있기에 뽈라구가 많이 나오는듯 합니다
이곳에 가신다면 수훨하게 뽈라구 손맛을 볼듯 합니다 저도가서 많이 손맛을 보았습니다 씨알은 여러 종류로 섞여 나옵니다 이곳에 배를 타시려면 삼천포 연육교 초향섬의 컨테이너 다어호를 이용 하신다면 친절할겁니다
홍보 하려는 것이 아님을 이해 바랍니다
항상 즐낚 하십시요
항상 같이 해 주시는 마산의 공육님과 창원의 곽조사님과 자리를 하였습니디다
해질녘에 입질이 왕성 하리라 보았는데 어찌된게 입질이 없습니다 괜히 고기 나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던 것인지,,^^* 셋이서 낚시를 하다가 워낚이 입질이 없어 계속적으로 테트라포드를 걸음을 합니나
첫번째는 뽈라구 중급으로 2 마리 낚았는데 이노무 감생이와 망상돔들이 도대체 미끼를 가만히 두지를 않습니다 흔히들 뽈라구 낚시에 감생이가 물면 좋아라 해야 하는데 시건방이 아니라 감생이는 ,,,ㅠㅠㅠ
먼저 33급의 감생이를 올렸는데 살려주려고 맘을 먹고 있었는데 찰나적으로 전화가 와서리 고기가 필요 하다하여 기냥 한마리 담아 둡니다 후에 27~25급으로 두마리 더 했는데 기대로 방생 ,,, 가을에 물면 못방생 ~~~ 안방생,,,ㅎㅎㅎ
너무도 감생이와 망상돔이 물어 되기에 낚시를 자잘한 뽈라구가 물어되는 곳을 옮깁니다 그리 하여 20여수 철수길에 조과를 보니 과연 06님 창원의 곽조사님 대단 하십니다 씨알이 대부분 내만권에서 크구나 하는 것으로 약 20수 넘게 잡으셨습니다
저는 자잘한 넘으로 20여수,,,,^^*철수를 하여 님들과 오랫만에 좋은 자리를 하였습니다
어제는 삼천포 내노라 하시는 대 형님들과 낚시를 하였는데 무시기가 맞지 않은지 발전소 방파제에서는 거의 몰황 다른 곳에서도 몰황의 조과를 하였더군요 하지만 한가지를 배웠습니다 고기가 테트라 가장자리에서 입질을 한다는 것을요,,,,ㅋㅋㅋ
어제의 밑거름을 토대로 오늘은 구멍치기 낚시대를 준비 하였습니다 1 칸대,,,^^*
우째보면 우스워 보이는 낚시대인데 오늘은 웬지 위력을 보일듯하여 기냥 낚시대 하나만을 가지고 무모하게 낚시를 갑니다
발전소 방파제를 배가 다다르기 전에 깜딱 놀랐습니다 오후에 잔잔 하던 바다가 너울성 파도가 일어 납니다 이러면 곤란한데,,,!!!!
같이가던 아우님에게 큰일났다 너울이 올라 오기에 구멍치기는 틀렸다 하니 매정한 후배님 ,,ㅎㅎㅎ
기냥 그대로 철수를 하시랍니다 더런노무시키,,^^*
바같쪽으로 너울이 들기에 내항으로 낚시를 해야겠다 하고는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현장에 당도하니 그런데로 낚시를 할만한 여건이 됩니다 아직도 해가지기 전인데 구멍(오해는 마세요^^*)사이로 살며시 낚시를 넣으니 기대루 올라 옵니다 중치급의 뽈라구가 쌍으로 올라 옵니다
오늘은 예년의 구멍치기의 낚시를 정확히 하리라고는 이곳 저곳을 헤메입니다 해질녘에 20수정도 하고선 위를 올라 갈수록 입질이 없습니다
황소 심줄같은 고집으로 조금만 더가면 디겠지 조금만 더가면,,!!! 이렇게 올라간게 거의 1 키로를 갔습니다 거짓없이 구녕을 수백개 찔렇는데 입질한번도,,,ㅠㅠㅠ
다시 항로를(낚시할곳) 바꿉니다 이전의 등대 밑으로 자리를 합니다 콧바람 씩씩 불어되며 낚시대를 담그니 ,,,,ㅎㅎㅎ 무엇을 구한 답시고 그~~ 먼곳을~~~~ 참으로 멍청 하지요,,^^&
옮기고 난후에 몇십수 보테니 철수배가 옵니다 이제는 내만권에 뽈라구가 완전히 입성 하였다는것을 몸소 느낍니다
사진의 방파제는 삼천포 한려낚시앞의 뜬 방파제 입니다 약 한달 전부터 뽈라구를 많이도 배출 하고 있는곳입니다 사진으로 보이듯이 방파제 앞 뒤로 모자반이 엄청 피어 있기에 뽈라구가 많이 나오는듯 합니다
이곳에 가신다면 수훨하게 뽈라구 손맛을 볼듯 합니다 저도가서 많이 손맛을 보았습니다 씨알은 여러 종류로 섞여 나옵니다 이곳에 배를 타시려면 삼천포 연육교 초향섬의 컨테이너 다어호를 이용 하신다면 친절할겁니다
홍보 하려는 것이 아님을 이해 바랍니다
항상 즐낚 하십시요








